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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못 파는데 이주비 부족"...서울 8.5만가구 조기 착공, 현장은 '막막'
서울시가 향후 3년간 재개발·재건축 8만5000가구를 조기 착공시키는 '핵심공급 전략사업'을 본격 가동한다. 시는 구역별 착공 시기와 규모까지 상세히 공개하며 실행력을 강조했지만 현장에서는 조합원 지위양도 제한과 이주비 대출 규제 등 현안이 해결되지 않는 한 공염불에 그칠 것이라는 비관 전망이 일찌감치 제기됐다. 서울시는 26일 시청에서 발표회를 열고 2028년까지 착공이 가능한 85개 구역, 총 8만5815가구의 명단과 일정을 공개했다. 당초 목표인 7만9000가구 보다 6000가구 늘어난 규모다. 당장 올해만 24개 구역, 3만299가구가 착공에 들어간다. 이는 기존 2만3000가구 착공 계획에서 7000여 가구가 불어난 규모다. 다만 재건축·재개발 특성상 철거 물량을 제외한 순증 효과는 2026~2028년 약 1만6000가구 수준으로 추산된다. 올해 착공 대상에는 용산 한남3구역(5970가구), 은평 갈현1구역(4116가구), 노원 중계본동 백사마을(3178가구), 서초 방배13구역(2228가구), 동작 흑석11구역과 노량진4·5·7구역, 영등포 신길10구역 등 시장이 주목하는 정비사업장이 다수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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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전남대학교가 26일 오전 10시 교내 민주마루에서 '제74회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총 389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2805명, 석사 879명, 박사 209명, 명예박사 2명 등 총 3895명이 학위를 받았다. 대학 구성원과 학부모, 동문,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앞날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로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연대'가 강조됐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에도 미래를 여는 힘은 결국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협력과 공동체 정신에 있다는 메시지가 행사 전반을 관통했다. 특히 전남대학교가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 속에서 체득한 '대동정신'을 대학의 DNA로 다시 확인하며, 사회로 나아가는 졸업생에게 연대의 가치를 이어가길 당부하는 자리가 됐다. 이근배 전남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가 맞이하는 AI 시대에는 더 많이 아는 사람도 중요하지만, 더 넓고 깊게 협력하는 사람이 미래를 열 수 있다"며 "전남대는 5·18의 역사 속에서 함께하는 대동 세상이라는 연대의 힘을 경험한 대학이며, 그 연대의 DNA가 우리 대학의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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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살해 예고에 삼성전자·카카오 폭파 협박 10대, 구속 기로
이재명 대통령 살해를 비롯해 주요 대기업 폭파 협박을 일삼다 경찰에 붙잡힌 10대 구속 여부가 26일 결정된다. 뉴스1에 따르면 수원지법 성남지원은 이날 오전 11시 공중협박 혐의를 받는 고등학생 A군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들어갔다. 구속 여부는 늦은 오후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A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총 14차례에 걸쳐 인터넷에 카카오, 네이버, 삼성전자, KT, 토스뱅크, 서울역 등에 대한 테러 글을 올린 혐의를 받는다. 그는 가상사설망(VPN)으로 인터넷 프로토콜(Internet Protocol, IP)을 우회해 타인 명의로 피해 회사 건물을 폭파하겠다거나 CEO(최고경영자) 신체에 위해를 가하겠다며 특정 계좌로 거액을 송금하라고 협박하는 글을 올렸다. 이 중 2건의 범행은 KT를 상대로 100억원을 요구하며 폭파 협박 글을 쓴 혐의로 지난달 구속돼 검찰에 넘겨진 10대 B군 의뢰로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A군은 B군과 함께 지난해 9월4일 119 안전신고센터 인터넷 게시판에 이 대통령을 살해하겠다는 글을 올린 혐의(협박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로도 불구속 송치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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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1~2년 만기 우량 금융채 투자 ETF 상장
삼성자산운용은 26일 KODEX 금융채1~2년(AA-이상)PLUS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를 신규 상장했다. 해당 ETF는 잔존만기 1~2년 구간의 신용등급 AAA 은행채와 AA- 이상 기타 금융채 등에 투자한다. 우량 등급 금융채에 분산 투자해 국공채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구조다. 동시에 보유한 채권을 담보로 REPO(환매조건부채권) 방식을 활용해 자금을 마련한 뒤 상대적으로 금리 메리트가 있는 동일 등급 우량 채권에 추가 투자함으로써 이자 수익을 확대한다. 기관투자자가 주로 활용하는 레포펀드 전략을 ETF 형태로 구현한 상품이다. 해당 ETF의 비교지수는 KAP한국자산평가가 산출·발표하는 'KAP 금융채 1~2년 총수익지수'다. 해당 지수는 잔존만기 1년 초과 2년 이하의 AAA등급 은행채(특수은행 제외) 및 AA-등급 이상 기타금융채 종목으로 구성됐다. 해당 ETF는 일반계좌뿐만 아니라 퇴직연금·연금저축·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에서도 100% 투자할 수 있다. 