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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부산 이어 전북지역에 모험자본 공급
하나증권이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지역 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전북지역에 모험자본 공급에 나선다. 협약은 전북지역 혁신기업을 조기에 발굴하고 모험자본을 공급해 비수도권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전북지역 전략 산업군의 유망 스타트업을 공동 발굴·육성하고, 성장 단계별 후속 투자와 자본시장 진출 지원 방안도 모색한다. 하나증권은 직접투자와 조합 출자 검토, 자금 조달 등 성장 단계별 금융 지원을 제공한다. IPO(기업공개) 컨설팅과 M&A(인수·합병) 자문 등 자본시장 진출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센터는 보육기업 정보 공유와 우수 기업 추천, 투자설명회 등을 지원한다. 하나증권은 센터가 올 하반기 조성 예정인 '전북벤처 혁신투자조합 3호' 출자를 계획하고 있다. 지역 초기 스타트업을 밀착 보육하는 액셀러레이터에 자금을 공급해 기업 발굴부터 후속 투자, 자본시장 진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투자 구조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전북지역 스타트업에 초기 투자부터 후속 투자, 자본시장 진출까지 이어지는 성장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하나증권은 투자와 기업금융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혁신기업의 성장 과정에 함께하며 전북지역 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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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정원오 '착착개발', 원조 옆에 간판 걸어…비양심적 행동"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재개발·재건축 공약인 '착착개발'을 겨냥해 "10년 정도 영업한 원조 닭집 옆에 신장개업하면서 자기가 더 원조라고 간판 내거는 것과 같은 아주 비양심적인 행동"이라고 했다. 오 후보는 서울 은평구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은평센터에서 아이·부모·어르신 돌봄 공약을 발표한 뒤 기자들과 만나 '오 후보의 신속통합기획이 착착개발을 베낀 것'이라는 정 후보 측 주장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오 후보는 "먼저 나온 제도가 나중에 나온 제도를 베끼는 법도 있나. 기가 막힐 따름"이라며 "신속통합기획은 5년 임기 동안 꾸준히 진행된 것인데 두 달 전에 '착착개발' 이름 붙여놓고 제가 베꼈다고 말씀하는 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다. 오 후보는 "선거전 초기, 경선 단계에서는 민주당 후보들이 모두 이구동성으로 신통기획은 신통치 않다고 했다"면서 "뒤늦게 그게 너무 터무니없다는 걸 느꼈는지 착착개발이라는 네이밍을 해서 그때부터 신통기획을 따라하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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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심복에 '대만 문제' 강조한 中 지도부...미중 정상회담 의제로?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심복으로 통하는 스티브 데인스 공화당 상원의원을 만나 대만 문제를 신중히 다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역시 앞서 대만 문제가 중국에서 열릴 미중 정상회담 주요 의제가 될거란 점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지난해 한국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과 달리 이번엔 대만 의제가 중점적으로 논의될 분위기다. 8일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권력 서열 2위인 리 총리는 전일 데인스 의원이 이끄는 미국 상원의원 대표단을 만나 "중국은 양국 정상 간 중요 합의를 이행하기 위해 미국과 협력할 의향이 있다"며 "대화와 소통을 강화하고 각급 교류 및 다양한 분야 협력을 위한 우호적 분위기를 조성해 더 많은 실질적 성과를 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리 총리는 특히 "대만 문제는 중국 핵심이익이며 미중 관계에서 절대 넘어선 안 될 첫 번째 레드라인"이라며 "미국 의회가 양국 우호협력이라는 대국적 관점에서 중국 관련 문제를 신중히 다루고 미중 관계 발전에 적극적 역할을 하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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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용산 1만호' 정원오, '李 맹종' 후보답다…서울 미래 산산조각"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용선국제업무지구에 주택 1만 가구 공급이 가능하다고 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 "충격적일 정도로 무책임하다. 이재명 대통령에 '맹종'하는 후보답다"고 비판했다. 오 후보는 8일 SNS(소셜미디어)에 "정 후보는 닭장 아파트를 강요하며 용산과 서울의 꿈을 짓밟고 있다. 대통령이 2만 호를 명령하면 그것도 맹종할 것이냐"며 이같이 밝혔다. 오 후보는 "정 후보가 오늘 용산국제업무지구를 찾았다. 용산의 비전, 용산의 경쟁력을 무참히 꺾어 놓은 정 후보의 방문은 성난 용산 민심에 기름을 붓는 격일 뿐"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정 후보는 지난 3월 용산국제업무지구에 적정한 주택 공급량이 어느 정도냐는 질문에 '8천 가구냐 1만 가구냐 숫자 자체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1만 가구 공급도 가능하다'고 답했다"며 "정 후보에게 도시계획이란 컴퓨터 시뮬레이션 게임 수준 밖에 안 되는 것인지 의심된다"고 했다. 오 후보는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천만시민의 미래 먹거리와 청년 세대가 간절히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가 달린, 그야말로 몇 안 되는 서울의 마지막 성장판"이라며 "주택과 기업, 녹지, 문화·예술 공간이 한데 어우러진 '서울의 얼굴' 역할을 해야 할 전략적 요충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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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AI로 부모님 복지서비스 챙길 것…쉽고 간편하게 바꾼다"
