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는 최근 ‘망고 후르츠 푸딩 블렌디드 주스’, ‘레드 빈 커피 프라푸치노’ 등 새로운 아이스 음료 4종과 ‘망고 초콜릿 브리오쉬’, ‘초콜릿 시나몬 롤’ 등 푸드 3종, ‘이스트 아프리카 블렌드’ 원두 출시와 함께 상쾌하고 시원한 여름을 제안한다.
특히 ‘망고 후르츠 푸딩 블렌디드 주스’는 스타벅스 커피 코리아에서 자체 개발한 음료로 달콤한 망고 푸딩에 시원하고 상큼한 망고 주스가 결합돼 탱글탱글하고 쫄깃한 망고가 입안에 가득 퍼지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톨 사이즈 기준 5,900원에 제공된다. 진한 초콜릿과 커피의 맛을 동시에 제공하는 다크 모카 프라푸치노(톨 사이즈 기준 6,300원)도 준비됐다.
또한 여름 인기메뉴인 팥빙수를 응용해 커피 프라푸치노에 팥을 접목시킨 ‘레드 빈 커피 프라푸치노’와 바닐라 크림 프라푸치노에 팥을 올린 ‘레드 빈 크림 프라푸치노’ 2종도 선보인다.
두 제품 모두 간편하게 마시는 팥빙수 컨셉으로 가격은 두 음료 모두 톨 사이즈 기준 5,800원이다.
여름에 어울리는 푸드도 마련됐다. ‘망고 초콜릿 브리오쉬’는 달콤한 프랑스 빵 브리오쉬에 망고와 초콜릿 칩을 넣은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으로 개당 3,500원이다.
초콜릿 무스 케잌에 상큼한 블루베리가 함유된 ‘다크 초콜릿 무스’와 계피 향이 듬뿍 담긴 데니쉬 빵에 초콜릿이 입혀진 ‘초콜릿 시나몬 롤’도 새롭게 선보인다. 가격은 각 5,000원과 3,100원이다.
스타벅스는 상쾌한 맛의 동아프리카 지역 원두인 ‘이스트 아프리카 블렌드’와 ‘아이스 커피 블렌드’도 한정 판매한다. 동아프리카산 원두가 블렌딩된 ‘이스트 아프리카 블렌드’에는 케냐산 과실의 상큼함과 에티오피아의 부드러운 꽃 향기가 담겼다.
‘아이스 커피 블렌드’는 차갑게 커피를 즐길 때 최상의 풍미가 강조되도록 로스팅됐다. 두 가지 원두 모두 250g 포장에 18,000원이다.
더불어 ‘이스트 아프리카 블렌드’ 출시를 기념해 머그 안쪽에 노란색 문양이 악센트를 주는 ‘아프리카 머그’와 시원한 느낌의 아쿠아 콜드컵 텀블러, 썸머 블루 텀블러 등 여름용 머그, 텀블러 22종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