이경원 삼성자산운용 매니저는 "채권 투자는 시간 경과에 따라 이자 수익이 누적되는 구조로 복리 효과로 인해 시간이 지날수록 차이가 점점 벌어진다"며 "KODEX 금융채1~2년(AA-이상)PLUS액티브는 레포 전략을 활용해 안정적인 추가 이자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레포펀드형 ETF로 개인과 기관 투자자 모두에게 유용한 상품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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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참·주한미국대사관, 美건국 250주년 기념 협력 업무협약 체결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가 주한미국대사관과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캠페인인 '프리덤 250' 협력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올해 프리덤 250을 중심으로 기념행사와 주요 인사 초청 간담회 등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자유와 민주주의라는 공동의 가치를 되새기고 미국의 혁신과 기업가정신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한미동맹의 성과와 의미를 널리 알린다는 취지다. 한미동맹은 안보 협력에서 출발해 무역·투자·첨단기술·교육·문화·인적 교류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왔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포괄적 동맹 관계를 재확인하고 앞으로의 협력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암참은 프리덤 250의 한국 공식 파트너로서 비즈니스 커뮤니티의 의견과 시각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일부 주요 자체 행사에 프리덤 250 브랜드를 연계해 캠페인 메시지를 확산하는 역할을 맡는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는 "프리덤 250의 뜻깊은 여정에 한국 내 미국 비즈니스 커뮤니티의 대표 플랫폼으로 주한미국대사관과 협력하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자유와 혁신이라는 공동의 가치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동맹 중 하나인 한미동맹을 굳건히 지탱해왔다는 점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유하고 그 신뢰를 구체적인 협력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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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자본시장, 정상화의 길로…부동산 공화국도 해체"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자본시장이 정상화의 길을 가고 있다"며 "불가능해 보였던 자본시장 정상화가 현실이 되고 있는 것처럼 망국적인 부동산 공화국을 해체하는 것 역시 결코 넘지 못할 벽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정부가 해야 할 일은 비정상을 정상화하고 정상화를 넘어서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이 대통령은 "한때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란 이름으로 우리가 가진 자산들이 저평가됐는데 이제 조금씩 정상화돼서 많이 개선되고 있다"고 했다. 코스피는 전날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한 데 이어 이날 오후 2시46분 6270선까지 올라왔다. 이 대통령은 "비정상의 정상화를 넘어 대한민국이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더 높이 평가되는 '코리아 프리미엄'(한국 증시 고평가)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어제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며 "이제 앞으로 '주가 누르기 방지법'(상속·증여세법) 같은 추가적인 제도 개혁이 뒷받침되면 이런 정상화 흐름도 더 커질 것 같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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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올해 청년정책 시행계획 확정
전남 영광군이 최근 영광군청년정책위원회 회의에서 '2026년 영광군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청년이 살기에 매력적인 영광'을 비전으로 △참여와 소통 △일자리 창출 △청년문화 △청년복지 등 4개 분야 51개 사업을 추진하며 총 102억원을 투입한다. 참여와 소통 분야에는 11개 사업에 12억원을 편성했다. 신규 사업으로 'e-모빌리티 특화 미래인재 과학축전'과 '청년 영농정착 소모임 활성화 지원'을 추진한다. 또한 △청년 명예부군수제 운영 △청년 전용 예산제 활성화 △청년센터 운영 및 청년활력사업 등을 통해 청년의 군정 참여와 지역사회 활동 기반을 강화한다. 일자리 창출 분야에는 19개 사업에 30억원을 투입한다. '사회초년생 청년인턴제'와 '취업연계형 직업훈련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청년문화 분야에서는 △청년의 날 행사 확대 △작은 미술관 및 영광문화예술촌 운영 등 6개 사업에 12억원을 투입해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 발전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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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15만 예술인과 '글로벌 문화도시 서울' 만든다
서울문화재단이 졸업을 앞둔 예비 예술가를 위한 지원 모델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를 신설하는 등 미래세대 예술인 성장을 돕는다. 지역생태계 기반 창작거점 활성화하고 서울형 예술지원 모델도 새롭게 구축한다.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는 26일 오전 서울 성북구 서울연극창작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예술의 깊이로 성장하는 창조도시 △예술이 라이프스타일이 되는 문화 행복도시 △ 세계와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글로벌 문화도시 등 3대 전략을 발표했다. 10대 과제로는 △창작 인큐베이션 가동△ '서울형 예술지원 3. 0' 모델 구축 △서울 지역생태계 기반 창작거점 활성화 △서울어텀페스타' 확대 △ 한강 특화 참여형 예술 프로그램 운영 △가족 예술축제 신설 △ 시민주도형 예술라이프 마련 △ 글로벌 네트워크 플랫폼 강화 △ 해외 기관 작품교류 강화 등을 제시했다. 재단은 우선 2000여명의 청년예술인을 대상으로 예술계 진입부터 기반 형성, 성장과 활동, 발표와 확장을 이어주는 '창작 인큐베이션' 체계를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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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수산물 생산 전년比 8.7% 증가…오징어·고등어 늘고, 삼치·대게 줄고
