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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버터떡 다음은 바크슈"...신세계푸드 '보앤미', MZ디저트 출시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파리지앵 감성 베이커리 보앤미(BO&MIE)가 신메뉴 '바크슈'(바삭한 크림 슈)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보앤미는 최근 디저트 시장에 '두쫀쿠', '버터떡' 등 서로 다른 식감을 결합한 제품들이 인기를 끌며 한 입에 다양한 식감을 즐기는 '멀티 텍스처' 디저트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은 것에 주목, 바삭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담은 신개념 디저트 바크슈를 출시했다. 바크슈는 프렌치 정통 슈에 브라운 슈가와 버터를 더하고 캐러멜 코팅을 입혀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슈 안에는 프랑스 발로나 코코아와 누텔라로 만든 쇼콜라 크림,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을 넣은 바닐라 크림, 제주산 말차의 쌉싸름함과 달콤함이 조화로운 말차 크림 등 3가지 맛을 채워 바삭함 뒤에 진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10개 기준 9900원, 15개 기준 1만4500원이다. 보앤미는 '바크슈' 출시와 함께 트렌디 디저트를 찾는 고객층을 위해 오는 14일까지 서울 강남 신세계백화점 지하 1층 스위트 파크에서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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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약단체, 의료제품 수급 안정화 나서…건보 수가도 상향
보건복지부가 6일 서울 중구 소재 콘퍼런스 하우스 달개비에서 보건의약단체, 유관부처와 함께 중동전쟁으로 인한 의료제품의 수급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한 중동전쟁 대응 보건의약단체 제2차 회의와 의료제품 수급안정 협력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보건의료 분야 12개 의약단체와 복지부, 산업통상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관계부처 등이 모두 참석해 △의료제품 수급상황 모니터링 내용 △정부 차원의 대응계획 △보건의약단체 협조사항 등 대책을 논의했다. 정부는 의료제품 수급 안정을 위해 의료현장의 수요가 높고 환자치료에 필수적인 의료제품 중 집중 관리가 필요한 품목을 신속하게 발굴하고 즉각 대응한다는 원칙을 명확히 했다. 현재 △생산기업에 대해서는 산업부, 식약처가 원료 공급 및 생산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고 △의료제품의 수요처인 의료기관 및 약국 등에 대해서는 복지부가 수급상황을 매일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식약처는 수급에 문제있는 품목이 생기지 않도록 수액제 포장재, 수액세트, 점안제 포장재, 주사기, 주사침, 혈액투석제통 등 6개 의약품과 의료기기 제품에 대해 생산·공급 상황을 집중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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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세계유산위 총감독에 원일씨…"동서양 아우르는 연출가"
국가유산청은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연출 총감독으로 원일씨를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원 총감독은 국가무형유산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인 연출가다.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현대음악과 종합예술 분야를 아우르는 작품 활동을 펼쳐왔다. 2019 전국체육대회 총감독, 2024~2026 ACC 월드뮤직페스티벌 예술감독 등을 역임했다. 유산청은 원 총감독의 역량을 적극 활용해 각국 대표단에게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우리나라가 1988년 세계유산협약에 가입한 이후 세계유산위원회를 개최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허민 유산청장은 원 총감독에게 "한국 문화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은 시기 최고의 연출로 세계에 깊은 인상을 남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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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AI 에이전트 재단 'AAIF' 가입 "결제 기술 협업 및 표준화 추진"
다날이 한국 기업 최초로 글로벌 혁신기구 '에이전틱 AI 재단(Agentic AI Foundation, 이하 AAIF)' 공식 멤버로 합류한다고 6일 밝혔다 리눅스 재단 산하의 AAIF는 AI 에이전트 기술 표준화를 목적으로 오픈AI, 앤트로픽, 서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웹서비스(AWS) 등이 멤버로 활동 중인 거대 컨소시엄이다. 다날은 AI 에이전트의 핵심인 결제 기술 협업 및 표준화에 나설 예정이다. 실제 결제 산업 현장의 데이터와 실증 사례를 재단의 오픈 표준 개발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또 다날 스테이블코인 서비스가 글로벌 AI 에이전트 내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글로벌 기업 멤버들과 상호 운용성 프레임워크도 공동 개발한다. 다날 관계자는 "이번 AAIF 합류는 다날이 탄탄하게 준비해 온 스테이블코인 비전을 세계적인 기업들과 공유하고, 이를 상호 운용할 수 있는 기술 호환의 시작점"이라며 "AAIF 멤버들과의 활발한 기술 교류 및 협업을 통해 다날 스테이블코인 서비스가 가장 안전하고 신뢰받는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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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배당금 전액 기부...16년 연속
