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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아닌 승리를 판다"…미군도 주목한 방산계 신흥강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저희는 무기가 아닌 '승리'를 수출하는 기업입니다. " 방산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뉴타입인더스트리즈'(이하 뉴타입)의 조성원 대표는 회사를 이렇게 정의했다. 지난해 6월 설립된 이 회사는 흔히 떠올리는 방산기업과는 결이 다르다. 총과 포탄, 전차, 자주포 같은 무기를 만드는 대신 전쟁 승리의 핵심인 '지휘관의 두뇌' 시스템을 개발한다. 회사가 개발한 AI 솔루션은 전장에서 지휘관의 의사결정을 돕는다. 구체적으로 포병 지휘관과 관측병이 표적을 식별하고 타격을 결심하기까지의 과정을 AI로 자동화해 표적 탐지·식별부터 타격 결심·실행으로 이어지는 '킬체인'의 속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이 같은 솔루션 개발이 가능했던 배경에는 설립자인 조 대표를 비롯해 창업 멤버 전원이 전방 부대 출신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는 점이 있다. 현장 경험과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군 지휘체계의 의사결정 한계와 문제점을 명확히 파악했고, 바로 이 지점을 파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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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집권여당 '이겨도 지는 선거'가 안 되려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내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겉으로는 '압승' 기대감이 넘쳐난다. 70%에 육박하는 압도적인 대통령 지지율과 집권여당 프리미엄, 국민의힘 내홍에 판세만 놓고 보면 유리할 수밖에 없는 선거다.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출마 선언이 임박하면서 보수의 심장인 대구마저도 가져올 기세다. 그런데 당 내부 분위기는 바깥 시선과는 사뭇 다르다.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이어 검찰개혁으로 옮겨붙은 당내 갈등의 불씨가 유시민 작가의 'ABC론'으로 되살아났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인 친명과 '뉴이재명' 세력을 가치보다 이익을 좇는 기회주의 세력으로 규정해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송영길 전 대표의 '친문(친문재인)' 세력 겨냥 발언도 기름을 부었다. 2022년 친문이 이재명 당시 대선 후보 관련 대장동 사건을 터뜨리고 선거운동을 돕지 않았다는 주장이었다. 윤건영, 고민정 의원 등 원조 친문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계파 갈등이 극에 달했다. 선거를 앞둔 정당에서 당내 경쟁이 새삼스러운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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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떡볶이 처음" 별점 1점 후기…사장 "안 넘어가, 고소할 것"
배달 음식을 먹고 낮은 평점과 부정적 후기를 남겼다는 이유로 업주로부터 고소 협박을 받았다는 소비자 사연이 전해졌다. 서울 은평구에 거주한다고 밝힌 A씨는 지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배달 음식 리뷰 남겼다가 고소 협박 받았다. 조언 구하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A씨에 따르면 최근 그의 어머니는 배달 앱을 통해 대창 떡볶이를 주문했다. 이후 A씨 어머니는 소시지 등 기본 토핑 누락과 대창 품질 문제로 별점 1점과 함께 "대창 비주얼이 영 아니다. 이런 대창 떡볶이는 처음"이라고 후기를 적었다. 이를 본 업주는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업주는 답글에서 "악플 엄청 많이 쓰시던데, 1점짜리도 많고 이상한 자잘한 이유더라. (가게가) 법인회사인 만큼 준비 잘해서 고소장 접수하겠다. 우리는 그냥 안 넘어간다"고 했다. 해당 후기는 '가게 대표 또는 운영자의 권리 침해'를 이유로 30일간 게시 중단 조치됐다. A씨는 "기본 토핑이 누락됐고 대창도 껍질 없이 하얀 지방 덩어리만 있었다. 아쉬운 마음에 남긴 후기였을 뿐 악의는 없었다"며 "최근 어머니가 작성한 기록을 보니 16개 후기 중 3~4개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4~5점을 남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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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신입생 폭행 영상 찍은 여중생들...부모 나서자 "어쩔" 조롱글
중학교 신입생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26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 입학한 A양은 3월3일 입학 첫날 교내 화장실에서 2학년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했다. A양은 가해자들과 일면식도 없는 사이였다. 사건의 발단은 SNS 메시지였다고 한다. 폭행을 주도한 B양은 지난달 입학을 앞둔 A양에게 SNS로 "야", "너 어디 학교 가냐", "너 위에 누구 있냐"고 메시지를 보냈다. B양이 무서웠던 A양은 B양과 아는 사이라는 동네 오빠에게 도움을 청했는데, 이후 B양은 "너 왜 오빠한테 말하냐"며 불쾌감을 표했다. B양은 사건 당일 A양을 찾아와 "오빠에게 왜 말했냐", "거기서 내 얘기가 왜 나오냐"고 따졌다. A양이 '무서워 그랬다'고 하자, B양은 동급생들과 돌아가면서 A양의 무릎을 꿇린 뒤 뺨을 때리고 발로 허벅지 등을 걷어찼다. 이들은 또 A양을 폭행하는 사진과 영상을 찍은 뒤 '피해 사실을 주변에 말하고 다니면 더 폭행하겠다'고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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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가 음란행위"...