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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현 대표, 가덕도신공항 직접 점검…"대우건설 기술력 총동원"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가 직접 가덕도신공항 예정지를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서며 사업 추진 의지를 본격화했다. 대우건설은 김 대표와 주요 임직원들이 지난 17일 가덕도신공항 건설 예정지를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발주처인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이윤상 이사장과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수의계약 예비대상자로서 본격적인 공사 착수에 앞서 현장의 지형적 특성과 해상 매립 예정 부지의 환경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김 대표를 비롯해 심철진 토목사업본부장 등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김 대표는 이날 대항전망대와 외양포항, 새바지항, 연대봉 등 주요 지점을 차례로 둘러보며 공항부지 조성 예정지와 인근 해역의 지형 및 주변 환경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상세한 보고를 받았다. 김 대표는 참석 임직원들에게 "가덕도신공항 사업이 해상 매립과 대규모 연약지반 처리가 동시에 요구되는 고난도 공사인 만큼 설계 단계부터 대우건설만의 차별화된 공법과 기술력을 집약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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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 중국 통화일양 상대 미배당이익금 소송 최종 승소
일양약품이 중국 합자법인 '통화일양'과의 미배당 이익금 분쟁에서 최종 승소한 사건이 중국 최고 사법기관의 공식 업무보고서에 대표 사례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일양약품에 따르면 최근 중국 최고인민법원은 전국인민대표대회 업무보고를 통해 '중국 사법 분야 주요 5개 판례'를 발표했다. 이 가운데 일양약품이 중국 합자법인에서 겪은 배당권 분쟁 사건이 포함됐다. 최고인민법원은 이 사건을 "평등한 보호를 통한 대외 개방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법 사례"이자 "외국인 투자자의 권익 보호와 국제 투자 분쟁 해결의 모범 사례"라고 평가했다. 이번 최고인민법원에서 보고된 내용의 핵심은 통화일양 측이 보유했던 '미배당이익금 약 180억원을 배당 지급하라'는 판결이다. 이는 3년 이상 묶여 있던 미배당 이익금 전액을 회수한 사례다. "한국 주주의 이익을 침해하는 중국 주주의 권리남용 행위"로 간주한 판례는 중국에서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사법적 환경을 보여준 것이란 평가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배당이익금 회수로 재무적 안정성을 높여 전략적 사업 확장을 통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 나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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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다 가져올 수도"…대통령 정무위 직격에 정청래도 엄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제22대 국회 하반기 원 구성을 앞두고 "민주당이 모든 상임위원회(위원장)를 다 가져올 수도 있다"고 엄포를 놨다. 국민의힘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국회 상임위의 처리 법안 수가 현격히 작다는 이유에서다. 이재명 대통령도 같은 이유로 최근 국회 정무위원회를 직격했다. 정 대표는 18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유튜브 생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의 지적과 별개로 국민의힘이 지금과 같이 (상임위를 운영한다면) 민주당이 모든 상임위 (위원장직을) 다 가져와야 한다"며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와도 이런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제 마음이 굳어지기 전에 국민의힘이 정신 차리기 바란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전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자본시장법 등을 개정해야 하는데 야당이 (정무위) 위원장이라 아무것도 못 하고 있다. 진짜 문제"라며 "상임위를 아예 열지 않고 있는데 매우 부당한 것 같다. 상법 개정, 자본시장법 개정 등 금융 부분은 정말 심각하고 중요하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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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치료 헌신' 국훈 화순전남대 교수, 근정포장
35년 이상 소아·청소년 암 환자를 위해 헌신한 국훈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교수가 정부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18일 화순전남대병원에 따르면 국 교수는 전날(17일) 보건복지부 '제19회 암 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소아·청소년 암 환자 진료와 연구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국 교수는 수도권보다 상대적으로 의료 기반이 부족한 광주·전남 지역에서 35년 넘게 소아·청소년 암 환자 진료·연구에 힘써왔다. 특히 소아암 분야 환경보건센터장으로 활동, 소아암 발병 기전 연구와 예방 활동을 추진하는 등 지역 소아암 치료와 연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앞장선 인물로 평가받는다. 국 교수는 "광주·전남 지역 소아암 환자를 위해 진료와 연구에 매진해 왔다"며 "그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역에선 소아청소년과를 비롯한 필수 의료가 무너질 위기"라며 "정부의 적극적 지원을 통해 의료계 후배들이 긍지를 갖고 지역 의료를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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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결제 카드 등록하면 다이소 3000원권…웅진 '랠리즈' 이벤트