미래에셋그룹은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2025년도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전액 기부한다고 6일 밝혔다. 16년 연속 배당금 기부로 누적 기부액은 347억원이다. 박현주 회장은 2010년부터 미래에셋에서 받은 배당금을 사회에 환원해오고 있다. 지난 2008년 임직원들에게 "2010년부터 배당금 전액을 젊은 세대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약속한 이후 이를 실천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미래에셋그룹 공익법인을 통해 인재 육성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미래에셋희망재단은 장학사업과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 글로벌 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외 미래세대를 지원해왔다. 2025년 말 기준 두 재단의 누적 사회공헌 사업비는 1127억원에 이른다. 미래에셋그룹은 계열사와 공익법인 간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의 범위와 깊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미래에셋그룹 관계자는 "미래에셋은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를 지향하며, 고객과 사회로부터 얻은 가치를 다시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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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밀 제어로 협심증 치료"…K-수술로봇, '심혈관 중재술' 임상 투입
인공지능(AI)과 로봇이 결합한 '피지컬 AI'가 의료 현장에서도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1밀리미터(㎜) 단위의 정밀 제어 기술을 갖춘 피지컬 AI가 심혈관 중재술 분야에 전격 투입되며 로봇을 활용한 정밀 의료 시대가 현실화하고 있다. 안정민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교수진은 최근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 보조 로봇 '에이비아'(AVIAR)를 이용해 협심증 환자 박모씨(56세)를 안전하게 치료했다고 6일 밝혔다. 로봇을 통해 복잡한 병변까지 정교하게 시술받은 환자는 합병증 없이 시술 후 하루 만에 건강하게 퇴원했다. 국산 1호 관상동맥중재술 로봇 에이비아는 서울아산병원 의료 로봇 기술 역량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2019년 개발됐다. 기능 향상과 보완을 거쳐 2023년 2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 승인을 받은 뒤 서울아산병원과 은평성모병원, 강북삼성병원 등에서 실증임상 연구에 활용됐다. 이후 2024년 12월 혁신의료기술로 지정된 데 이어 실제 임상 현장에 투입됐다. 서울아산병원 측은 "공식 수가 적용이 가능해지면서 환자에게 더 정밀하고 안전한 새로운 치료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에이비아의 임상 적용은 미국·독일·프랑스 등 수입 로봇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던 의료 로봇 분야에서 국산 기술의 임상적 자립 가능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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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값 뛰자 '1500원 편의점빵' 불티...한 달 만에 100만개 팔렸다
고물가 국면에서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1500원짜리 가성비 빵이 인기를 끌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혜자로운 디저트 시리즈'가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월 6일 첫선을 보인 '혜자로운 디저트 시리즈'는 1500원 균일가를 책정했다. 단팥빵·카스테라 등 클래식 메뉴를 중심으로 선보이며 출시 이후 라인업을 4종까지 확대했다. 특히 △혜자로운 소보로땅콩크림빵 △혜자로운 단팥크림빵은 GS25 일반빵 카테고리 내 매출 1, 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통상적으로 디저트 상품이 짧은 유행 주기를 보이는 것과 달리, 이번 시리즈는 꾸준한 판매 흐름을 이어갔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고객층은 10~50대까지 고르게 분포했다. 1020세대 중심인 일반 디저트와 달리, 합리적인 가격과 익숙한 맛이 결합하며 전 연령대에서 고른 수요를 확보했다. GS25는 흥행 배경으로 빵플레이션 속 압도적인 가성비 경쟁력을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여기에 '혜자로운'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더해지며 판매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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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대, 대학발전기금 모금 3개월여 만에 1억800만원 달성
초당대학교가 대학발전을 위한 구성원과 동문, 지역사회 등의 성원에 힘입어 대학발전기금 모금액 1억원(1억800만원)을 조기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서유미 총장의 대학발전기금 기탁(2000만원)에서 시작한 기부캠페인의 결실이다. 대학 당국은 서 총장의 기부를 계기로 활발한 모금 활동을 전개해 교직원 등 내부 구성원은 물론 동문과 지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잇따랐다. 강성우 총동창회장이 500만원을 쾌척하는 등 모금 시작 3개월여 만에 누적 금액 1억800만원을 돌파했다. 초당대는 모금 체계를 더욱 전문화해 대학 구성원, 동문, 지역사회 주요 인사들로 구성된 '초당대학교 발전기금조성위원회'를 발족, 교육환경 개선과 인재 양성을 위한 재원 확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채수철 초당대 부총장은 "단기간에 1억800만원이라는 큰 금액이 모인 것은 대학의 성장을 염원하는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의 기대가 반영된 결과다"며 "소중한 기탁금은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을 지원하는 데 투명하고 내실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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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헬스케어, '한소네 7' 출시 행사…AI 점자 단말기 글로벌 출하