여사장이 CCTV 증거 보내자 적반하장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카운터에서 음란행위를 하다 사장에게 적발된 일이 발생했다. JTBC '사건반장'은 26일 방송에서 서울에서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다는 여성 A씨 사연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 매장 관리를 위해 폐쇄회로(CC)TV를 살펴보다 남자 아르바이트생이 카운터에서 음란행위를 하는 것을 목격했다. A씨는 남성에게 "손님들이 볼 수 있으니 음란행위를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지만, 남성은 사과는커녕 A씨에게 CCTV 영상을 보내달라고 요구했다. A씨가 영상을 보내주자 남성은 "이건 음란행위가 아니다. 남자가 음란행위 하는 것을 본 적 있느냐"며 적반하장 태도를 보였다고 한다. 화가 나고 성적 수치심까지 들었던 A씨는 남성을 해고하는 한편 경찰에 신고 조치했다. A씨는 '사건반장'에 "지인에게 소개받아 고용한 아르바이트생인데 이런 일을 저질러 지인까지 충격을 받았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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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세]英히스로공항이 한국 공항 통폐합에 주는 교훈
인천국제공항의 활주로는 잠들지 않는다. 터미널을 가득 채운 여행객의 설렘과 물류 창고를 누비는 지게차의 소음은 대한민국 경제가 살아 움직이고 있다는 가장 역동적인 증거다. 반대로 대합실의 적막을 견뎌야만 하는 지방공항의 풍경은 우리가 풀어야 할 해묵은 숙제다. 최근 공론화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폐합론은 '양극화된 공항 생태계를 어떻게 정상화할 것인가'라는 고민에서 출발한다. 통폐합론의 명분은 간단하다. 알짜 공기업인 인천공항의 수익으로 지방공항의 적자를 메우고 가덕도 신공항 건설 등 거대 국책 사업의 재원 조달 부담을 분산하겠다는 취지다. 자원과 인력을 하나로 모아 국가 전체의 항공 인프라 효율을 극대화하겠다는 계산도 깔려 있다. 다만 정부의 기대와 달리 공룡 공기업의 탄생이 반드시 운영 효율이나 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다. 영국은 1987년 런던의 허브 공항인 히스로국제공항과 개트윅공항, 스탠스테드공항, 사우스엔드공항, 글래스고공항 등 5개 주요 공항을 통합했다. 당시 히스로는 영국 공항 전체 수익의 6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흑자 상태였고 개트윅 등 나머지는 만성 적자에 허덕이는 전형적인 지방공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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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오프라인 헤드라인-27일
[종합] 자율주행·로봇시대, 다시 '삼원계' 세계로 美 안보우산 균열, 달러패권 축 흔들린다 휘발유 '리터당 2000원' 임박…"오늘 바로 인상하면 비정상" 석유 최고가격제 손실보전 반영…'K패스 환급률'도 올린다 [K배터리의 역습] 캐즘 돌파구 된 '하이니켈'…연 18만톤 출하준비 완료 [the300] 野 공천파동, 與 필승회동…'보수 철옹성' 대구 흔들리나 [오피니언] 규제의 병목을 뚫어야 성장의 길이 열린다 급등락 속 빚투…금융불안 커진다 [국제] "합의 원한다" "생각 없다"…美·이란, 협상 주도권 싸움 치열 [산업] "AX 핵심은 스피드" 구광모, 속도전 주문 "위기를 기회로"…시장개척·성장 외쳤다 [금융] 이찬진 "가계대출 확대, 기대하지 말라" [바이오] '생존 투자' 급한 삼성바이오 '파업 암총' 미래 발목잡히나 [유니콘 팩토리] 승리까지 속전속결…미군이 먼저 알아본 '전술AI' [ICT·과학] "주주친화로 신뢰 회복" SKT, 업계 첫 비과세 배당 [건설 부동산] "단순 건축을 넘어…도시와 삶 함께 설계" [PUBLIC] 산업정책 길잡이 50년, 새 로드맵 그린다 [사회] 공범만 236명…마약왕 박왕열 구속영장 신청 [정책사회·문화] 소년보호시설 청소년 25% "고교 안간다" [기업 스토리] 하이브리드 라인업 확장…글로벌 친환경차 주도권 '속도' [증권] 메모리 타격오나…구글에 놀란 삼전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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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1.1조 계약 터졌다...K-스타트업, 글로벌 교두보 된 '이곳'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에는 다양한 장애물이 존재한다. 기술력과 아이디어가 뛰어나도 해외 바이어나 투자자, 파트너를 직접 만날 기회를 만들기 쉽지 않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해외 전시회에 단독 참가하려 해도 비용이 부담된다. 전시 마케팅 노하우나 현지 네트워크도 부족하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스타트업들의 이같은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전 세계 주요 기술전시회에 K-스타트업의 진출을 돕는 '해외 전시회 지원사업'을 진행해 왔다.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의 글로벌 교두보 마련을 위해 △전시 마케팅 역량 강화 프로그램 △투자사·바이어 등 현지 네트워킹 기회를 종합 지원한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2023~2025년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 유럽 최대 스타트업 전시회 비바테크(VIVA TECH) 등 5개 전시회에 12차례 참가를 지원했다. 참가한 스타트업은 505곳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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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친화로 신뢰 회복" SKT, 업계 첫 비과세 배당