웅진그룹의 영어교육 전문 계열사 웅진컴퍼스가 운영하는 학원 관리 플랫폼 '랠리즈(Rallyz)'가 학부모 회원을 대상으로 카드 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랠리즈의 학원비 결제 시스템 개편을 기념해 마련됐다. 랠리즈는 카드 등록 결제와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 서비스를 보다 안정적인 결제 인프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오는 31일까지 랠리즈 앱에서 학원비 간편결제를 위한 카드를 등록하면 자동 응모된다. 총 3333명에게 다이소 모바일상품권 3000원을 선착순 증정한다. 랠리즈는 네이버페이·토스페이먼츠 등 간편결제에 특화된 학원 관리 플랫폼으로 학원비 수납 및 결제, 출결 관리, 공지 발송 등 학원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교육자의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부모와의 소통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강점이다. 서종윤 웅진컴퍼스 대표이사는 "결제 시스템 개편은 랠리즈를 이용하는 학원장과 학부모의 편의성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플랫폼 고도화 과정의 일환"이라며 "기능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랠리즈를 교육 현장에서 신뢰받는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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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美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양국 이익균형 위해 정부 합동대응"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8일 미국 정부의 과잉생산 및 강제노동 관련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와 관련 "이미 합의한 양국간 이익균형을 유지하고 주요 경쟁국에 비해서도 불리하지 않은 결과가 도출되도록 정부가 합동으로 면밀히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이번 조사 이후에도 한미간 합의의 큰 틀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구 부총리는 "정부는 민관합동 대응체계를 구성하고 과잉생산·강제노동 등 조사 분야별로 범정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했다. WTO(세계무역기구) 각료회의가 2년 만에 카메룬에서 열리는 것과 관련해선 "통상 환경 변화에 따른 WTO 개혁 방향 등이 논의될 예정"이라며 "주요 이슈에 대해 우리 국익이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대외경제환경 변화 흐름에 맞춰 대외경제장관회의 구성 및 운영을 개편한다. 구 부총리는 "경제부처 중심의 현 구성원에 문화체육관광부를 포함해 K-컬쳐의 글로벌 확산에 발맞춰 대외경제 정책 수립 단계부터 문체부와 유기적으로 협업해 나가겠다"며 "또 의제의 성격에 따라 참석 범위를 유연하게 조정하는 축소형, 확장형 대외경제장관회의 운영을 통해 복잡·다변화하는 대외경제 이슈에 효율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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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임스튜디오, 日 츠타야 가전 팝업참가…전통원단 '누비'로 열도공략
패브릭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키임스튜디오가 일본 츠타야 가전 팝업 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도쿄 대표 복합문화공간인 후타코타마가와점에서 열린다. 이달 24일부터 30일까지 12개 한국 브랜드가 참여하는 기획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키임스튜디오 측은 일본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에게 한국 브랜드 감성과 제품 경쟁력을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1988년 설립된 대구 이불 공장 '한빛채'를 기반으로 지난해 출범한 키임스튜디오는 오랜 섬유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 전통 퀼팅 원단인 누비에 글로벌 트렌드와 세련된 디자인을 접목했다. 국내보다 해외 시장에 브랜드를 먼저 선보여 의미 있는 성과를 내며 업계 주목을 받는다는 평가다. 지난해 하반기 일본 쇼핑 플랫폼 큐텐재팬 '메가와리' 행사에서는 출시 3개월 만에 관련 부문 매출 상위권에 오르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시즌 신상품 기획은 '본투글로벌(Born to Global)' 전략 아래 진행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소셜미디어 데이터 분석과 미국·일본·중국 현지 고객 대면 인터뷰를 바탕으로 친환경, 내구성 등 글로벌 소비자가 중시하는 요건을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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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뱅크웨어글로벌, 공공·금융 AX 사업 협력…AI·클라우드 결합
이노그리드와 뱅크웨어글로벌이 공공·금융 분야 AI 전환(AX) 시장 공략을 위해 협력한다. AI 클라우드 인프라와 금융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관련 사업 확대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이노그리드는 18일 서울 본사에서 뱅크웨어글로벌과 'AI·코어뱅킹·클라우드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와 이은중 뱅크웨어글로벌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AI와 클라우드가 공공·금융 산업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는 흐름에 맞춰 추진됐다. 양사는 각사의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결합해 공공기관과 금융권을 대상으로 AI 기반 디지털 전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사는 사업 제안부터 컨설팅, 시스템 구축, 운영까지 전 과정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공공부문 AI·API·ERP 사업 △금융부문 AI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기술 교류와 공동 사업 발굴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노그리드의 AI 특화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과 GPU 자원 최적화 기술, 뱅크웨어글로벌의 금융 프레임워크와 코어뱅킹 기술을 결합해 중앙부처와 지자체, 금융권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 모델 확산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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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증권 아닌 상품"...