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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부친과 친분 없다" 수사팀장 반박에도…사라진 케이블 타이 의문
장윤기 살인사건 당시 수사팀장이 증거인멸 혐의로 긴급체포된 가운데, 사라진 증거는 차에서 발견된 '케이블 타이(공업용 묶음끈)'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범행에 사용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증거인멸 고의성 입증이 수사 쟁점이 될 전망이다. 7일 뉴시스에 따르면 장윤기 사건을 담당했던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장 A 경감은 장윤기 검거 직후 그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발견한 케이블 타이 다발을 압수하지 않았다. 차에서는 구입 당시 포장 봉지에 담긴 케이블 타이 여러 개가 발견됐으며 길이도 다양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사실은 다른 수사 기록에는 기재돼 있었지만, 차 수색 당시 촬영한 영상과 주요 증거물 목록에서는 누락됐다. 경찰은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의혹에 대한 감찰 과정에서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 6일 오전 A 경감을 증거인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케이블 타이는 피해자의 손과 발목 등을 묶는 데 사용됐을 가능성이 있는 범행 도구인 만큼, 검찰이 적용한 '강간 등 살인' 혐의와의 관련성을 규명할 핵심 단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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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탈락 후 현지서 사퇴"...박항서도 축협 떠났다
박항서 대한축구협회(KFA) 부회장 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단장이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현지에서 사퇴했다. 7일 뉴시스, 뉴스1에 따르면 KFA 관계자는 "박항서 부회장이 한국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뒤 멕시코 현지에서 부회장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박 전 부회장은 대표팀의 32강 진출이 무산된 뒤 김승희 KFA 전무이사와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해단식을 진행하며 단장으로서 마지막 공식 일정을 마쳤다. 이후 현지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국민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낸 것에 대해 단장으로서 축구협회를 대표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힌 뒤 선수단과 함께 귀국했다. 지난해 4월 제55대 대한축구협회 집행부 부회장으로 선임된 박 전 부회장은 약 1년 3개월 동안 각급 국가대표팀을 지원해 왔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선수단장을 맡아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끈 대표팀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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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직 영주시장, SK스페셜티 등 기업 현장소통 나서
황병직 영주시장이 취임 후 첫 기업 현장 행보에 나서며 '기업 친화 도시 영주' 구축에 본격 나섰다. 영주시는 황 시장이 지난 6일 SK스페셜티, KT&G, 노벨리스코리아, 베어링아트 등 지역 4대 대표기업을 잇따라 방문해 현장 소통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기업과 지역의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들은 안정적인 경영과 투자를 위해 인프라 개선 및 안전시설 확충 등 영주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황 시장은 전폭적인 행정 지원을 약속하면서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들을 위한 임직원 농촌일손돕기 등 기업의 적극적인 사회공헌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기업이 영주에서 지속 성장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며 기업 친화적 투자환경 조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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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선 아들' 안은석 "장례 마쳤다…아픔 없이 편히 쉬세요"
성우 고(故) 강희선이 지난 4일 세상을 떠난 가운데 장례를 마친 고인의 아들 안은석 본필름 대표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6일 안은석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일간의 어머니 장례를 마쳤다"며 "제 어머니이자 짱구 엄마 봉미선이었던 강희선님을 추모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으며 조문객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발인을 마친 뒤 "오늘 어머니 발인을 마치고 어머니가 머무르시던 방에 1년 1개월 만에 모셔드렸다"며 "계속 입·퇴원을 반복하시다 병세가 악화해 1년 1개월을 병실에서 보내시다 소천하신 어머니"라고 적으며 절절한 심경을 밝혔다. 안 대표는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가슴에 사무치게 그리운 나의 어머니, 내가 온 마음 다해 사랑했던 나의 어머니. 어머니의 아들이어서 행복했습니다", "어머니 이제 아픔 없이 편히 쉬세요. 사랑해요"라고 애도해 먹먹함을 더했다. 고인은 지난 4일 새벽 2시10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고인은 2021년 대장암 진단을 받았고, 이후 암이 간으로 전이되면서 수십 차례 항암치료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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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교육부터 지역 정주까지" 선문대, 충남사회서비스원과 협약
