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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수억 시계에 술집 접대까지"…'조폭 유착설' 사진 추가 폭로
방송인 조세호(43)의 조직폭력배 친분설 최초 폭로자가 조세호 술자리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폭로자 A씨는 지난 8일 SNS(소셜미디어)에 조세호가 지인들과 술자리 하는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며 "대중의 신뢰와 영향력을 먹고 사는 유명인인 조세호는 이미 수십 년 전부터 조폭들과 유착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조세호와 친하다는 조폭 핵심 인물 최모씨에 대해 "(조세호와) 같은 나이 친구인데 어린 나이에 수억짜리 외제차를 몰며 수억짜리 시계를 차고 있고 그를 수행하는 조직원도 있다. 그리고 과하게 돈이 많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유명인이 그걸 알고도 그가 운영하는 사업체를 홍보해 주며 친구니까 명품 선물을 받고 수억짜리 시계를 협찬받고 고급 술집에서 몇백~몇천만원 접대받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라고 반문했다. A씨는 "조세호가 정말 죄가 없다고 생각했으면 출연하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을까"라며 "저를 고소한다던 최씨는 두바이로 도피했다. 최씨가 해외 도피하는 시점에 조세호가 딱 방송에 복귀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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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중 난입한 괴한, 이훈과 몸싸움…'아찔' 사고 비화 보니
배우 이훈(53)이 과거 생방송 중 난입한 괴한을 제압했다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욱하다가 골로 갈 뻔했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선공개 영상 속 이훈은 1995년 SBS 'TV가요 20' 생방송 진행 중 괴한이 난입했던 일을 언급하며 "그날이 제 마지막 방송이었다. 1년 정도 진행했는데 방송국에서 '이훈이 너무 못하니까 바꾸자'고 해서 마지막 방송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이니 열심히 하자는 마음으로 생방송을 진행했는데, 웬 괴한이 생방송 도중에 난입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이 사람이 뛰어와 제 멱살을 잡았다. 순간 욱해서 헤드락을 걸고 질질 끌고 나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나 당시 카메라 감독들은 이를 실제 상황이 아닌 계획된 퍼포먼스로 착각했다고. 이훈은 "카메라 감독님들이 이게 퍼포먼스인 줄 알았다. 생방송 중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없으니까. 저를 계속 쫓아오면서 찍었다. 제압해야 하는데 카메라는 계속 저를 따라 찍고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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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규 SK스퀘어 사장 "AI는 생존의 열쇠…포트폴리오 재편 가속"
김정규 SK스퀘어 사장은 9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불확실성의 시대에 AI(인공지능)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라며 "AI 경쟁에서 도태되는 기업은 생존 자체를 걱정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 사장은 AI를 '성장의 불씨'로 규정하며 올해 SK스퀘어가 중점 추진해야 할 3가지 과제를 제시했다. 우선 SK스퀘어와 포트폴리오 회사 전반의 'AI 전환' 가속화다. SK스퀘어는 투자 전 과정에 AI 에이전트를 도입해 생산성을 제고하고, 포트폴리오 회사는 AI 기반 서비스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다른 과제는 AI와 반도체 분야에서의 신규 투자 실행이다. 김 사장은 "AI 진화의 병목을 해소할 수 있는 분야, 특히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서 의미 있는 투자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재구성)을 과제로 꼽았다. 김 사장은 "속도감 있는 리밸런싱과 동시에 포트폴리오의 본원적 경쟁력 확보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구성원들에게 △기존의 틀을 뛰어넘는 '도전' △역량과 경험의 성장을 위한 '도약' △원 팀 문화를 실현하는 '합심'을 당부하며 "올해는 AI를 중심으로 '일하는 방식' '사업 모델' '포트폴리오'의 변화가 전례 없이 빠르게 전개될 것"이라며 "이에 기민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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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특검, 신한은행 수색·검증…띠지 정보·관봉권 처리과정 확인
서울남부지검의 관봉권·띠지 분실 의혹을 수사하는 관봉권·쿠팡 상설특검팀(특별검사 안권섭)이 신한은행에 대한 현장 검증에 나섰다. 특검팀은 9일 오전 9시30분부터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신한은행 강남 별관에 대한 수색·검증영장을 집행했다. 권도형 특검보와 한주동 부부장검사, 수사관 6명이 참여했다. 특검팀은 '신한은행 띠지 관련된 제반 정보 및 시중은행의 관봉권(사용권) 수납 후 처리 과정 확인'이 영장 집행 목적이라고 밝혔다. 남부지검은 2024년 12월 건진법사 전성배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해 1억6500만원 상당의 현금다발을 확보했다. 압수물 확인 작업에 참여했던 최선영 당시 수사계장에 따르면 압수한 현금은 △비닐로 쌓인 관봉권 △신한은행 띠지로 묶인 돈 △고무줄로 묶인 돈 등 세 종류였다. 관봉권이란 한국은행에서 시중은행으로 공급하는 밀봉된 화폐를 뜻한다. 포장재에 지폐 검증 날짜, 담당 직원 등 자금 출처 파악을 위한 자료가 적혀있다. 남부지검은 압수물을 공식 접수하기 위해 현금을 세는 과정에서 직원이 실수로 띠지 등을 잃어버렸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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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中企 매출액 2천조, 종사자 약 8백만명…도소매·제조업 가장 많아
