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국회 운영위, 與 주도로 '이진숙 제명안' 처리...국민의힘 불참

속보 국회 운영위, 與 주도로 '이진숙 제명안' 처리...국민의힘 불참

이승주 기자
2026.08.2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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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당 미디어위원장)이 24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자신을 '여자 히틀러'라고 표현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한 후 입장을 밝히고 있다.  앞서 김 대표는 전당대회 기간인 지난 15일 민주당 전남광주 합동연설회에서 이 의원을 겨냥해 "제명할 수 없다면 국회법을 고쳐 1년 자격정지로 국회에서 아웃시키겠다"며 "여자 전두환도, 여자 히틀러도 대한민국에 발붙이지 못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6.8.24/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당 미디어위원장)이 24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자신을 '여자 히틀러'라고 표현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한 후 입장을 밝히고 있다. 앞서 김 대표는 전당대회 기간인 지난 15일 민주당 전남광주 합동연설회에서 이 의원을 겨냥해 "제명할 수 없다면 국회법을 고쳐 1년 자격정지로 국회에서 아웃시키겠다"며 "여자 전두환도, 여자 히틀러도 대한민국에 발붙이지 못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6.8.24/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25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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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안녕하세요. 정치부 이승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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