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의 첫 출발, 독서

유아교육의 첫 출발, 독서

강동완 기자
2012.07.25 21:33

세계적으로 유아 교육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면서, 우리나라 또한 유아 교육 부분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고 있다.

‘대뇌 생리학’의 연구에 따르면, 인간의 뇌는 만 3세 이전에 90% 이상이 완성된다고 한다.

특히, 0세에서 3세 사이에 두뇌의 대부분이 완성되며, 두뇌 활동이 가장 활발하고 뇌 신경세포가 가장 많이 뻗어나간다.

이때를 놓치지 말고 적절한 교육적 환경 자극을 주어 아이의 두뇌 능력을 싹트게 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아이의 두뇌성장에 따른 적기 교육이다.

또 이 시기는 직관력과 통합적 사고, 창의력 등의 역할을 담당하는 우뇌를 중심으로 사고하는 때이기도 하다. 그만큼 3세 이전의 시기는 인간의 지성 계발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시기이다.

이러한 우뇌 자극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독서이다. 어렸을 적부터 책을 많이 접한 아이일 수록 학습능력이 뛰어나며, 보다 많은 지식을 일찍 얻을 수 있고 뛰어난 이해력까지 갖추게 된다. 또한 독서를 함으로써 올바른 인성을 갖출 수 있게 하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아이들의 건강만큼 부모들이 바라는 것이 올바른 인성을 갖추도록 하는 것이다. 올바른 인성을 키워줄 수 있는 유아 교육에 필요한 도서들을 (주)캔버시(공동대표 이숙경, 김성수)에서 운영하는 언제나 최저가할인 꾹(ggook.com)에서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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