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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카드결제 '집업페이' 운영사 데브디, 'IBK창공' 구로 16기 선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핀테크 기업 데브디가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16기 혁신창업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데브디는 임차인이 임대인의 별도 동의 없이 임대차계약서 업로드만으로 월세를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핀테크 서비스 '집업페이'를 운영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지난 3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올해 1~3월 누계 전국 월세 거래 비중은 역대 최고치인 68. 6%를 기록했다. 이는 2022년(48. 0%) 대비 4년 만에 20%포인트 이상 급증한 수치다. 특히 서울의 경우 월세 비중이 70. 5%에 달해 임대차 거래 10건 중 7건이 월세로 체결되는 상황이다. 이처럼 국내 월세 시장은 연간 약 36조 원 규모로 가파르게 성장했으나, 월세 카드 결제 비중은 여전히 1% 미만에 머물러 있다. 데브디는 이러한 월세 시장의 디지털 결제 전환 가능성과 그간 집업페이가 축적해 온 계약 검증 및 안전 결제·정산 체계가 이번 IBK창공 선정 과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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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M 상용화 속도…2028년 첫 운항모델·1호 조종사 나온다
국토교통부가 2028년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초기 시범운용 모델을 처음 마련하고 제1호 조종사·정비사 양성에 착수한다. 국토부는 '2026 드론·UAM 박람회'를 계기로 2028년 초기 시범서비스를 위한 운항모델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초기 서비스는 관광형과 지역연계형, 공항연계형부터 시작한다. 시범운용구역에서만 운영한다. 조종사가 직접 탑승해 일출부터 일몰 사이 운항한다. 시정 5㎞ 이상, 운고 450m 이상 환경에서 1개 회랑당 1대씩 하루 편도 10회 이하로 제한한다. 안전성을 먼저 검증한 뒤 운항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힐 계획이다. 기체는 정부의 안전 인증을 받은 기체만 운항할 수 있다. 운송사업자는 정부의 운항증명(AOC)을 받아야 한다. 기체를 띄우고 내릴 수 있는 이착륙장(버티포트)과 충전시설 등 필수 시설도 갖춰야 한다. 책임보험 가입도 의무다. 국토부는 또 전문 인력 양성도 본격화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국내 제1호 UAM 조종사·정비사 양성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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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지원자 72%는 수시 탈락생..."수능도 함께 공부해야"
정시 지원자의 10명 중 7명 이상은 수시에서 불합격한 뒤 정시에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학생들은 수시 공부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지만, 위험한 입시 전략이라는 분석이다. 15일 입시정보 플랫폼 진학사가 2026학년도 수시·정시 지원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수시 지원자 1500명 가운데 57. 3%(860명)는 '정시를 준비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전혀 준비하지 않는다'가 40. 9%(613명), '거의 준비하지 않는다'가 16. 5%(247명)였다. '어느 정도 준비한다'는 10. 0%(150명), '매우 적극적으로 준비한다'는 15. 5%(232명)에 그쳤다. 수험생 상당수가 학생부와 내신 관리에 집중하면서 수시에 사실상 '올인'하고 있는 셈이다. 그러나 실제 정시 지원자의 상당수는 수시를 거쳐 정시에 지원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시 지원자 1649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72. 2%(1191명)가 수시에서 불합격한 뒤 정시에 지원했다고 응답했다. 특히 고3 재학생은 정시 지원자 767명 가운데 660명(86%)이 수시 지원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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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보완수사권은 국민 권리…폐지 아닌 존치가 맞다"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이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관련해 "보완수사권은 검찰이나 경찰의 권한이라기보다 국민들의 수요에 따른 국민들의 권리"라며 존치 필요성을 강조했다. 검사 출신인 곽 의원은 15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존치돼야 한다. 그것이 국민들의 수요에 맞다고 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곽 의원은 국민의힘이 준비 중인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이번 주 내로, 내일 정도에 발의할 예정"이라며 "마지막 조율 중이고 문구를 다듬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검사가 과거 특수수사라고 하는 인지 사건들에 대해 수사 개시를 못 하게 돼 있는 상황"이라며 "경찰에서 수사한 사안에 대해 검사가 직접 보완수사를 해도 검찰권 남용 우려는 없다고 보인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부분의 사건은 민생 사건"이라며 "형사소송법에는 보완수사를 존치시키고, 범위는 사법경찰관이 수사해서 송치한 사건으로 한정한다면 부작용도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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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엑스바이오, 美 네바다 연구혁신기관과 miRNA 기술 계약
