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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KGC로 CI 변경…비대면 '하이브리드 워크'도 도입
KGC인삼공사가 다음달 1일부터 글로벌 도약 의지를 담아 'KGC'로 기업이미지(CI)를 변경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CI 변경은 창립 127주년을 맞아 건강하고 행복한 세계인의 내일을 만들어가는 핵심가치를 지키며, 인삼과 홍삼을 넘어 글로벌 톱 티어 종합건강식품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는 설명이다. 새 CI는 기존 형태를 유지하되 'KGC인삼공사'에서 'KGC'로 바뀐다. 신뢰감을 주는 짙은 회색 서체에 무한한 가능성을 연상시키는 KT&G 그룹 심볼마크 씨드(Seed)를 배치했다. 새 CI는 광고, 홈페이지 등 홍보물과 제품 등에 순차 적용한다. 새 CI 도입과 동시에 KGC는 '하이브리드 워크' 시스템도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업무 환경과 직무 특성을 고려해 근무지와 근무제도를 다각화하는 업무 형태다. 대면 중심의 근무 관행을 비대면·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효율성과 성과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KGC 관계자는 "앞으로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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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처럼 '만우절'에만 맛보는 스타벅스 '차이 티 라떼'
스타벅스코리아가 단종됐던 차이 티 라떼를 다음달 1일 한정 재출시한다고 밝혔다. 차이 티 라떼는 특유의 매콤한 계피향과 달콤한 차이 맛 덕분에 마니아층이 있었던 제품이다. 국내에선 2024년 판매가 종료됐으나 고객들의 재출시 요청에 힘입어 다음달 1일부터 14일까지 2주 간 한정 판매키로 했다. 판매 매장은 이마트, 스타필드, 신세계백화점 등 신세계 계열사 입점 매장 112곳이다. 자세한 내용은 스타벅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과 스타벅스 앱의 왓츠뉴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에 따르면 인스타그램 등에서 차이 티 라떼 재출시 소식을 알리는 게시물은 조회수 40만회를 넘는 등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만우절을 맞아 이번 차이 티 라떼 재출시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의견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이벤트를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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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종가 기준 100달러 넘었다…항공주 동반 하락
국제 유가가 종가 기준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기자 항공주가 동반 하락 중이다. 31일 오전 9시14분 현재 티웨이항공은 전날 대비 174원(16. 11%) 내린 906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진칼(-4. 62%), 대한항공(-3. 08%), 에어부산(-1. 78%), 진에어(-1. 78%), 제주항공(-1. 76%), 티웨이홀딩스(-1. 75%) 등도 동반 하락 중이다. 지난달 28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한 이후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다. 통상 국제유가가 오를 경우 항공유의 부담이 커지는 만큼 항공 업체 투자심리는 악화한다. 30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종가 기준 2022년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선을 넘겼다. 이날 5월 인도분 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2. 88달러로 전장보다 3. 25% 상승했다. WTI의 배럴당 100달러 가격은 그동안 심리적 저지선으로 여겨져 왔다.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12. 78달러로 전장보다 0. 19%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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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경기지사 경선 후보들 정책 공방…"출마 왜 했나" 의구심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들이 경기도의 비전과 공약을 제시하며 공방을 벌였다. 3기 신도시 자족기능, 주택공급 등 지역 현안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후보들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본인의 차별점과 강점을 드러낸 가운데 일부 후보의 출마 진정성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준호·추미애·김동연(기호순) 후보는 30일 저녁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민주당 경기도지사 본경선 1차 합동토론회에서 설전을 벌였다. 후보간 설전은 한 후보와 추 후보의 3기 신도시 자족기능으로 시작됐다. 한 후보가 추 후보의 지역구인 하남 교산지구 자족용지 비율을 묻자 추 후보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답하면서다. 한 후보는 "자족 기능이 확보되지 않으면 베드타운으로 전락할 우려가 크다"며 도지사의 산업 배분 권한 활용 필요성을 강조했고 추 후보는 "선(先)교통 후(後)입주가 핵심"이라며 기업 유치를 통한 자족 기능 확보를 내세웠다. 추 후보는 김 후보의 주택공약 실현 가능성을 캐물었다. 추 후보는 "공공주택 20만 호 공약 달성률이 낮은 상황에서 80만 호 공급을 추가로 제시하는 것은 실현 가능성에 의문이 든다"며 "중앙정부 사업에 인허가 권한만으로 성과를 주장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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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오늘은 '삼삼한 데이'래요. 싱겁게 드세요"
