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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다음은 푸드테크"…한국 '차기 주력산업' 만드는 이 사람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푸드테크(식품과 기술의 결합)는 단순히 먹거리를 만드는 기술이 아니라 인류의 보편적 욕구인 '건강'과 '편리'를 해결하는 수단이다. " 서울대기술지주의 자회사 '밥스누'(BOBSNU)의 이기원 대표는 "생애 주기에 따라 영유아부터 고령층까지 각기 다른 필요를 충족시키는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푸드테크의 핵심 가치"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AI(인공지능)가 메뉴를 추천하고 로봇이 조리하며 자율주행 배송처럼 건강과 편리를 극대화하는 모든 기술이 푸드테크"라며 "세계 최고의 조리 가전을 만드는 삼성전자나 거대한 물류 데이터를 가진 쿠팡도 한국을 대표하는 푸드테크 기업으로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기원 대표는 서울대 식품생명공학전공 교수이자 전세계 푸드테크 관련 기업·기관이 모인 '월드푸드테크협의회'의 공동회장도 맡고 있다. 먹는 것과 연관된 식생활 문제를 차세대 융합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2012년 3월 밥스누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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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불황 때 RG 지원 떠안은 수은.."억울하다" 무슨 사연?
최근 중형 조선사의 선수금환급보증(RG) 발급 지연 문제가 대두되면서 한국수출입은행이 뭇매를 맞고 있다. RG는 조선사가 기한 내 선박을 건조하지 못하거나 파산할 경우 금융기관이 발주사(선주)에 선수금을 대납하는 '지급보증'으로 수주를 받기 위해 필요한 금융이다.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HJ중공업에 대한 RG 발급에서 빠져 있는 데다 중형 조선사에 대한 RG 발급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란 이유에서다. 수은은 억울하단 입장이다. 과거 2010년대 중후반 조선업 불황기에 시중은행은 물론 정책금융기관들도 RG 발급을 꺼릴 때 수은이 리스크를 감수하며 RG 발급을 거의 떠안다시피 했고, 그 결과 발주처인 해외 선주들 사이에서 수은의 인지도가 높아져 대형 조선사 RG 발급이 지속돼왔다. 대형 조선사에 대한 RG 발급액이 워낙 높다 보니 중형 조선사를 비슷한 규모로 지원해도 수은의 중형 비중은 타기관 대비 현저히 낮아 보이는 '착시효과'가 발생할 수밖에 없단 설명이다. 수은 관계자는 "과거 조선사 구조조정이 진행될 때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등 대형 3사에에 대해서도 시중은행은 지원을 하지 않으려고 했다"며 "수은은 조선업을 살려야 한다는 판단 아래 지원을 지속했기 때문에 현재의 마스가(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가 가능했던 측면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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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빙판길 사고 후 희소병 진단…"팔 못 썼을 수도" 위기까지
배우 문근영이 2017년 '급성구획증후군'으로 응급 수술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렸다. 당시 문근영은 자칫 골든타임을 놓쳤다면 괴사로 이어질 수 있었던 위급한 상황 속에서 세 차례 추가 수술과 긴 재활을 거쳤다. 22일 방영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0회에서는 배우 문근영이 출연해 과거 '급성구획증후군'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날 유재석은 문근영이 31살이던 2017년 '급성구획증후군'으로 응급 수술을 받았던 사실을 언급하며 "아프다는 소식에 많이들 놀랐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문근영은 "당시 지방 공연을 준비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며 "겨울이라 빙판길이 있었는데 넘어지면서 팔목을 삐끗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다음 날 일어났더니 팔목이 부어 있었는데 바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았으면 금방 확인이 됐을 텐데 단순히 부러져서 부은 줄 알고 하루를 방치했다. 그 사이 상태가 더 심해졌다"고 설명했다. 당시 문근영은 한 의사의 갑작스러운 권유로 깁스를 하지 않고 응급수술을 받아 위기를 모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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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2026 대한민국 주거서비스 대상' 공모
차별화된 주거서비스를 통해 입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건설 관련기업을 발굴할 '2026 대한민국 주거서비스 대상'이 개최됩니다. 올해로 제20회를 맞은 '대한민국 주거서비스 대상'은 소비자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고 건설기업들의 건전한 경쟁 유도를 위해 제정됐습니다. 국내 주거 관련 고객만족도 분야 최고 권위의 상입니다. 관련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응모부문 ▷종합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 △민간 △공공 ▷부문별 최우수상 △건축 △디자인 △설계 △조경 △신공법 △커뮤니티 △주거서비스 △친환경 △생활인프라 △그린홈 △스마트홈 △IoT(사물인터넷) 등 신기술 ◇응모기준=최근 5년간 사업계획 승인분을 기준으로 일반아파트, 주상복합아파트,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타운하우스, 빌라, 임대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공급한 건설 관련 기업(시공·시행 포함) ◇접수처=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신청서 및 공적서 제출 이메일 주소 : future@mt. co. kr ) ◇접수 마감=5월 12일(화) ◇수상작 발표=5월 19일(화) ◇시상식=5월 26일(화) 프레스센터 20층 ◇문의=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02-724-7704) ◇후원=국토교통부, 대한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주택도시보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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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운전하면 구속"… 무면허 반복한 80대, 결국 징역형 집유
