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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자본시장·금융' 이충연·이동철 고문 영입
법무법인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은 자본시장 및 금융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를 역임한 이충연 고문과 KB금융지주 부회장 출신 이동철 고문을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세종은 자본시장 구조와 규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갖춘 전문가 영입을 지속해 기업 고객에 대한 종합적이고 전략적인 자문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충연 고문은 1995년 한국증권업협회(현 금융투자협회) 입사 이후 약 30여 년간 한국거래소의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치며 자본시장 전반의 규제 체계와 실무를 관통하는 전문성을 축적해왔다. 이 고문은 상장예비심사 제도의 초기 단계부터 IPO 심사를 담당했으며, 이후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총괄하며 기업의 상장유지 및 퇴출과 관련된 시장 건전성 업무를 다수 수행했다. 이어 2024년부터는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로 재직하며 상장, 공시, 사후관리 등 시장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등 자본시장 질서 확립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한국거래소 상장위원회, 기업심사위원회 및 공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상장예비심사, 공시 제재 및 상장폐지 결정에 이르기까지 자본시장의 주요 의사결정 과정 전반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본시장 및 금융투자 분야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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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력해진 대형 SUV"…'뉴 포드 익스플로러' 국내 출시
에프엘오토코리아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대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뉴 포드 익스플로러(New Ford Explorer)'를 공식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1990년 북미에서 처음 출시된 익스플로러는 현행 6세대에 이르기까지 진화를 거듭하며 대형 SUV 시장을 선도했다. 국내에서는 1996년 2세대 모델로 첫선을 보인 후 수입 대형 SUV 전성기를 연 상징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에프엘오토코리아는 이번에 신규 '트레머'를 추가해 총 세 가지 트림(트레머, ST-라인, 플래티넘)으로 뉴 포드 익스플로러를 출시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트레머는 3. 0L 에코부스트 V6 엔진을 바탕으로 한 차원 높은 오프로드 성능을 구현했다. 2. 3L 에코부스트 I-4 엔진을 탑재한 스테디셀러 ST-라인과, 프리미엄인 플래티넘을 함께 선보여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충족한다. 에프엘오토코리아는 트레머가 역대 익스플로러 가운데 오프로드 주행 성능이 가장 뛰어난 트림이라고 밝혔다. 또 지상고를 약 1인치 높여 접근각과 이탈각을 개선하고, 언더바디 프로텍션을 더해 경사로나 장애물이 많은 험로 구간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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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소독티슈' 병원서 직접 써보니…"24시간 항균 지속" 확인
종근당이 환경소독티슈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의 살균 지속 효과에 대한 실사용 연구 결과가 대한감염학회 국제학술지(Infection & Chemotherapy)에 게재됐다고 15일 밝혔다.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는 즉각적인 살균력을 가진 디데실디메틸암모늄염화물(DDAC)과 표면에 물리적 보호막을 형성하는 유기실란(Si-QAC)을 결합한 차세대 환경소독티슈다. 살균 작용 후 표면에 보호막을 구성해 물리적으로 균의 사멸을 유도한다. 이번 연구는 서울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분당서울대병원, 건국대병원, 가천대 길병원 등 5개 대학병원이 참여했다. 병원 내 미생물 오염이 잦은 침대 난간, 간호사 스테이션 등 '건성 구역(Dry Zone)'과 세면대, 변기 덮개 등 '습성 구역(Wet Zone)' 160여곳을 대상으로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의 효과를 기존 표준 소독법과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는 소독 후 1시간, 6시간, 24시간이 경과한 시점에서도 기저치 대비 유의미한 미생물 감소 효과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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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만두 영상 올리니 5억뷰..."K푸드로 글로벌MZ와 소통한다"
CJ제일제당이 유튜브와 틱톡 등을 활용해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에 K푸드 위상을 강화하고, 한국 식문화를 적극 알리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비비고의 미국 앰버서더인 배우 랜달 박(Randall Park)과 함께 브랜드 캠페인 '비비고 포 잇(bibigo for it)'을 진행했다.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이자 코미디언인 랜달 박의 친근한 이미지를 활용해 가정에서도 K푸드를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누적 노출 수 5억뷰를 달성했으며 캠페인 기간 비비고 미국 웹사이트 방문객 수는 50만 명을 돌파했다. 영상 속 소고기 비빔밥, 치킨 잡채, 매운 소스 만두 등 신제품 역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현지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자발적 바이럴로 비비고 브랜드 팬덤이 형성되며 미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비비고의 존재감도 한층 확대되고 있다. CJ제일제당이 지난해 12월 글로벌 인기 인플루언서 'RKEmpiree'와 함께 진행한 '12 days of bibigo(비비고와 함께하는 12일)' 이벤트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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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리스크 해소 기대감…대한전선 18% 상승
