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스페이스X의 기술적 반등 소식에 국내 증시에 상장된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3분 기준 센서뷰(1,289원 ▼118 -8.39%)는 전일 대비 342원(26.59%) 증가한 1628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미래에셋벤처투자(17,500원 ▼70 -0.4%)(20.51%), 아주IB투자(4,100원 ▼485 -10.58%)(15.64%), 에이치브이엠(53,800원 ▲300 +0.56%)(12.75%), 스피어(26,450원 ▲500 +1.93%)(12.36%) 등이 두 자릿수 상승 중이다. 이들 업체는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스페이스X와 공급망 계약을 맺거나 지분 관계로 엮여있다.
최근 스페이스X는 보호예수 악재를 딛고 반등세를 나타냈다. 스페이스X의 올해 2분기 매출은 78억1000달러로 전년동기대비 92%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1억4300만달러를 기록, 전년동기대비 손실규모가 7300만달러 축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