부산 동래구에서 무면허 운전을 한 80대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22일 뉴시스, 뉴스1에 따르면 부산지방법원 형사7단독(장기석 부장판사)은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과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80대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명령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7월 24일 오전 11시 15분쯤 동래구 한 도로에서 면허 없이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약 10㎞ 구간을 무면허 상태로 운전했으며, 해당 차량은 의무보험에도 가입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심지어 A씨는 무면허 운전으로 여러 차례 벌금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연령 등을 고려할 때 무면허 운전만으로 실형을 선고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면서도 "동종 전력이 있고 재범 우려가 있는 점을 고려해 집행유예와 보호관찰을 명령한다"고 밝혔다. 또 보호관찰의 특별 준수사항으로 '운전 금지'를 명시하며 "향후 운전할 경우 즉시 구속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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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표 균형발전'의 윤활유 중형 조선소…'지역경제' 기둥으로
중형 조선사의 도약은 곧 지역 균형 발전으로 이어진다. 해외에서 따온 일감을 지역 협력업체와 나누는 과정에서 고용이 대거 창출되는 구조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HJ중공업은 지난해 12월 미국 해군 해상수송사령부 소속 'USNS 아멜리아 에어하트함'의 MRO(유지·보수·정비) 사업을 수주했다. HJ중공업은 부산 영도조선소를 중심으로 지역 협력업체와 손잡고 올 상반기 내에 이 프로젝트를 완료할 계획이다.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의 파트너로 올라선 국내 중형 조선소가 지역 경제 발전에 공헌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HJ중공업은 부산 지역에서 약 2500명에 달하는 직·간접 고용 효과를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 매출 1위 기업인 르노코리아와 함께 지역 고용을 떠받치는 양대 축으로 평가된다. 아울러 대한조선은 전남 해남, 케이조선은 경남 창원(진해)에 위치해 있으면서 지역 경제의 기둥 역할을 하고 있다. 케이조선의 경우 진해 지역에서 하청까지 약 3500명의 고용효과를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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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울음소리 커졌다" 2월 출생아 수 14% 쑥
지난 2월 출생아수가 20개월 연속 증가했다. 혼인건수는 관공서 휴일 영향으로 신고건수가 줄면서 주춤했지만 여전히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웃돌았다. 국가데이터처가 22일 발표한 '2026년 2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출생아수는 2만2898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 6% 증가했다. 20개월 연속 늘어난 것으로 2월 기준 역대 증가율이 가장 컸다. 모든 시도에서 출생아가 늘었다. 합계출산율(여자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수)은 0. 93명으로 2025년 1월 월간집계 이후 14개월 연속 오름세를 유지했다. 전년 동월 대비 0. 1명 상승했다. 연령별 출산율(해당 연령 여자인구 1000명당 수) 증감은 △30~34세 9. 1명 △35~39세 9. 2명 △25~29세 1. 6명 △40세 이상 0. 7명 등이다. 24세 이하(-0. 2명)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연령에서 전년 동월 대비 상승했다. 사망자수는 2만9172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69명(3. 5%) 감소했다. 사망자수 자체는 역대 네 번째로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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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베트남 정상회담… "에너지·인프라 전략적 경협 강화"
베트남을 국빈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또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하고 에너지·인프라 분야에서 전략적 경제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양국은 2030년까지 교역규모를 946억달러에서 1500억달러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럼 서기장과 하노이의 주석궁에서 정상회담을 한 뒤 공동 언론발표를 통해 "오늘 회담에서 양국은 '포괄적 전략 동반자'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교역·투자협력을 더욱 호혜적으로 발전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국 정상의 만남은 지난해 8월 럼 서기장의 국빈방한 이후 8개월 만이다. 