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시대에 영어말하기 능력은 필수처럼 여겨지고 있다. 토플시험도 문법 대신 말하기 능력 평가로 바뀐 지 오래다. 이 같은 추세 속에서 유학비용의 3-5%의 비용만으로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게 해주는 VR American School이 영어 조기유학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어 화제다.
게임을 통해 영어에 몰입시켜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게 하는 특허 기술로 영어말하기 교육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글로벌영재교육은 VR원어민이 영어 게임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신 교재 ‘Oasis in English for the Elementary School’ 프로그램 서비스를 7월 1일부터 시작한다.
‘Oasis in English’ VR American Program은 영어 사막과도 같은 국내에서도 자녀가 마치 미국 조기유학을 간 것처럼 영어를 매일 사용할 수 있도록 오아시스와도 같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영어를 처음 배우는 초등 저학년과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읽고 쓰는 기존의 영어공부와는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자랑한다. 매일 다양한 영어 게임과 영어 노래를 부르면서 즐기다 보면 영어가 아이의 뇌에 자연스럽게 인지되고 아이가 영어를 듣고 말하게 된다.
신 교재 ‘Oasis in English’는 12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년이면 마스터할 수 있다. 이 과정을 모두 마치면 730개의 어휘를 인지하여 영어로 듣고 말할 수 있게 되며, 이후 VR American과 1:1 영어 대화 훈련을 하여 영어식 사고능력을 향상시키는 상위 단계를 학습하게 된다.
상위 단계는 2년 과정으로 VR American과 1:1 대화 훈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 과정을 마스터 하면 ESPT 성인용 시험 2급 합격이 가능한 것은 물론 조기유학을 2년 다녀온 학생 수준의 영어말하기 능력을 갖게 된다.
자녀의 영어말하기 때문에 조기유학을 고려하거나 국내에서 방법을 찾고 있는 부모라면 글로벌영재교육의 VR American School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Oasis in English’ 프로그램은 인근의 iBT토킹돔 학원에 등록해 활용할 수 있으며 가정에서 홈스쿨링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문의는 전화(02-872-5005)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