조응천 개혁신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어버이날을 맞아 고령층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어르신 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복잡한 절차 탓에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인공지능(AI) 알림 서비스와 전담 창구를 도입해 맞춤형 복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뼈대다. 조 후보는 8일 SNS(소셜미디어)에 "몰라서 못 받고, 어려워서 못 받는 복지 혜택, 쉽고 간편하게 바꾸겠다"며 AI(인공지능) 기반의 '경기 부모님 복지 알림 서비스'와 '어르신 느린 창구' 도입을 공약했다. 조 후보는 "복지제도는 늘었지만 정보와 신청 절차가 기관별·제도별로 흩어져 있어 어르신이 직접 확인하고 신청하기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크다"며 "신청 시기·필요 서류·담당 기관·본인 인증·온라인 신청 과정에 막혀 실제 수혜로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고 했다. 이에 조 후보는 AI 기반의 '경기 부모님 복지 알림 서비스'를 운영해 복지 서비스 신청 준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기존 복지 플랫폼을 활용해 65세 이상 도민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분기별 1회 정기 안내하는 알림 서비스를 도입할 것"이라며 "본인 동의 시 자녀 또는 보호자도 함께 안내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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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간병' 불만에 결국…친모에 흉기 휘두른 40대 집행유예
어머니를 돌보던 중 말다툼 끝에 흉기를 휘둘러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8일 뉴시스와 뉴스1에 따르면 부산지방법원 형사4단독 변성환 부장판사는 특수존속상해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3월 2일 오후 8시 30분쯤 부산 동구 자택에서 친모 B씨의 머리를 흉기로 찔러 약 3㎝ 길이의 두피 열상을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 A씨는 홀로 어머니를 간병하는 상황에 대한 불만으로 B씨와 다투던 중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B씨가 주방 싱크대에서 흉기를 가져와 A씨에게 건네며 "죽여봐라"라고 말했고, 이에 격분한 A씨가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 과정에서 B씨는 아들에 대한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며 선처를 요청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법정에서 재범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점과 음주운전 외 별다른 전과가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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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티켓값 146만원…도널드 트럼프 "나라도 안 가" 일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6월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티켓값과 관련해 일침을 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 시간) 뉴욕 포스트와 인터뷰에서 미국 대표팀 경기의 입장권 가격이 1000달러(약 146만원) 이상으로 치솟은 것과 관련해 "분명 현장에 있고 싶지만 솔직히 말해서 나라도 그 돈을 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정도 수준인 줄 몰랐다"며 "아직 확인하지 못했지만 한번 살펴봐야겠다"고 덧붙였다. 다만 그는 이번 월드컵 자체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매우 성공적"이라며 "모든 기록을 새로 쓰고 있다. 전례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나를 지지하는 사람들도 경기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미국 현지에서는 지나치게 비싼 티켓 가격을 둘러싼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오는 6월 12일 미국과 파라과이 경기의 최저가 티켓은 1079달러(약 158만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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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IMO 해양환경 기준 논의 주도
KR(한국선급)이 암모니아(NH3) 오수 관리와 질소산화물(NOx) 저감기술 대응 해양환경 분야에서 국제해사기구(IMO) 국제 전문가 그룹 의장을 맡아 국제기준 논의를 주도했다고 8일 밝혔다. 최근 NH3 추진 선박 도입이 확대되고 있으나 NH3는 독성이 높아 운항 중 오수가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대한 국제 관리기준은 아직 마련되지 않은 상태다. KR은 이 같은 규제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6월부터 해양수산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조선 5개사와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기술·제도 기반을 마련했다. 지난 2월 IMO 제13차 해양오염방지 및 대응 전문위원회(PPR) 회의에서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전문가 세션 논의를 주도했다. 이에 IMO는 NH3 오수 관련 논의를 당초 일정보다 앞당겨 2027년부터 공식 의제로 채택하기로 했다. PPR 13차 회의 결과에 따라 암모니아 오수 관리 방안 논의를 위한 국제 전문가 그룹도 새롭게 구성했다. 김중헌 KR 협약업무팀 책임검사원이 의장을 맡아 지난 7일 착수회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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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중학생부터 어르신까지 '세대통합 교육' 운영