삼성웰스토리가 나트륨 함량을 낮춘 건강 메뉴를 제공해 구내식당 고객의 균형 잡힌 식생활을 돕는 '삼삼한 데이'(3월 31일) 캠페인을 지난 25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삼삼한 데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매년 3월31일을 '나트륨을 줄인 건강한 음식을 먹는 날'로 지정한 기념일로 올해 2회차를 맞이했다. 삼성웰스토리는 일상 속에서 음식을 삼삼하게 먹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올해 캠페인 기간을 일주일로 확대해 운영했다. 실제 지난해 40여 개 구내식당에서 고객 1만명이 참여했던 캠페인은 올해 참여 사업장이 90여 곳으로 대폭 늘어나 전년 대비 3배가 넘는 3만 6000여명의 고객이 나트륨을 줄인 건강한 식사를 경험했다. 삼성웰스토리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자사가 보유한 4000여종의 저염 레시피 중 한식, 양식 등 카테고리 별 베스트 메뉴를 선별했다. 한끼 식사의 총 나트륨 함량을 600~850mg으로 맞춘 식단 구성 가이드도 마련했다. 또 나트륨 함량을 낮춘 레시피에 칼륨이 풍부한 감자, 시금치 등의 식재료를 적극 활용해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게 한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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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제주 계통관리변전소 해제…재생에너지 신규 발전허가 검토 재개
한국전력이 지난 30일 제주 타운홀 미팅에서 김성환 기후부 장관이 발표한 '제주지역 계통관리변전소 지정 해제'에 발맞춰 즉각적인 후속조치를 통해 제주 전 지역의 신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연계 검토를 재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제주지역은 그동안 재생에너지 보급 급증에 따른 수급 불균형과 잦은 출력제어로 인해 2024년 6월 전 지역이 계통관리변전소로 지정됐다. 신규 발전사업 허가도 잠정 중단된 상태였다. 그러나 최근 제주 전력계통 내 수급 관리 역량이 개선됨에 따라 정부와 한전은 일괄적인 허가 제한 조치를 해제하고, 시장 기반의 수급 관리 체계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2024년 6월 도입된 재생에너지 입찰시장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면서 과거 일방적인 출력제어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 급전순위에 따른 발전사업자의 자발적이고 경제적인 출력감발 방식으로 수급 조정이 가능해졌다. 강제적인 출력제어 없이 계통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전은 신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신청 건에 대해 계통연계 가능 여부를 신속하게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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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경제장관 "에너지 시장 안정화 모든 조치 준비"
이란 전쟁이 장기화하며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30일(현지시간) 주요 7개국(G7) 경제·재무 수장들이 회담에 나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날 미국, 캐나다,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로 구성된 G7의 재무 및 에너지 장관들과 중앙은행 총재들은 화상 회의를 열고 에너지 시장 안정화를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롤랑 레스퀴르 프랑스 재무장관은 회의 전 기자들과 만나 "지금 걸프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분쟁은 에너지, 경제, 금융 시장, 그리고 잠재적 인플레이션 영향까지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회의 직후 발표된 성명에서 G7은 "우리는 에너지 시장의 안정과 안보를 유지하는 것을 포함해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돼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국제에너지기구(IEA)의 32개 회원국은 이달 초 국제 유가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전략 비축유를 역대 최대 규모인 4억 배럴을 방출하기로 합의했다. G7은 에너지 공급 흐름을 유지하기 위한 이 같은 노력을 지지한다고 밝히며 각국의 수요를 관리하기 위한 IEA의 방안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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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명 래퍼 카디비가 엄지척…K-비건뷰티 '풀리', 아태시장 진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풀리'(FULLY)를 운영하는 어댑트가 LVMH 그룹 소속 화장품 유통사·편집샵 세포라(SEPHORA)를 통해 아시아·태평양(APAC)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31일 밝혔다. 어댑트는 △팩클렌저 3종(그린토마토·레드토마토·쌀) △그린토마토 토너 △그린토마토 세럼 △그린토마토 크림 △레몬 비타 버블 세럼 등 풀리의 7가지 제품으로 태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홍콩·호주·뉴질랜드 등 아시아·태평양 주요 6개국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대표 제품인 그린 토마토 클레이 팩 클렌저는 글로벌 팝스타 카디비(Cardi B)가 'K-뷰티 최종보스(Last Boss)' 제품으로 언급하며 화제가 됐다. 이 제품을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는 한편 쌀 유래 성분 기반 스킨케어 라인업을 강화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이다. 어댑트 관계자는 "풀리는 다양한 자연 유래 성분 기반의 고기능 포뮬러를 중심으로 비건 뷰티 시장에서 차별화하고 있다"며 "최근 선보인 고기능성 라인 '풀리 랩스'(FULLY LABS)는 고효능 성분을 사용하되 피부 자극 부담은 낮춘 제품"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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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도 프리미엄 시대…교원투어, '프라임 도쿄' 출시
