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구로동, 가리봉동 일대는 각종 공장들이 밀집한 공단지역으로 한 때 우리나라 산업화의 상징과도 같은 곳이었다. 그러나 주로 공장 근로자들의 주거지인 이른바 쪽빵촌은 시대의 어두운 단면이기도 했다.
그로부터 세월이 많이 지난 지금 이 곳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IT산업단지로 변했다. 지하철 1,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 역사를 중심으로 이 지역은 수많은 비즈니스맨들의 활동무대가 됐다.
몰라보게 변한 이곳에는 외국인들의 발걸음도 끊이지 않고 있다. 이곳을 찾는 외국인들은 주로 우리 IT업체를 방문하는 바이어들을 비롯해 협력관계에 있는 해외 업체의 기술자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렇게 외국인들의 방문은 해마다 계속 늘고 있으나 그동안 이들이 머물만한 마땅한 숙박시설이 많지 않았다. 이 때문에 서울 도심에 위치한 호텔을 이용하는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
이에 최근 가산디지털단지 중심부에 새롭게 문을 연 마인드호텔(www.mind-h.com)이 가산디지털단지 입주기업들에게 큰 환영을 받고 있다.
마인드관광호텔은 서울 금천구내 동급 호텔 중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호텔 2층에 외국인들은 물론 내국인들이 이용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넓고 깨끗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이 호텔의 장점 중 하나는 바로 뛰어난 접근성이다. 지하철 1호선과 7호선이 만나는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이 도보 10분 이내에 위치해 서울 및 수도권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도보 1분 거리에 공항리무진 정류소가 있어 더욱 편리하다. 이와 함께 마리오아울렛, W Mall 등 대형 쇼핑몰과 의류매장, 음식점들이 모두 도보 2분 거리에 밀집돼 있어 편의를 더한다.
마인드호텔 관계자는 “가산디지털단지에는 IT기업들이 밀집해 있어 외국인들의 방문이 많은 곳”이라며 “마인드호텔이 새롭게 문을 연 이후 인근 입주기업 관계자들과 외국인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가산디지털단지 비즈니스호텔 마인드관광호텔에 대한 정보는 호텔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