서울시교육청은 청소년과 어르신이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2026년 세대 배움동행 교육활동'을 11월까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세대 배움동행은 학력인정 평생교육기관에 재학 중인 어르신과 중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세대통합 교육활동으로, 배움을 매개로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을 넓히고 공동체형 인성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된다. 2026년에는 중학교 4개교와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4개 기관이 참여해 총 548명(청소년 420명·어르신 128명)이 교육활동에 참여한다. 교육청은 기관 간 매칭을 통해 지역 기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 중학생 멘토와 어르신 멘티 간 기초학력(영어·수학) 및 디지털 문해 교육 등 '학습도움 멘토링' △ 자서전 제작, 환경교육, 공연·전시 등 협력 중심의 '맞춤형 크로스 멘토링' 으로 구성된다. 이 사업은 단순한 학습 지원을 넘어 청소년과 어르신이 서로 배우는 상호 멘토링 구조를 통해 세대 간 경험과 지식을 교환하는 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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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천시의원 집단 탈당…"공천 아닌 사천" 반발
국민의힘 소속 부천시의원들이 공천 심사 과정에 반발하며 집단 탈당과 6. 3지방선거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정창곤·안효식·구점자 부천시 의원은 지난 7일 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정성과 원칙이 무너진 공천"이라며 국민의힘 탈당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공천 절차에 대해 특정 후보 중심의 공천이 진행됐고, 공정한 경선 기회조차 보장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정 의원은 "바선거구 공천이 경선 없이 단수 추천으로 결정됐다"며 "공정한 경쟁 기회 자체가 원천적으로 차단됐다"고 말했다. 이어 "당협위원장이 공천 심사를 주도했지만 평가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며 "객관적 심사라고 했지만 결국 특정인의 주관적 판단이 공천 결과를 좌우한 셈"이라고 비판했다. 안 의원도 공천 기준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선당후사'라는 말이 결국 희생만 강요하는 구호였느냐"며 "오랫동안 당을 위해 헌신한 사람일수록 더 큰 불이익을 받는 구조가 됐다"고 주장했다. 특히 "기초의원 3연속 가번 제한 규정이 누구에게는 적용되고 누구에게는 예외가 됐다"며 "정치 경험과 지역 기반이 부족한 인물을 단지 청년·신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우선 추천하는 것은 공정 경쟁이 아니라 특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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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춤했던 평택시 개발 다시 뛴다"…2030년까지 평택지원특별법 연장
'평택지원특별법' 유효기간 연장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평택시는 2030년까지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8일 시에 따르면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지난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으로 2026년 말 종료 예정이던 특별법 효력은 2030년 말까지 4년 연장된다. 평택지원특별법은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지역 부담을 완화하고 도시 기반시설 확충과 지역 균형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도로·교통망 구축은 물론 산업단지 조성,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 등 평택시 주요 사업의 법적 근거 역할을 했다. 이번 연장으로 고덕국제학교 설립과 산업단지 조성 등 대규모 핵심 사업도 중단 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시는 특별법 종료 시 발생할 수 있는 재정·행정 공백 우려를 해소한 만큼, 도시 경쟁력 강화 사업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 시는 그동안 국방부와 관계 부처를 상대로 특별법 연장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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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셀프월드, 前 더샌드박스코리아 대표 영입…"웹3 슈퍼앱 박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갑 기반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기업 원셀프월드가 디지털 플랫폼 전문가 강영훈 전 더샌드박스 코리아 대표를 신임 이사로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강영훈 이사는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더샌드박스 코리아의 수장을 역임하며 웹3 서비스의 라이프사이클 전반을 리딩했다. 데이터 기반 수익화 모델 설계와 플랫폼 생태계 구축,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다. 원셀프월드는 강 이사의 합류를 기점으로 사용자 친화형 디지털 지갑과 온체인 데이터 기반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원셀프월드는 결제를 넘어 사용자의 활동 데이터가 가치로 연결되는 '지갑 경험'에 주목하고 있다. 현재 마이비(MyB) 앱과 마이비 애드체인 솔루션을 통해 500만명 규모의 디지털 자산 지갑 사용자 기반을 확보했으며 5800만개 이상의 SBT(소울바운드토큰)를 발행하는 등 온체인 데이터 시장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