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한소희·나나 사는 '46억' 빌라 보더니…눈물 왈칵

서인영, 한소희·나나 사는 '46억' 빌라 보더니…눈물 왈칵

박다영 기자
2026.10.22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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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42)이 한소희, 나나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고급 빌라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경기 구리시 아파트와 고급 빌라를 둘러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서인영에게 경기 구리에 현빈·손예진 부부와 박진영, 한소희, 나나 등이 거주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구리 아치울마을의 고급 빌라를 방문했고 서인영은 내부에 들어서자마자 "나 여기서 살고 싶다"며 감탄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42)이 한소희, 나나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고급 빌라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42)이 한소희, 나나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고급 빌라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해당 빌라는 전용면적 약 62평에 테라스 약 12평을 갖춘 곳으로, 공인중개사는 매매가가 46억5000만원이라고 밝혔다.

서인영은 매매가를 들은 후 "너무 살고 싶은데 아직은 아닌 것 같다"며 "진짜 가슴이 아프다"고 아쉬워했다. 이후 자신의 과거 모습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진짜 현타가 온다"며 "눈물날 것 같다"고 했다.

제작진이 "뭐가 제일 후회되냐"고 묻자 그는 "모든 게 다 후회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10년도 날리고 돈도 날렸다"며 "내가 왜 그렇게 살았을까. 어디다 그렇게 돈을 펑펑 버렸을까"라고 자책했다. 그는 이어 "어려운 사람 도와주기라도 했으면. 그런 것도 못 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42)이 한소희, 나나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고급 빌라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42)이 한소희, 나나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고급 빌라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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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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