스마트TV 기능 대부분 사용 가능, 매직 리모콘으로 편리성 극대화

LG전자(108,300원 ▼500 -0.46%)(www.lge.co.kr)가 일반 TV를 스마트TV로 바꿔주는 ‘LG 스마트 TV 업그레이더(모델명: SP820)’를 오는 31일 출시한다.
이 제품을 설치하면 일반 TV로도 3D 동영상 감상은 물론 인터넷 검색, 애플리케이션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TV 기능을 체험하고 싶지만 TV교체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걱정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
이번 신제품은 △생활편의 △교육 △육아 △SNS 등 시네마3D 스마트TV에서 제공하는 대부분의 앱 및 콘텐츠를 제공한다. LG전자는 콘텐츠와 앱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기기간 연결성도 장점이다. DLNA, 와이파이 다이렉트(Wi-Fi Direct) 기능을 통해 스마트 기기에 저장되어 있는 △영화 △음악 △사진 등을 무선으로 전송, TV로 감상할 수 있다. USB 호환이 가능해 외장하드에 저장되어 있는 콘텐츠도 손쉽게 감상할 수 있다.
또 스마트 TV업그레이더 전용 매직 리모콘으로 스마트 기능 사용을 더욱 편리하게 했다.
LG 스마트TV 업그레이더는 손바닥보다 조금 큰 사이즈의 절제미를 강조한 디자인으로 어느 공간에도 부담 없이 설치가 가능하다.
가격은 19만 9000원이며 6월부터 롯데마트,와 G마켓을 통해 체험 및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