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란사태 여파로 급락했던 국내증시가 하루만에 급등했다. 큰폭으로 하락했던 반도체주도 동반 강세를 보인다.
5일 오전 9시6분 현재 거래소에서 삼성전자(270,000원 ▲11,000 +4.25%)는 전 거래일 대비 2만3400원(13.59%) 오른 19만56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1,929,000원 ▲93,000 +5.07%)도 12만9000원(15.19%) 오른 97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삼성전자(270,000원 ▲11,000 +4.25%)와 SK하이닉스(1,929,000원 ▲93,000 +5.07%) 모두 정적VI가 발동됐다.
이외에도 코세스(25,000원 ▲3,500 +16.28%)(19.06%), 한미반도체(223,500원 ▼500 -0.22%)(17.76%), 에이팩트(5,280원 ▲550 +11.63%)(15.50%), 이오테크닉스(318,500원 ▲1,000 +0.31%)(14.66%), 브이엠(84,000원 ▼5,300 -5.94%)(14.50%) 등도 동반 강세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날 "급격한 주가 하락에도 목표주가를 유지한다"며 "비록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국면이나, 현재 주가 수준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매수로 대응함이 유효하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