지난해 오징어와 고등어는 많이 잡혔지만 삼치와 붉은대게 등은 생산량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수산부는 26일 2025년 국내 어업(연근해어업, 해면양식업, 원양어업, 내수면어업) 총생산량이 393만톤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362만 톤) 대비 8. 7% 증가한 수치다. 생산 금액도 2024년(10조976억원)보다 1. 4% 증가한 10조2366억원을 기록하며 증가세를 보였다. 2025년 연근해어업 생산량은 총 97만8000톤으로, 전년(84만1000톤) 대비 16. 3%, 최근 5년 평균(91만2000톤) 대비 7. 2% 증가하며 회복세를 나타냈다. 생산 금액은 총 4조5656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9. 4%, 최근 5년 평균 대비 8. 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런 생산량 증가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온의 영향으로 어장 형성이 전반적으로 양호하게 이뤄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동해 남부 해역에 연중 고등어 어장이 형성되면서 대형선망 어업의 생산량(20만2000톤, 전년 대비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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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부터 사업화까지…임병택표 '시흥시 바이오 혁신플랫폼' 시동
경기 시흥시가 국내 대표 바이오 행사에서 기업과 정부를 잇는 가교 역할에 나서며 바이오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25일부터 27일까지 롯데호텔 제주에서 열리는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에 참가해 기업 유치와 정책 협력을 병행하는 입체적 전략을 펼쳤다. 이번 포럼에서 시 미래전략담당관 바이오팀은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1대1 심층 미팅을 진행하며 세포·유전자치료제(CGT) 등 첨단 바이오 분야 공동 연구 및 실증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대 시흥캠퍼스와 시흥배곧서울대병원 등 지역 내 연구·임상 인프라를 활용한 '기업 맞춤형 전주기 R&D 지원 체계'를 제시해 참가 기업들의 관심을 끌었다. 시는 단순 홍보를 넘어 현장의 기술 수요와 정부 지원 정책을 연결하는 실질적 협의에 집중했다. 정부 관계기관과의 릴레이 면담을 통해 바이오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규제 개선과 기반시설 구축 지원 방안도 타진했다. 이번에 파악한 산업계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과제는 향후 클러스터 운영 및 지원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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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스페이스웍스, 수소 트럭 시장 선점 나서
코오롱스페이스웍스는 26일 경남 함안공장에서 타타대우모빌리티가 개발 중인 수소 엔진 트럭에 장착될 '수소 저장 시스템 1호기' 출고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출고 행사에는 안상현 코오롱스페이스웍스 대표이사 및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코오롱스페이스웍스의 수소 저장 시스템은 수소의 저장부터 공급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게 된다. 타다대우모빌리티와 장기간 공동 개발한 전장 약 2. 5m 규모의 차량 탑재형 모듈 부품으로 다수의 수소 탱크를 효율적으로 관리·제어하는 동시에 충전 및 운행 전 과정에서 안전성을 확보했다. 특히 이번 수소 트럭용 수소 저장 시스템 공급은 한국가스안전공사(KGS) 인증을 획득한 대용량 수소 탱크 7기를 연결해 초고압 환경에서도 높은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시스템 단위의 기밀 검사와 탱크, 시스템 분리 검사로 구성된 이중 안전 검증 체계를 거쳤다. 코오롱스페이스웍스는 실제 주행 및 운용 환경에서 성능과 안전성을 검증해 향후 상용화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기술 고도화 및 데이터 확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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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 선정
HD현대일렉트릭은 2025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시상식은 전날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렸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고용노동부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의 일환으로 2023년 처음 시행됐다. 대기업, 협력사, 지역 중소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을 추진하며 지원 노력과 성과를 평가해 매년 우수기업을 선정·시상한다. HD현대일렉트릭은 사업 시행 첫해인 2023년에도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우수기업 시상식에서는 전국 223개 사업장 가운데 32개 사업장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지역에서는 12개 사업장이 우수기업으로 뽑혔다. 특히 전력기기 기업 중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HD현대일렉트릭이 유일하다. HD현대일렉트릭은 사외협력사 대상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전반에 대한 종합 지도·점검, 위험성평가 기법 등 안전보건 컨설팅을 제공해 각 기업이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