중동 전쟁 종식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대한전선 주가가 상승세를 보인다. 15일 오전 9시53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대한전선 주가는 전일대비 18%대 오른 3만7950원에 거래 중이다. 오전 한때 3만84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새로 썼다. 대한전선은 그동안 중동전쟁으로 나프타 등 원자재 수급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미국과 이란이 2차 협상에 나선다는 소식에 관련 위험이 해소될 거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대한전선 등 국내 전선 기업은 중동전쟁에 따른 나프타 수급 상황을 예의주시해왔다. 나프타는 전선의 절연·피복층에 사용되는 폴리에틸렌(PE)과 폴리염화비닐(PVC)의 핵심 연료다. 2024년 기준 국내 수입 나프타의 82%는 쿠웨이트·아랍에미리트(UAE)·카타르 등 중동지역에 의존하고 있다. 중동전쟁 발발 이후 나프타 가격도 급등세를 보였다. 증권가에선 대한전선의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를 웃돌 것으로 내다본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18% 증가한 1조204억원, 영업이익은 64% 늘어난 447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발전원 다변화, 노후 전력망 교체 등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며 수요가 강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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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과학대, 대구 북구청과 '행복 북구 평생직업대학' 개강
대구과학대학교가 지난 14일 교내 글로벌세미나실에서 '2026년 행복 북구 평생직업대학(로컬크리에이터) 양성과정' 개강식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박지은 총장과 최성옥 대구시 북구청 교육청소년과장, 교육생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과정은 대구시 북구 지방보조금 지원사업 '테마가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AI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한 '로컬 디지털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50세 이상 북구 지역민 6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6월2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2시간씩 총 14회(40시간)로 진행된다. 2023년 시작된 이 과정은 현재까지 6회에 걸쳐 총 34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AID 전환 기반 지역가치 창출 역량 강화 △기후테크 활용 사업화 전략 △AI 활용 콘텐츠 제작 및 유튜브 실무 △북구 로컬 스토리 발굴 등이다. 교육 이수자는 대구과학대 관련 학과 진학 시 전공 연계 교과목 학점 인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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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즈볼라 무장해제·휴전...이스라엘·레바논, 미국서 마주 앉았다
레바논의 친(親)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무장해제와 휴전 등을 두고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고위급 대면 회담이 14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미국의 중재로 열렸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예키엘 라이터 주미 이스라엘 대사와 나다 하마데 모아와드 주미 레바논 대사가 참석했다. 중재국을 자청한 미국에서는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미셸 이사 주레바논 미국대사가 참석했다. 루비오 국무장관은 회담을 앞두고 기자들에게 "미국은 양국과의 교류를 강화하려 하고 있다"며 "이것은 하나의 과정이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다"고 언급했다. 이어 "잠재적인 휴전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 남아있지만 목표는 레바논에서 수십 년간 이어진 헤즈볼라의 영향력을 영구적으로 종식시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협상에서는 휴전에 대한 구체적인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다. 다만 향후 본격적인 협상을 개시하기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미 국무부는 회담 종료 후 "참가자들은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직접 협상 개시를 위한 단계에 대한 생산적인 논의를 진행했다"며 "이번 협상이 2024년 합의 범위를 넘어 포괄적 평화 협정으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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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홍콩 디지털자산 리테일 사업 진출
미래에셋증권이 국내 증권업계 최초로 홍콩 디지털자산 리테일 사업에 진출한다.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은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로부터 '디지털자산 리테일 라이선스(VA License Uplift)'를 최종 승인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은 오는 6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오픈해 홍콩 내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자산 거래서비스를 정식 출시해 전통자산인 주식, 채권과 디지털자산을 아우르는 통합 투자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홍콩 고객이 한국 주식시장에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사업 진출이 단순 서비스 확장을 넘어 전통자산 중심의 MTS를 디지털자산까지 포괄하는 '원 스톱(One-stop) 리테일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또한 글로벌 금융허브인 홍콩에서의 규제 승인 확보는 향후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를 위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홍콩 사업을 시작으로 미국, 싱가포르 등 주요 글로벌 금융시장으로 디지털자산 사업을 확대해 글로벌 리테일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플랫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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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업비트, 'KBW2026 with Upbit' 개최…기관 중심 글로벌 행사로 확대
