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증권주들이 장 초반 동반 하락하고 있다. 코스피가 6% 이상 하락하며 5200대로 미끄러지자 투자심리가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9일 오전 9시4분 현재 다올투자증권(4,415원 ▼90 -2%)은 전 거래일 대비 465원(10.16%) 내린 4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상인증권(1,305원 ▼32 -2.39%)(-9.25%), 한국금융지주(240,000원 ▼9,000 -3.61%)(-9.57%), 미래에셋증권(64,800원 ▼2,900 -4.28%)(-8.2%), 교보증권(13,630원 ▼430 -3.06%)(-7.38%), 한화투자증권(7,510원 ▼320 -4.09%)(-8.16%), 키움증권(398,000원 ▼25,500 -6.02%)(-8.04%), 신영증권(197,100원 ▼3,900 -1.94%)(-7.99%), SK증권(5,230원 ▼90 -1.69%)(-7.35%), NH투자증권(33,650원 ▼950 -2.75%)(-7.45%) 등도 하락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한 이후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이에 코스피는 6000대에서 5000대로 하락했고, 증권주도 동반 하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