일본 여행 수요가 '가성비'에서 '프리미엄 경험' 중심으로 이동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교원투어의 여행 브랜드 '여행이지'는 후지산과 도쿄 근교 예술 공간을 결합한 프리미엄 패키지 '여행이지 프라임 도쿄 4일'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일본 재방문 수요 증가에 대응해 기존 관광 중심 일정에서 벗어나 자연·예술·휴식을 결합한 '하이엔드 큐레이션' 콘셉트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교원투어는 단거리 여행에서도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항공, 숙박, 관광, 미식 전반을 고급화했다고 설명했다. 일정에는 하코네 조각의 숲 미술관, 야마나카코 유람선, 오시노 핫카이, 시즈오카 후지산 세계유산센터 전망대, 오오이시 공원, 모토스호 등 후지산 일대 주요 명소가 포함됐다. 자연 경관과 예술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여행의 밀도를 높였다. 숙박 역시 프리미엄 전략에 맞춰 구성됐다. 도쿄 베이 지역의 '라비스타 도쿄 베이'를 비롯해 후지산 조망이 가능한 '그랜드 머큐어 야쓰가타케 리조트', 전 객실 오션뷰 노천탕을 갖춘 '라 비스타 아타미 테라스' 등 고급 숙소를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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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 경영·사업 '각자대표' 체제로…경영총괄 대표에 김준현 부사장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는 이사회 결의를 거쳐 김준현 경영총괄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한국앤컴퍼니는 박종호 사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박종호·김준현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게 됐다. 한국앤컴퍼니는 그룹 지주사 관련 업무를 맡는 '경영총괄'과 사업형 지주회사로서 배터리 사업을 담당하는 '사업총괄'로 조직·역할을 구분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인사로 경영총괄과 사업총괄이 각자의 전문 영역에 집중하는 각자대표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경영총괄은 그룹 전략, 자본 효율, 거버넌스, 자회사 가치 제고 업무를 맡는다. 사업총괄은 배터리 사업 등 본업 경쟁력과 수익성 제고에 집중한다. 한국앤컴퍼니는 각자대표체제 전환으로 지주 부문 중심 전략 실행력을 높여 그룹의 장기 성장 기반과 경영 안정성을 함께 확보한다는 목표다. 또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주주가치 제고 정책 방향에 맞춰 안정적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의 지속가능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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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퀀트, 오히려 기회라는데…"반도체주 녹는다" 삼전·SK하닉 '뚝'
미국과 이란 전쟁 장기화와 터보퀀트발 메모리 반도체 시장 둔화 우려에 반도체주가 연일 하락하고 있다. 31일 오전 9시6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6900원(3. 91%) 내린 16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5만4000원(6. 19%) 내린 81만9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아이엠티(-9. 56%), 에이치엠넥스(-7. 83%), 그린리소스(-7. 51%), 한미반도체(-5. 37%), 디아이(-5. 13%), 한양이엔지(-4. 68%) 등도 동반 하락 중이다. 반도체주는 최근 구글이 출시한 터보퀀트 알고리즘이 기존 대비 최소 6배 많은 용량을 처리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동일한 메모리로 6배 더 긴 대화를 처리할 수 있게 되면서 메모리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가 생겼기 때문이다. 다만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터보퀀트 사태가 진정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터보퀀트와 같은 기술은 더 많은 사용자를 AI(인공지능) 환경으로 유입시키고, 개발자와 서비스가 구글 스택 내에 정착하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해 결국 AI 사용량을 폭발적으로 증가시킬 것"이라며 "결국 AI 생태계 확장의 최대 수혜는 메모리 반도체 업체가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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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 무료" "버거 47% 할인"…만우절 '역대급 혜택' 어디?
4월1일 만우절을 맞아 서울랜드, 버거킹 등 곳곳에서 이색 이벤트가 열린다. 서울랜드는 4월1일 만우절 당일에 '서울랜드를 속여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랜드 게이트에서 타 테마파크의 연간 회원권을 제시한 뒤, "서울랜드 연간 회원입니다"고 외치면 회원 본인에 한해 무료 입장할 수 있다. 함께 방문한 일행 3인까지 파크 이용권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는 롯데월드, 에버랜드 연간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특히 4월의 서울랜드 일대는 20년 넘은 벚나무들이 터널을 이뤄 발걸음 닿는 곳마다 완연한 봄기운이 가득하다. 인근 서울대공원까지 튤립과 개나리, 진달래가 일제히 꽃망울을 터뜨리며 수도권을 대표하는 봄나들이 명소로 꼽힌다. 단순한 벚꽃 관람을 넘어 색다른 경험을 원한다면 '터닝메카드 레이싱'과 '블랙홀2000'을 타야 한다. 터닝메카드 레이싱은 약 3m 높이 공중 레일을 따라 달리는 하늘 자전거 형태의 어트랙션으로 벚꽃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