선문대학교 ANCHOR사업단 계약학과운영센터가 지난달 30일 충남사회서비스원과 청소년안전망 강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안전망 사업과 선문대 계약학과를 연계해 지역 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소년안전망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진로역량 강화 교육 및 컨설팅 제공 △청소년지도자 교육 △청소년 포럼·박람회 개최 △청소년 취·창업 및 지역 정주 지원 등이다. 김영옥 충남사회서비스원장은 "청소년 지원이 단기 상담에 머무르지 않고 진로 탐색과 교육, 취업, 지역 정주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권진백 ANCHOR사업단장은 "계약학과는 기업의 인력 수요를 반영해 교육과 취업을 함께 설계하는 교육모델"이라며 "청소년이 전문성을 키워 지역기업에 취업하고 정주하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 계약학과운영센터는 대학과 기업이 교육과정을 설계·운영하는 채용조건형 계약학과인 △모빌리티시스템공학과 △AI모빌리티융합공학과 △스마트팩토리융합공학과 등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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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은 원두값에...롯데마트, 치커리 뿌리 넣은 '대체 커피' 판매
롯데마트가 커피 원두 대신 치커리 뿌리를 로스팅한 '대체 커피' 2종(치코 마일드 로스트(2g*20입, 치코 마일드 라떼(18g*20입)'을 판매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치코는 치커리(Chicory)와 커피(Coffee)를 결합한 브랜드명이다. 해당 상품은 롯데슈퍼와 롯데마트 제타에서도 판매한다. 치코 대체 커피는 치커리 뿌리를 활용해 커피 특유의 쌉싸름한 풍미와 바디감을 살렸다. 현재 시중에서 판매 중인 대체 커피가 보리나 현미 등을 활용해 고소하고 구수한 맛 위주라면 치코 커피는 일반 커피에 가까운 풍미를 구현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특히 치코 마일드 라떼는 대체커피 상품 중에선 보기 드문 분말 형태의 라떼 제품으로, 따로 우유를 넣지 않고 물만 부어 간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개발했다. 두 제품 모두 무카페인으로 카페인에 민감한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롯데마트는 대체커피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해당 상품 1+1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롯데마트는 대체커피와 함께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로코노미 콘셉트의 시그니처 음료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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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뿌볼 초콜렛부터 부창제과 협업까지...세븐일레븐, '디저트 셀렉숍' 경쟁력 강화
세븐일레븐은 SNS(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바이럴 디저트와 전통 베이커리 브랜드 협업 디저트 4종을 9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MZ세대를 중심으로 늘어나는 디저트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세븐일레븐은 △제주감귤왁뿌볼 △닷(DOT)케이크 등 SNS에서 인기를 끈 디저트 2종을 출시한다. 제주감귤왁뿌볼은 촉감 완구 '왁뿌볼(왁스 뿌시기 볼)'의 깨뜨리는 재미를 디저트로 구현한 상품이다. 초콜릿 코팅 안에 제주감귤 필링을 넣어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닷케이크는 해외 틱톡 등에서 인기를 끈 컵케이크다. 알록달록한 도트 스프링클을 듬뿍 올린 화려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60년 전통 베이커리 브랜드인 부창제과와 협업해 호두를 활용한 K-디저트 2종도 함께 선보인다. 호두크림브라우니는 진한 브라우니에 호두 크림을 더해 풍미를 살린 상품다. 호두쫀득찹쌀떡은 호두와 로투스 비스킷 스프레드를 넣어 쫀득함과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세븐일레븐은 앞으로도 SNS 트렌드를 빠르게 상품화하고 지역·전통 브랜드와의 협업을 확대해 디저트 카테고리 전반의 상품력을 지속 강화하며 디저트 셀렉숍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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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싱글몰트 위스키, 매출 1위 달성...원액 본연 풍미 즐겨"
GS25가 운영하는 주류 스마트 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는 싱글몰트 위스키가 올해 상반기 처음으로 모든 주종을 통틀어 매출 1위에 올랐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위스키가 와인을 제치고 최대 매출 주종으로 올라선 데 이어 올해는 싱글몰트 위스키가 단일 카테고리만으로도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상반기 위스키 매출 중 싱글몰트가 차지하는 비중은 61%다. 지난해 대비 15%포인트 증가했다. 반면 하이볼용으로 주로 소비되던 블렌디드 위스키의 매출 비중은 약 30% 감소했다. GS25는 팬데믹 이후 확산했던 저가 위스키와 하이볼 중심의 믹솔로지 트렌드가 싱글몰트 중심의 정통 위스키 소비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취향에 맞는 위스키를 고르고 즐기려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위스키 평균 객단가는 와인의 2배를 웃돈다. 2년 전과 비교했을 때 싱글몰트 위스키 매출이 가장 큰 폭으로 성장한 연령대는 20대 남성(75%)이었다. 20대 남성의 주류 주문 금액 가운데 위스키가 차지하는 비중이 5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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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 무릎 꿇은 호날두 '라스트댄스'...16강서 눈물의 작별