셀바스AI 계열사 셀바스헬스케어는 차세대 점자 단말기 '한소네 7'(BrailleSense 7) 출시 행사를 개최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 주제는 '한글 점자 100년의 역사: 1926년 훈맹정음에서 2026년 한소네 7까지'다. 이번에 공개된 '한소네 7'은 교육·사무 환경을 고려한 3종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제품은 세계적인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과 기능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구글과의 협력을 통해 생성형 AI(인공지능) '제미나이(Gemini)'를 온디바이스 형태로 탑재한 점도 주요 특징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를 통해 사용자는 점자 기반 환경에서 정보 검색, 문서 요약, 텍스트 작성 등 AI 기능을 실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셀바스헬스케어가 자체 개발한 손가락 감지 기반 '능동 반응형 점자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의 손가락 움직임에 따라 점자 셀이 즉각 반응하도록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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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전쟁 불안감에도 상승 출발… 실적 발표 앞둔 삼전 3%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시한 이란 발전소 공격 유예 기한이 다가오는 상황에서 코스피와 코스닥이 나란히 상승 출발했다. 개인과 외국인의 순매도에도 기관이 순매수하며 지수 하락을 막아냈다. 6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8. 14포인트(1. 64%) 오른 5465. 44를 나타내고 있다. 간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게 지옥문이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았다는 등 압박 수위를 가하는 등 지정학적 불안감이 있었으나 이날 코스피는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국시간 기준 오는 8일 오전 9시 트럼프가 발전소 공격을 유예한 마감 시한을 기점으로 양국의 종전 혹은 휴전 합의 여부가 전쟁 피로감 회복의 촉매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날부터 주식 매도 후 현금 비중을 확대하기보다는 관망으로 대응하면서 오는 8일 결과를 확인하고 난 뒤 전략을 수정하는 게 적절하다"고 분석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기관이 897억원을 순매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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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AI 기반 '기술혁신정보' 특허 출원…신용정보업 추진 본격화
기술보증기금(기보)가 기업의 보유기술을 바탕으로 맞춤형 기술정보를 제공하는 '인공지능(AI) 기반 기술혁신정보' 기술에 대해 특허를 출원한다. 기보는 특허 출원을 계기로 신용정보업 추진을 본격화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허출원은 AI 기반 기술분류 알고리즘과 기술혁신정보 생성 등 핵심기술에 대한 권리를 확보하고 기업의 기술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신용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출원 기술은 국내 법인이 보유한 약 135만건의 특허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국가과학기술표준분류체계에 따라 자동 분류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업이 보유한 특허와 연계된 기술혁신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기술이다. 기술혁신정보는 △우수기술(특허) 정보 △경쟁기업 현황 △기업규모별 특허 현황 △최신 연구개발(R&D) 동향 △정부 R&D 사업공고 정보 등으로 구성된다. 기술분야별로 제공돼 중소벤처기업의 기술정보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 기보는 기술혁신정보에 기업의 혁신성장역량을 평가한 '테크인덱스(Tech-Index)', 신용·재무·활동성 정보 등을 통합한 맞춤형 분석 보고서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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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K패스 환급 정액 기준 절반으로…5대 지원, 추경 증액 추진"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대중교통 이용요금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며 추가경정예산안의 증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 정책위의장은 6일 SNS(소셜미디어)에 "정부안에는 K-패스 기본형의 환급률을 대폭 늘리는 내용이 반영돼 있으나, 이와 함께 K-패스 모두의카드(정액형)의 기준금액(수도권 일반형 6만2000원 등) 또한 절반 수준으로 낮추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정책위의장은 "추경안 국회 심사과정에서 대중교통 이용요금 지원을 비롯해 5대 지원사항을 중심으로 증액을 추진하려고 한다"고 했다. 이어 "전세버스와 같이 정부의 고유가 지원 대책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부문을 찾아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는 한편, 농어민 등 고유가로 인해 충격이 큰 산업에 대한 더 두터운 지원을 이끌어내겠다"고 했다. 그는 "국가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석유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사업들을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가정용 태양광 보급 촉진, 햇빛소득마을 활성화, 노후 태양광인버터 교체 등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사업 예산과 전기차 보급 사업 예산이 증액되도록 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