지난해 중소기업 총 매출액이 2000조원 규모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종사자는 약 800만명으로 확인됐고 매출액과 종사자 수가 가장 많은 업종은 도소매업과 제조업인 것으로 조사됐다. 중기부는 9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4년 기준 중소기업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중소기업실태조사는 중소기업의 경영 현황을 비롯한 실태 전반을 파악해 중소기업 지원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이번 조사부터는 '소상공인을 제외한 중소기업'으로 조사 대상 기준을 명확히 했다. 조사 업종도 산업 대분류 기준 기존 10개 업종에서 16개 업종으로 확대해 사실상 전 산업을 포괄하는 중소기업 실태조사 체계로 개편했다. 다만 개편된 올해 실태조사 결과는 기존 조사와 모집단 및 표본 구성이 상이하므로 전년 실태조사 결과와 직접적인 수치 비교가 어렵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동일 업종에 대한 동일 항목 수치간 변화라 하더라도,그것이 실제 경영 현황 변화에 따른 효과인지 조사 대상 변경에 따른 효과인지 구분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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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동계올림픽 선수들에 '비비고' 응원 나서
CJ그룹이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로서 태릉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비비고 데이'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CJ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왕교자, 통새우만두, 연어스테이크 등 비비고 브랜드 대표 상품을 특별 점심 메뉴로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둔 선수들의 사기를 끌어 올리길 바라는 CJ의 응원을 담아 기획됐다. 동계올림픽에 나서는 스피드스케이팅 등 동계 종목의 선수단과 코칭 스태프 150여명에게는 비비고 제품과 '단백하니' 프로틴바, 단백질 쉐이크를 줬다. CJ는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도 국가대표 선수단을 대상으로 '비비고&고메데이'를 열었다. 당시 진천 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선수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이번에 태릉으로 확대해 열었다. 이어 9일에는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쇼트트랙과 컬링 대표팀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 왕교자와 김치만두, 한입 떡갈비, 사골곰탕, 단백질 보충 간식류들을 제공한다. CJ는 비비고 데이뿐 아니라 대한체육회 급식지원센터와 협업해 현지 선수단 도시락에 들어가는 식재료 약 30개 품목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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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중국 온·오프 누적 거래액 100억원 돌파...진출 100일만
무신사가 중국 시장에 진출한지 100일만에 누적 거래액 100억원을 넘어섰다. 무신사는 중국 시장 진출 100일(9월 19일~12월 27일)만에 온·오프라인 통합 누적 거래액(출고 기준)이 약 100억 원을 돌파, 지난해 말 기준으로 11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성과는 온·오프라인 채널 간 시너지가 주효했다. 티몰 내 무신사 스탠다드와 무신사 스토어 전체 거래액은 지난해 12월 기준 44억 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무신사 스토어 상하이 안푸루'가 문을 연 후 티몰 무신사 스토어의 거래액은 전월 대비 2배(107%) 이상 증가해 월간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오프라인 매장의 초기 흥행 성과도 주목할 만하다. 무신사의 첫 해외 매장인 '무신사 스탠다드 상하이 화이하이 백성점'과 '무신사 스토어 상하이 안푸루'는 시영업 기간을 포함한 26일(지난해 12월 31일 기준)까지 합계 누적 방문객 10만 명을 넘어섰다. 무신사는 오프라인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며 초기 성과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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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참여 국제 연구팀, 우주 속 '초대질량블랙홀' 충격파 포착
국내 연구팀이 참여한 EHT(사건의지평선망원경) 공동연구팀이 초대질량블랙홀로 추측되는 천체의 충격파를 포착했다. 9일 한국천문연구원(이하 천문연)은 EHT가 초대질량블랙홀 후보 중 하나인 'OJ287' 천체의 제트 내부에서 전파되는 충격파를 포착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천문학 및 천체물리학 저널'에 8일 게재됐다. EHT는 전 세계에 있는 전파망원경을 연결해 지구만 한 크기의 가상 망원경을 만든 뒤, 이를 통해 블랙홀을 포착하는 국제 프로젝트다. 천문연 등 우리나라 천문학계도 참여 중이다. OJ287은 초대질량블랙홀 시스템을 가진 것으로 추정되는 후보 중 하나다. 아직 OJ287을 직접 촬영할 순 없지만, 연구팀은 OJ287에서 제트(고에너지를 가진 입자의 흐름)가 방출되는 지역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OH287의 특성을 연구한다. 이번에는 약 5일 간격으로 관측을 수행해 OJ287의 제트 구조와 편광각(빛의 진동 방향)이 변하는 것을 확인했다. 제트 플라스마와 주변 매질 사이의 속도 차이로 인해 생긴 '불안정성'과 제트 내부에서 전파되는 '충격파'가 상호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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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지역 특산물' 살리기...영덕 대게 이어 남해 마늘 PB 개발