SK텔레콤(SKT)이 점유율 40%를 되찾기 위해 고객신뢰 회복, 주주친화정책을 펼친다. 정재헌 SKT 대표이사는 26일 서울 중구 을지로의 SK-T타워 4층 수펙스홀에서 열린 '제42기 정기주주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기본과 원칙에 입각해 본원적인 경쟁력을 가진 단단한 SK텔레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지난해 10월 취임한 정재헌 CEO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뽑힌 데 이어 직후 열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정 대표는 고객신뢰 회복 노력을 통해 이동통신 점유율 40%를 되찾고 AI(인공지능) 풀스택 사업으로 회사성장을 이끌겠다는 각오를 비쳤다. 주주친화정책도 펼친다. 이를 위해 이통업계 처음으로 비과세 배당을 시행하기로 하고 회사 자본준비금 1조700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기로 했다. 비과세 배당은 배당세 15. 4%를 떼지 않는 것으로 사실상 배당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 정 대표는 "지난해 여러 사유로 배당을 축소할 수밖에 없었다"면서 "올해는 실적 등 모든 부문을 회복하고 주주친화적인 정책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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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추경 25조, 취약층 중심 지역화폐 선별 지급"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경제 비상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이하 추경)으로 지역화폐를 선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정부는 민생지원금을 포함한 고유가 부담완화와 산업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안정을 중심으로 추경안을 편성해 오는 31일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가 제출한 25조원 규모의 추경안을 신속심사한 후 다음달 9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키로 했다. 당정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추경 당정협의'를 열고 이렇게 의견을 모았다.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민생지원금과 관련, "서민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지원이 보강될 필요가 있다는 당정간 공감대가 있었다"며 "지방우대 정책과 기준, 어려운 계층에게 조금 더 지원하는 방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석유가격 최고가격제가 모든 사람이 대상인 보편지원 방식이라면 지역화폐 민생안정 지원은 더 충격이 큰 (취약)계층에게 지원한다는 원칙으로 보면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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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최고가격제 손실보전 반영… 'K패스 환급률'도 올린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유가대응과 공급망 안정을 위해 석유비축 물량을 확대하고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적용에 따른 정유업계의 손실을 보전하는 사업을 추가경정예산(이하 추경)에 반영한다. 에너지 절감을 위해 대중교통비 환급제도인 'K패스'의 환급률도 상향한다. 민생지원금은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지역화폐를 선별지급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년 추경 당정협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고유가 대응과 공급망 안정을 위해 석유비축 물량을 늘리고 최고가격제 손실을 보전하는 사업을 추경에 반영했다"며 "석화연료인 나프타가 수급되도록 지원하는 한편 희토류·요소수 등 핵심전략품목이 공급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당정은 아울러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가정용 재생에너지 보급지원 금액을 새로 편성하고 공공기관 차량5부제 시행에 맞춰 K패스 환급률 상향을 포함한 대중교통 이용촉진 예산도 반영키로 했다. K패스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하는 대중교통비 환급서비스로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금액의 일정비율을 돌려주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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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금융 회장·빈대인 BNK 회장, 3년 연임 확정
주요 금융지주의 정기주주총회가 진행된 이른바 '슈퍼 주총데이'에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의 3년 연임이 확정됐다. 각 지주는 이사회 재편과 주주환원 방안, 상법개정에 따른 정관변경 등 현안을 의결했다. 금융권에 따르면 26일 KB·신한·BNK·iM·JB 등 주요 금융지주의 정기주총이 개최됐다. 각 금융지주에서 상정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된 가운데 BNK금융에서만 유일하게 이사진에게 RSU(양도제한조건부주식)를 부여하는 1개 안건이 부결됐다. 신한금융은 서울 중구에서 열린 주총에서 진옥동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안을 의결하며 '진옥동 2기체제 출범'을 공식화했다. 진 회장의 임기는 2029년 3월까지 3년 연장됐다. 주주들은 지난 3년간 역대 최대실적과 내부통제 강화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연임에 힘을 실어줬다. BNK금융도 부산에서 주총을 열어 빈대인 회장의 연임안을 가결했다. 빈 회장 역시 2029년 3월까지 임기가 연장된다. BNK금융은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리스크와 지역의 경기둔화 속에서도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한 점과 선제적 리스크 관리의 성과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