알엑스바이오가 미국 네바다 연구혁신기관(Nevada Research & Innovation Corporation, NVRIC)과 당뇨·비만 치료에 활용할 수 있는 특정 miRNA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알엑스바이오는 해당 miRNA 물질의 전 세계 독점 개발 권리를 확보했다. 앞서 알엑스바이오는 기술보증기금 벤처금융센터로부터 5억 원 규모의 직접 투자를 유치하며 miRNA 기반 반려동물 당뇨·비만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왔다. 알엑스바이오에 따르면 miRNA는 세포 안에서 특정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는 물질이다. 하나의 miRNA가 여러 유전자에 관여할 수 있어 기존 단백질 표적 치료제의 한계를 보완할 차세대 신약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반려동물 당뇨·비만치료제를 개발하는 알엑스바이오는 자체 miRNA 분석 기술과 NVRIC의 원천 기술을 결합해 인체용 당뇨·비만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또 알엑스바이오는 확보한 miRNA 물질을 기반으로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과 위장관운동장애 등 아직 충분한 치료제가 마련되지 않은 질환까지 후보물질을 확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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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이른 무더위 '생수 나눔 냉장고' 운영 시작
기록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남광주 나주시가 시민 누구나 시원한 생수를 이용할 수 있는 '생수 나눔 냉장고'를 운영하며 생활밀착형 폭염 대응에 나선다. 나주시는 15일부터 '생수 나눔 냉장고' 시즌3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수 나눔 냉장고는 무더위에 지친 시민 누구나 하루 1병씩 시원한 생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폭염 저감 시설이다. 올해는 이용 만족도와 접근성을 고려해 지난해와 동일하게 남평구교 인근, 금성산 물레길, 영산강 둔치 체육공원, 대호수변공원, 빛가람호수공원 5곳에 설치, 운영한다. 준비된 생수가 모두 소진될 경우 당일 운영이 종료되며 많은 시민의 이용을 위해 1인 1병 이용이 원칙이다. 나주시는 이와 함께 무더위쉼터 619곳과 그늘막 236곳을 운영하고 있고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예방 물품을 지원하는 등 폭염 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마을 방송과 긴급재난문자 등을 활용해 폭염 예방 행동 요령을 지속적으로 안내하는 등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홍보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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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급 응급실' 권역응급센터 9곳 추가…서울아산·세브란스 신규 지정
응급환자 치료에 필요한 시설·인력·장비 등을 충분히 갖추고, 최종 진료 역량이 뛰어나 '응급실의 끝판왕', '최상급 응급실' 등으로 불리는 권역응급의료센터 9곳이 추가 지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응급의료 대응 기반 강화를 위해 권역응급의료센터 담당 의료기관 53개소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5~7월 진행된 공모 결과 총 80개 의료기관이 신청서를 제출했다. 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법정 지정기준(시설·인력·장비) 충족 여부 등 현장평가, 지역별 중증응급질환 최종치료제공률 등 정량평가, 향후 운영계획의 적절성 등 정성평가를 진행하고 응급의료권역과 같은 지리적 여건을 고려해 최종 53개소가 선정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기존 18개소에서 21개소로 3개소 늘었다. 신규 지정된 곳은 △서울서북 세브란스병원 △서울서남 이대서울병원 △서울동남 서울아산병원 △인천 인천성모병원 △경기서북 일산백병원이다. 비수도권은 6곳이 추가돼 총 32개소가 지정됐다. 비수도권 신규 권역응급의료센터는 △부산 부산백병원 △대구 대구가톨릭대병원과 계명대동산병원 △강원춘천 강원대병원 △전북전주 예수병원 △경남창원 창원한마음병원 △제주 제주대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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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자 모르게 빚 시효 연장 못 한다…금융기관 '공시송달 특례' 폐지 추진
정부가 금융기관이 지급명령 서류를 채무자에게 직접 전달하지 못해도 법원 공고만으로 전달된 것으로 보고 빚의 소멸시효를 늘릴 수 있도록 한 특례를 없애는 법 개정에 나선다. 상환 능력이 거의 없는 장기 연체자의 채권까지 시효를 반복적으로 연장해 추심을 이어가는 관행을 막겠다는 취지다. 법무부는 금융기관에 지급명령 공시송달을 허용한 특례를 전면 폐지하기 위해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지급명령은 채권자가 정식 민사소송보다 간단한 절차를 거쳐 법원으로부터 '돈을 갚으라'는 명령을 받아 강제집행의 근거를 확보하는 제도다. 공시송달은 채무자의 주소를 알 수 없는 등 서류를 직접 전달하기 어려울 때 법원 게시 등을 통해 전달된 것으로 간주하는 방식이다. 지급명령은 절차가 간단한 만큼 원칙적으로 공시송달을 할 수 없다. 하지만 정부는 2014년 법을 개정해 은행과 여신전문금융회사, 유동화전문회사 등 일부 금융기관에는 예외적으로 지급명령 공시송달을 허용했다. 현재 총 26개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이 이 특례를 적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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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재난 '폭염' 대응 특별대책반 가동…사고 발생시 '무관용' 원칙