이 대통령은 "이번에는 제가 베트남 새 지도부 출범 후 첫 국빈으로 방문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베트남은 한국의 3위 교역·투자국이고 한국은 베트남의 최대 투자국으로 한국은 베트남의 '2045년 고소득 선진국 진입' 비전실현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이번 회담의 주요 성과에 대해선 "에너지·인프라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며 "최근 중동 상황에서 비롯된 공급망 불안정성 속에서 에너지안보 강화와 공급망 안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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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름장 반나절만에… 트럼프, 결국 또 '타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휴전연장을 선언, 이란전쟁이 다시 불붙는 최악의 상황은 피했다. 그러나 협상타결 없이 위태로운 휴전상태가 길어지면서 중동발 불확실성은 이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을 연장한다고 밝힌 건 "이란폭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으름장을 놓은 지 반나절 만이다. 그는 같은 날 오전 CNBC와 인터뷰에서 휴전연장은 고려하지 않는다며 "(합의가 안되면) 폭격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로부터 몇 시간 만에 휴전을 연장했다. 이번에도 '타코'(TACO·트럼프는 항상 물러선다)했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다. 트럼프 대통령의 타코 행보는 2기 행정부 들어 더욱 예측하기 까다로워졌다. 특히 이란전쟁 국면에서 부쩍 '말 바꾸기'가 잦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7일까지 호르무즈해협을 개방하지 않으면 이란 발전소를 폭격하겠다고 했다가 시한을 연장했다. 지난 7일에는 공습보류 시한종료를 불과 90분 앞두고 이란과 2주 휴전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휴전연장의 이유가 이란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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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지도 흔든 하림 김홍국 회장… 다시 바다로 눈 돌릴까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사진)의 M&A(인수·합병) 승부사 기질이 다시 한번 대한민국 유통지도를 흔들고 있다. 하림그룹 계열사 NS홈쇼핑이 홈플러스의 슈퍼마켓사업부인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서다. 인수를 확정하면 온·오프라인 생산-가공-판매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를 구축한다. 업계에선 김 회장이 수직계열화의 마지막 단추인 물류를 강화하기 위해 국내 최대 해운사 HMM 인수전에 다시 나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하림그룹의 NS홈쇼핑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하고 세부내용에 대한 협상을 마무리한 후 본계약을 할 계획이다. 업계의 시선은 벌써 김 회장의 다음 행보에 쏠린다. 2024년 HMM 인수전에 나서 막판 협상결렬로 무산된 아픔이 있지만 김 회장의 의지는 여전히 확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회장은 열한 살 때 병아리 10마리로 사업을 시작, 수많은 기업 M&A를 통해 하림그룹을 연매출 13조원이 넘는 재계 30위의 대기업으로 일궈냈다. 2015년 인수한 해상운송업체 팬오션을 포함해 현재 하림의 계열사는 72곳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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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병원 간 적 없는 0 ~ 6세 '아동학대' 전수조사
최근 3세 미만 영유아 학대 사망사건이 잇따르자 정부가 의료이용 이력이 없는 0~6세 아동을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나서기로 했다. 의사표현이 어려운 영유아의 학대위험을 빠르게 발견하려는 조치지만 인력부족 등으로 실효성에는 의문이 제기된다. 보건복지부는 22일 교육부·법무부·행정안전부·성평등가족부·경찰청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복지부는 'e아동행복지원사업'을 통해 포착된 6세 이하 의료 미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의료 미이용 아동은 진료기록이나 영유아 건강검진·예방접종 이력이 없는 아동을 말한다. 현재 조사대상은 약 5만8000명으로 추산된다. 올해 전수조사는 2차례 진행된다. 1차(5~7월)에서는 진료기록이 없는 0~6세 아동과 건강검진·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0~3세 아동을, 2차(7~9월)에선 4~6세 미검진·미접종 아동과 1차 조사 이후 추가로 확인된 대상자를 조사한다. 현장점검 실효성도 강화한다. 2세 이하 아동이나 학대이력이 있는 가정을 방문할 때는 아동보호 전문기관 인력이 동행하고 거주지 내부사진과 녹취 등 증빙자료 제출도 의무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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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수주에 쉴틈없는 영도조선소.."야드 전체 풀가동"
"현재 조선소 도크부터 안벽, 야드까지 생산라인 전체가 '풀가동' 상태입니다. " 지난 20일 부산 HJ중공업 영도조선소에서 만난 조기열 생산운영팀장은 이같이 말했다. 실제로 그의 뒤에서는 선박 건조의 기초 공정인 후판을 다듬는 선각공장이 쉴 틈 없이 돌아가고 있었다. 화물트럭 1대 길이의 대형 용접 설비 2대가 불꽃을 튀기며 거대한 철판을 갈랐다. 작업자들도 분주했다. 한쪽에서는 절단면을 다듬고, 다른 쪽에서는 6명이 한조를 이뤄 철판을 가열해 곡면을 만드는 작업을 이어갔다. 달궈진 철판에 물을 뿌리자 흰 수증기가 순식간에 현장을 채웠다. 이 조선소 대형 도크에서는 7900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급 컨테이너선 2척이 선형을 갖춘 채 상부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 인근에는 같은 급 선박이 골격의 절반 가량을 드러낸 상태로 자리 잡고 있었다. 해군의 독도함과 미 해군 4만 톤급 군수지원함 'USNS 아멜리아 에어하트함'의 창정비가 이뤄지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 참수리급 고속정 2척, 고속상륙정, 해양수산부 어업관리선 등도 건조 대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