이마트가 경남 남해군과 손잡고 지역 특산물 마늘을 활용한 로코노미(Loconomy:Local+Economy) 상품 개발에 나선다. '로코노미'는 '지역(Local)'과 '경제(Economy)'의 합성어로 지역 특산물 활용 상품에 대한 소비활동을 의미한다. 이마트는 지난 8일 경남 남해군청에서 남해군과 '피코크X남해 마늘' 간편식 및 가공식품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마트는 남해산 마늘을 주원료로 한 '피코크 마늘 듬뿍 닭볶음탕', '피코크 스윗 무화과 갈릭 피자', '피코크 마늘 족발', '피코크 남해마늘 저당소스 기름떡볶이' 등 총 7종 상품을 오는 2월 4주차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피코크 로코노미'의 두 번째 시리즈다. 지역 특산물을 원료로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지자체와 협업을 통한 지역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실제 지난해 3월 영덕군과 공동 개발한 '피코크X영덕 붉은대게' 시리즈는 12월까지 누적 판매량 50만개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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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오피스, 아톤과 양자보안 문서시장 공략나서…PASS 연계추진
AI(인공지능) 오피스 플랫폼 기업 폴라리스오피스가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과 손잡고 차세대 양자보안 문서 솔루션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폴라리스오피스는 아톤과 '문서 기술 및 양자보안 인증 시너지 창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글로벌 스탠더드 문서 기술에 차세대 보안 기술을 이식, 보안성이 핵심 경쟁력이 되는 B2B(기업 간 거래) 시장에서 확고한 진입 장벽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협약의 골자는 날로 고도화되는 해킹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자내성암호'(PQC) 기술을 문서 플랫폼 전반에 적용하는 것이다. PQC는 양자컴퓨터의 해킹 위협까지 방어할 수 있는 차세대 암호 기술로 문서의 생성부터 저장, 공유, 전송에 이르는 전 과정(Life-cycle)의 보안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 주목할 점은 양사의 '온디바이스(On-device) AI' 기술과 PQC의 결합이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연결 없이도 강력한 보안 환경에서 문서 작업이 가능한 솔루션을 구현, 데이터 유출에 민감한 금융권 및 공공기관의 수요를 집중 공략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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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美 네바다주와 방송미디어통신 정책 협력 논의
AI(인공지능) 활용 및 허위조작정보 대응 등 방송미디어통신 분야 이용자 보호 정책에 대해 한국 정부와 미국 네바다주 간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기간에 맞춰 미국 네바다주 경제청과 네바다주 방송협회를 방문, AI 이용자 보호 및 차세대 기술 정책과 관련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방미통위는 CES 참관 및 정부기관 면담 등을 통한 최신 방송·통신 기술 동향 파악 등을 위해 지난 5일부터 4박 6일 일정으로 네바다주를 방문 중이다. 신승한 시장조사심의관 등 출장단은 8일 네바다주 경제청사에서 토마스 제이번즈 경제청장과 면담을 갖고 AI 활용 및 허위조작정보 대응 등 이용자 보호 전반에 대한 정책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양측은 관련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공동 대응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앞서 지난 6일에는 미치 팍스 네바다주 방송협회장 및 지역방송사 대표들과 회담을 갖고 신뢰할 수 있는 공적 정보와 재난·공익 정보를 전달하는 방송의 핵심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차세대 방송 기술 등 주요 관심 사안에 대한 실질적인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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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용인 반도체 산단 지방 이전은 '불합리'…청와대 정리 다행"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새만금) 이전론'에 대해 "전혀 합리적이지 않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9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삼성은 이미 토지 보상에 들어갔고 SK하이닉스는 산단을 조성 중"이라며 글로벌 속도전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진행 중인 국가 첨단 전략 사업을 흔드는 것은 국가 경쟁력을 저해한다고 지적했다.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호남이든 지방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면서도 "바이오, 첨단 모빌리티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을 지방에 배치하는 '플러스섬' 게임으로 가야지, 있는 것을 빼앗는 방식은 안 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어제 청와대에서 '기업이 결정할 일'이라며 선을 그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공약한 잠재성장률 3% 달성 중 2%는 경기도가 책임지겠다"며 경기도가 현 정부의 국정 운영 제1 파트너임을 재차 강조했다. 지방선거와 당내 현안 등 정치적 이슈에 대해서도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