올여름 폭염이 예년보다 이르고 강하게 찾아오면서 노동 현장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최고 단계 경보인 '폭염중대경보'가 경북 포항과 경산 지역에 사상 최초로 발령되기도 했다. 폭염이 노동자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 재난'이 됨에 따라 정부와 산업 현장의 대응 체계도 또한 정교하고 엄격해지고 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15일 범부처 폭염대책 기간(2026. 5. 15~9. 30) 동안 '폭염안전 특별대책반'을 상시 가동하고 영세 사업장에 대한 대대적인 예방 인프라 재정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산업재해자는 총 228명으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였다. 특히 무더위가 절정인 7~8월에 전체 산재의 86%가 집중됐으며 이 중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비중이 71%에 달해 영세 현장에 대한 지원이 고질적인 관건으로 꼽혔다. 노동부와 공단은 우선 자체적인 폭염 대응 여력이 부족한 소규모 사업장에는 이동식 에어컨, 산업용 선풍기, 제빙기, 그늘막 등 예방장비 구매·임차비용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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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취임 후 두번째 업무보고…"저보다 국민들께 보고드리는 것"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두 번째 정부 부처 업무보고에서 "저보다는 국민들께 보고드린다고 생각하고 쉽고 간략하게 말씀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15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재정경제부·국가데이터처·금융위원회·기획예산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업무보고를 앞둔 부처 수장들에게 "신경이 많이 쓰이고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느냐"며 "표정을 보니 그렇게 보이지는 않는다"고 해 분위기를 풀었다. 이어 "지금까지 성과를 잘 냈다고 생각하는 부처는 자신감이 있을 것이고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처는 스트레스가 많이 쌓일 것"이라며 "대체적으로 지금까지 많은 성과를 내주셨고 잘 해주셨다"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남아 있는 3년 11개월이 더 중요하다"며 "국정기획 목표에 부합하게 장기적으로 정책 집행 및 준비를 잘 해야겠고 기존에 우리 안에 있던 문제들을 시정하는 일도 잘 해야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부터 재경부를 시작으로 총 9회에 걸쳐 취임 후 두 번째 부처 업무보고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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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민선 9기 조직 개편 단행 '기능 중심 조직으로'
전남광주 완도군이 '기능 중심의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은 객관적인 조직 진단을 통한 인력 재배치로 '1개 부서, 6개 팀' 축소 등 조직 슬림화와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인구 소멸·청년 정책 등 미래 성장 전략을 전담할 '미래전략과'를 신설하고, 완도의 핵심 산업인 전복 산업을 비롯해 수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산식품산업과'를 신설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적극나서기로 했다. 기존 농업축산과는 농업기술센터로 통합해 행정과 기술 지도를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농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농업 행정을 실현해 간다. 복지 분야는 정부 시책으로 올해 초부터 본격 운영 중인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읍면에 '돌봄의료팀'을 신설해 보건·의료·요양과 사례 관리 대상자를 현장에서 연계하는 군민 편의 중심의 '완도형 통합 돌봄'을 본격 추진한다. 김신 군수는 "이번 조직 개편은 '참여 자치 실현! 함께 여는 새로운 완도! '라는 군정 슬로건에 맞춰 군민 중심의 기능형 조직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수산업 위기, 인구 소멸 등 군이 직면한 어려움을 현장 중심의 책임 행정을 통해 돌파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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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안 쓰면 동의로 알겠다"…최강희, 스토커가 남긴 편지 공개 '소름'
배우 최강희가 스토킹 피해를 호소하며 거절 의사를 확실하게 밝혔다. 15일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가 보는 글이기에 설명 남긴다. 글을 남기지 않으면 동의의 뜻으로 알고 차를 따라오겠다는 편지를 어제 확인했다. 며칠 전 저에게 말을 거셨던 분인 것도 알게 됐다"고 적었다. 사생 스토킹 피해를 알린 최강희는 "성함은 밝히지 않겠다. 따라오지 마시라. 무응답도 거절"이라며 "동의 없는 대화 시도, 기다리는 것, 따라오는 것 스토킹이라는 거 아셨으면 좋겠다. 심지어 악의가 없는 행동이라고 해도 심리적 공포감 주는 행동임을 아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팬들을 향해선 "방송국으로 주시는 편지 선물도 이제는 받지 못한다. 소속사나 팬클럽 통해 전달해 주시기 바란다"며 "최근 계속되는 일들로(너무 일반적이지 않은) 현실과 구분이 안 되는 악몽을 꾼 적도 있다. 기도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977년생 최강희는 데뷔 이후 꾸준히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스타 중 한명이다. 예능프로그램과 유튜브 등을 통해 얼굴을 비추고 있는 최강희는 오는 9월 연극 '클로저'를 통해 데뷔 30년 만에 첫 연극 무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