아시아 대표 블록체인 행사 KBW가 업비트와 손잡고 글로벌 프리미엄 이벤트로 외연을 넓힌다. 기관 투자자와 정책 당국, 글로벌 자본 시장 참여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행사의 성격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웹3 에코시스템 빌더 팩트블록과 업비트는 'KBW2026 with Upbit'을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3일간 서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서 연다고 15일 밝혔다. 업비트는 이번 행사에 최상위 스폰서인 프레젠팅 파트너로 참여한다. 행사 첫날인 9월 29일에는 개막 행사로 '업비트 인스티튜셔널 서밋'이 열린다. 팩트블록이 공동 주최로 참여한다. 이 행사는 지정 참석자 중심의 프라이빗 세션으로 꾸려진다. 글로벌 자본 시장 주요 참여자와 국내외 정책·규제 당국 관계자들이 모여 디지털 자산의 제도권 편입 흐름과 전통 금융, 웹3 생태계의 접점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이틀간 메인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글로벌 산업 리더와 혁신가, 투자자, 커뮤니티가 한자리에 모여 웹3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고 협업과 네트워킹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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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공익제보' 지혜복 교사, 서울교육청 고공농성 중 연행
학교에서 벌어진 성폭력 사안을 공론화하다 해임된 지혜복 교사가 서울교육청에서 고공농성을 벌이다 경찰에 연행됐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지씨는 이날 새벽 4시쯤부터 8대 요구안 이행을 촉구하며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6층 건물에서 옥상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이후 약 4시간 만인 오전 8시쯤 퇴거불응죄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 지씨를 비롯해 성폭력·교과운영부조리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철회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 관련자 10여명도 함께 연행됐다. 이들은 지씨에 대한 부당 해임과 형사고발 취소, 집단연행에 대한 사과와 회복지원, 부당해임 기간 임금 배상, 공익신고자 보호절차 강화방안 마련 등을 요구하고 있다. 앞서 서울의 한 중학교에서 근무하던 지씨는 2024년 9월 학내 성폭력 문제를 공론화하다 해임됐다. 이후 지씨와 공대위 측은 복직을 요구하며 농성을 이어왔다. 체포된 공대위 관계자들은 용산경찰서에서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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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청-NASA 청장 회동… '아르테미스' 후속 참여 논의
우주항공청이 반세기만의 유인 우주 탐사에 성공한 NASA(미국 항공우주국)와 만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후속 참여를 논의했다. 우주청은 오태석 청장이 13일(현지 시각) 자레드 아이작맨 NASA 청장과 회동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회동은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우주 정책 심포지엄 '스페이스 심포지엄' 방문 중 성사됐다. 오 청장은 아이작맨 청장을 만나 '아르테미스 Ⅱ'(아르테미스 2호) 프로그램의 성공을 축하했다. 이와 함께 양측은 한-미 아르테미스 연구협약에 따른 모빌리티, 통신, 전력 분야에서의 실무 협의 현황을 검토했다. 한-미 아르테미스 협약은 2024년 10월 체결됐다. 아울러 한국이 한국천문연구원 주관으로 개발 중인 'LVRAD' 탑재체가 NASA의 민간 달 탑재체 수송 서비스(CLPS)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과 관련, 달 탐사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LVRAD는 천문연이 주관하고 서울대, 청주대, 경북대 등 국내 대학이 참여해 개발 중인 탑재체로 달 남극 표면의 우주방사선 에너지 분포와 시간에 따른 변화를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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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맵 만보기 목표 걸음수 채우면 자동차 보험 최대 9% 할인
티맵모빌리티가 '티맵 만보기'를 통해 목표 걸음 수를 충족하면 자동차 보험료를 최대 9%까지 할인해주는 '걸음 수 특약' 상품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보험 가입 시 별도 특약으로 적용 가능하며, 기존 운전점수 할인 특약과 중복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티맵 만보기 이용자는 자동차 보험 신규가입 또는 갱신 시 보험사 페이지에서 '걸음 수 특약' 항목을 선택해 간편하게 특약을 추가하면 된다. 보험료 할인 조건은 최근 30일 동안 하루 5000보 이상 걸은 날이 17일 이상이면 충족된다. KB손해보험을 시작으로 제휴 보험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티맵모빌리티는 티맵 만보기를 통해 티맵 포인트를 제공해 왔다. 이번 특약 상품을 출시하면서 운전과 도보를 아우르는 이동 데이터를 보험과 연계해 모든 이동이 혜택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마련했다. 전창근 티맵모빌리티 최고제품책임자(CPO)는 "티맵 만보기를 통해 걸음 수 특약 상품까지 선보여 이용자들의 보험 할인 혜택을 더욱 강화하고, 운전뿐 아니라 걷기까지 아우르는 일상 이동 전반으로 이용 경험을 확장했다"며 "앞으로도 주행과 도보를 포함한 이동 전반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보험을 비롯한 다양한 영역으로 서비스와 유저 혜택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