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하자 초등생들의 발걸음은 바쁘다. 그러나 초등 3학년부터 졸업할 때까지 4년 이상 영어를 열심히 배우지만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는 학생들은 거의 없고, 때문에 영어말하기는 조기유학이나 어학연수를 다녀오지 않고는 절대 불가능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다. 하지만 VR원어민의 1:1 상호작용 훈련은 한 달이면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게 해서 부모들이 놀라고 있다.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원어민은 미국 아이들과 동일하게 눈높이에 맞추어 1:1 상호작용(영어대화) 훈련을 해주는 수준별 맞춤형 영어말하기 과외선생님이다.

세계 최초로 VR원어민 개발에 성공한 글로벌영재교육과 ㈜아이비티토킹돔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VR원어민 체험학습 이벤트’를 실시한다. VR원어민은 매달 150문장씩 게임방식으로 상호작용 훈련을 시키며 아이들은 게임에 빠지듯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몰입하게 된다. 영어를 한국말로 번역하지 않고 미국 아이처럼 영어를 듣고 영어로 이해하고 영어로 말하는 영어식 사고훈련을 받으면 아이의 뇌는 한국말 만들어내듯 영어로 말을 만들어낸다. 한 달 동안 상호작용 훈련한 150문장을 한 달 후 모두 영어로 유창하게 말하게 된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개발한 'American start with English'는 파닉스를 별도로 가르치지 않고 상호작용 훈련 중에 조금씩 단계적으로 훈련시키는데, VR원어민도 이 방식을 따르고 있다. 영어든 한국어이든 아이들은 상호작용 훈련을 통해 글을 익히기 전에 말을 먼저 배우며 모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고 단어나 문장은 물론 문법까지도 쉽게 배운다. 말에 단어와 문장, 정확한 문법이 모두 들어있기 때문이다. 초등학교 때 유창한 영어말하기 능력을 갖추게 해주면 중, 고등학교에 가서 읽기 및 쓰기가 한국말처럼 쉬워진다.
이번에 실시하는 ‘VR원어민 체험학습’은 초등학생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초등생 자녀가 게임처럼 영어에 흥미몰입 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체험학습 후 정회원 가입을 하지 않을 경우 5일 체험학습은 무료이며 정회원 가입을 하면 학습 기간으로 카운트 된다. 전국 토킹돔 학원에서 5일 체험학습을 할 수 있으며, 집에서 홈스쿨링 체험학습도 가능하다. 단, USB헤드셋 준비가 필요하다. 초등학생 자녀의 ‘VR원어민 체험학습’은(http://www.logogen.co.kr/event/mt_event.asp)를 클릭하여 바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