미 증권당국, 10년 논쟁 종지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17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등 대부분의 가상자산은 "증권으로 간주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등을 증권으로 볼 것인지를 두고 수년째 시장 혼란이 가중돼 온 가운데 가상자산에 대한 연방증권법 법령해석 지침안에서 이같이 규정한 것이다. 가상자산이 증권으로 지정되면 SEC 등록과 공시 의무 등이 발생한다. 이로써 대부분의 가상자산이 증권 규제를 벗어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디지털자산 5가지 분류…"비트코인, 증권 아닌 디지털상품"━SEC에 따르면 이 지침은 어떤 유형의 자산이 '증권'의 정의를 충족하지 않는지, 그리고 무엇이 자산을 '투자 계약'으로서 증권의 정의에 부합하게 만드는지에 대한 구분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SEC는 디지털 자산을 △디지털 상품 △디지털 수집품 △디지털 도구 △스테이블코인 △디지털 증권 등으로 분류했다. 먼저 비트코인, 이더리움, XRP, 솔라나, 도지코인 등 대부분 가상화폐를 '디지털 상품(Commodity)'으로 분류, 증권이 아니라고 명확히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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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AI 투자·M&A 속도…"6조 실탄으로 성장 집중"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가 AI와 클라우드 중심 성장 전략을 전면에 내세웠다. 6조원대 현금을 바탕으로 AI 인프라 투자와 인수합병(M&A)을 병행하며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삼성SDS는 18일 서울 송파구 삼성SDS타워에서 제41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과 이사 선임, 정관 변경 안건을 의결했다. 이준희 대표는 "AX를 적극 확대하고 AI 데이터센터와 DBO 사업을 신규 성장축으로 추진 중"이라며 "AI 서비스 확대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스테이블코인과 피지컬 AI 등 신사업도 사업화를 전제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는 2025년 말 기준 약 6조3802억원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AI와 클라우드 중심 투자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 대표는 "2026년은 AI와 클라우드 시장 주도권이 결정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올해는 성장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했다. 우선 AI 인프라 투자를 확대한다. 구미와 국가 AI컴퓨팅센터 등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동탄 AI센터에도 GPU 등 설비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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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주총 시즌 본격 개막…올해 키워드는 '주주환원·안전·신사업'
건설업계의 주주총회 시즌이 본격 개막한다. 이번 주총 시즌의 핵심 키워드는 주주환원 확대와 안전, 신사업이다. 대형 건설사들은 올해 주총에서 단순 실적 방어를 넘어 주주가치 제고와 중대재해 등 리스크 관리, 미래 먹거리 확보를 동시에 겨냥한 미래 청사진을 그려낼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일찌감치 '체질 전환형 주총'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1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19일 삼성E&A를 시작으로 삼성물산(20일), GS건설(24일), DL이앤씨(25일), 대우건설·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26일) 등이 잇따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총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내용는 '주주환원'이다.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을 중심으로 한 주주 환원 확대는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자본시장 체질 개선 방안의 핵심이기도 하다. 삼성물산은 주총을 앞두고 보통주 1주당 2800원, 우선주 1주당 2850원의 배당을 확정했다. 전년 대비 각각 200원씩 늘어난 수준이다. 여기에 향후 3년간 최소 주당배당금을 2000원에서 2500원으로 25% 상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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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플레이스 방문 만족도 별점으로 기록…리뷰 서비스 순차 개편
네이버(NAVER)가 플레이스 등록 업체에 대한 방문자들의 만족도를 수치로 기록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 네이버는 연내 플레이스 리뷰 서비스에 수치형 보조 지표를 도입하는 등 서비스 전반을 순차 개편한다고 18일 밝혔다. 그동안 네이버 플레이스는 키워드·사진영상·텍스트 기반의 정성적 리뷰를 통해 장소의 다양한 특징과 강점, 이용자의 방문 경험이 종합적으로 전달되도록 운영해왔다. 앞으로는 이용자가 보조 지표로 참고할 수 있는 '수치형 정보'가 추가로 도입된다. 다음달 6일부터 사용자는 플레이스 리뷰 등록 시 글과 키워드를 통한 정성 리뷰에 더해 이용 경험에 대한 만족도를 5점 척도 기반 별점으로 기록할 수 있게 된다. 장소 탐색 시 전반적인 만족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직관적인 정보를 제공해달라는 사용자들의 요구를 반영했다는 게 네이버 측의 설명이다. 이렇게 사용자들이 남긴 별점 기록은 평균 수치로 환산돼 플레이스 리뷰탭에 별 형상과 함께 노출된다. 기존의 텍스트 및 대표 키워드 또한 별점에 이어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배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