축구 레전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라스트 댄스'가 16강에서 멈췄다. 스페인은 후반 추가시간 터진 미켈 메리노의 득점으로 포르투갈을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올랐다. 스페인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포르투갈을 1-0으로 제압했다. 0-0 균형이 이어지던 후반 추가시간 1분, 교체 투입된 메리노가 페란 토레스의 패스를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승부를 갈랐다. 경기는 초반부터 팽팽하게 흘렀다. 스페인은 미켈 오야르사발과 라민 야말, 알렉스 바에나 등을 앞세워 포르투갈 골문을 두드렸지만 디오구 코스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포르투갈도 호날두와 누누 멘데스를 중심으로 반격했으나 끝내 스페인 골문을 열지 못했다. 후반에도 양 팀은 좀처럼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지 못했다. 포르투갈은 하파엘 레앙, 베르나르두 실바 등을 투입하며 변화를 줬고, 스페인도 페란 토레스와 메리노를 넣어 공격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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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할수록 더 잘 보이게…KCC, 안전환경디자인 솔루션 공개
KCC가 '국제안전보건전시회(KISS 2026)'에 참가해 안전환경디자인을 비롯한 산업안전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국제안전보건전시회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 산업안전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오는 9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고 약 300개 기업이 참가해 1200여개 부스를 운영한다. KCC는 'Color for Safety(안전을 위한 색)' 콘셉트로 색채·디자인·기능성 소재 기술을 결합한 안전환경디자인 솔루션을 소개한다. 안전환경디자인은 작업자가 산업현장의 위험 요소를 직관적으로 인식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색채와 공간·안내 체계를 설계하는 산업안전 솔루션이다. 전시 부스에는 △컬러유니버설디자인(CUD) 기반 안전 시인성 향상 시스템 △축광·미끄럼방지·내화도료 등 기능성 안전도료 △도장 작업 자동화 로봇 '스마트캔버스' △안전사인 및 피난유도 디자인 △VR 기반 안전체험 콘텐츠 등을 체험할 수 있다. KCC는 HD현대중공업과 현대엔지니어링, CJ제일제당 등 국내 주요 기업에 적용한 안전환경디자인 사례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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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토젠, 암 전이 막는 차단제 개발 착수… 신약 시장 정조준
순환종양세포(CTC) 분석 전문기업 싸이토젠이 암 전이를 원천 차단하는 전이차단제 개발에 나선다. 상용화된 치료제가 없는 미개척 분야에서 자체 CTC 플랫폼 기술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6일 싸이토젠에 따르면 회사는 그동안 축적한 CTC 분리·분석 기술과 자동화 플랫폼을 바탕으로 암의 전이를 규명하는 항전이 신약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이는 암 치료의 가장 큰 미충족 수요로 꼽힌다. 원발암에 대한 진단·치료 기술은 빠르게 발전했지만, 암세포가 혈액과 림프계를 타고 다른 장기로 이동해 정착하는 전이 과정은 여전히 환자의 생존율을 좌우하는 변수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다양한 항암제를 출시하고 있으나 전이 자체를 겨냥한 치료제는 상용화 사례가 사실상 전무하다. 이번 사업 확장에는 지난 2월 부임한 안지훈 대표이사의 전략이 주효했다. 안 대표는 고려대학교 과학기술관리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삼광의료재단 전략기획 수석을 역임한 바 있다. 안 대표는 취임 이후 성장성과 수익성 관점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을 검토한 끝에 전이차단제 시장 진입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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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무박 3일' 인디게임 개발 챌린지 마무리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무박 3일간의 게임 집중 개발을 통해 실제 마켓 출시가 가능한 우수 인디게임을 발굴하는 '2026 서울 인디게임 개발 챌린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2026 서울 인디게임 개발 챌린지' 행사는 지난달 26~28일 서울 DDP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서울시 문화를 전 세계로 확산할 수 있는 인디게임 브랜드를 발굴하기 위해 구글플레이 인디게임 그룹 코리아와 함께 공동 주최했다. 이번 챌린지는 기존의 일회성 게임잼 형식에서 벗어나 상용화 가능성과 시장 경쟁력을 갖춘 고품질 프로토타입 개발을 목적으로 기획된 실전형 프로그램이다. 심사를 거쳐 선발된 총 11개 팀, 46명의 인디게임 개발자들이 참여해 치열한 게임 개발을 진행했다. 참가 팀들은 '서울'을 필두로 행사 당일 공개된 '고궁', '학교', '반복', '협동' 총 5가지의 핵심 키워드를 창의적으로 재해석해 48시간 동안 초몰입 개발에 임했다. 특히 후원사로 참여한 NC AI는 자체 생성형 AI 플랫폼인 VARCO AI 활용 노하우 제공과 함께 행사기간 중 사용 가능한 VARCO AI 크레딧을 전폭 지원해 개발 효율을 극대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