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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신라에이치엠 호텔 서비스 품질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동서대가 신라에이치엠과 호텔 서비스 품질 관리 교육을 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Shilla HM × Dongseo Hospitality Service Excellence Program)을 운영하기로 하고 협약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동서대 등은 호텔 산업의 핵심 경쟁 요소인 서비스 품질 관리(QA)를 중심으로 대학과 산업이 협력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다. 프로그램의 핵심은 '학생 참여형 호텔 서비스 평가'다. 참여 학생이 호텔 고객의 입장에서 숙박과 서비스를 경험하고 평가하는 '미스터리 쇼퍼'(Mystery Shopper) 방식으로 호텔 서비스 품질을 점검하면서 현장 기반의 실질적 역량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프로그램은 △호텔 서비스 QA 교육 △서비스 평가 기준 및 시스템 학습 △고객 경험 관리 사례 분석 △호텔 서비스 매너 및 응대 교육 등으로 구성했고 신라에이치엠과 동서대가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한다. 전국 신라스테이 호텔에서 연간 4회 서비스 평가 활동하며 참여 학생에게는 수료증 발급과 활동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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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주식교환 1년 내 IPO위원회 구성"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이 기업결합을 마친 뒤 1년 내 상장작업을 개시한다는 계획을 공시했다. 상장 추진기간은 최장 7년으로 제시했다. 양사는 15일 각각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제출한 포괄적 주식교환 정정공시로 "주식교환계약 체결일에 네이버(NAVER)·두나무와 이해관계인들은 투자자간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주식교환 완료 후 가능한 신속히 네이버파이낸셜의 주식을 증권시장에 상장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하면서 1년 이내에 네이버파이낸셜의 IPO(기업공개) 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했다. 양사는 "주식교환 완료일로부터 5년째 되는 날까지 네이버파이낸셜이 상장되지 못한 경우, 2년 이내 범위에서 상장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며 "네이버는 투자자간계약을 통해 네이버파이낸셜의 의결권을 확보할 예정이고, 이를 통해 네이버파이낸셜은 현재와 같이 네이버의 연결종속법인으로 유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계약조항들의 효력은 이번 주식교환에 필요한 정부승인 등을 모두 득해 주식교환이 완료된 날부터 효력이 발생한다"며 "IPO 또는 기타 구조개편과 관련해 추진 여부·일정, 실행계획 등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으며 앞으로 구체적인 결정 또는 이사회 결의가 있는 경우 관련 공시규정에 따라 공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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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협상에 원자재 출렁…원유 ETF '뚝' 금속은↑
종전 기대감이 커지면서 원자재 시장이 출렁이는 가운데 국내 상장된 원자재 ETF도 종전 기대감이 반영되며 움직이고 있다. 전쟁 이후 급등하며 금융시장에 영향을 줬던 국제유가는 하락세로 돌아섰고, 전쟁 상황에서 급등락했던 귀금속, 비철금속 등도 제자리를 찾는 모습이다. 15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원유 ETF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TIGER 원유선물Enhanced(H)는 전일대비 3. 99% 내린 6610원에 마감했다. KODEX WTI원유선물(H)도 4. 48% 내린 2만2930원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이란전 종전 기대감으로 국제 유가가 하락세를 보인 영향이다. 이란전으로 100달러를 돌파했던 WTI(서부텍사스산중질유), 브렌트유 가격은 최근 양국의 협상 분위기에 90달러선으로 하락했다. ' 반면 종전 기대감으로 비철금속, 귀금속 등의 원자재 가격을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날 주식시장에서 금, 은 관련 ETF들은 모두 상승 마감했다. ACE KRX금현물이 0. 81% 올라 3만1920원에 마감했고 TITER KRX금현물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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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제1호 집단급식소 식품안심업소는 국대 선수촌 식당"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집단급식소 식품안심업소 일괄 지정식'을 열고 176곳 집단급식소를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식품안심업소는 음식점 위생 수준을 평가해 우수 업소를 지정하는 제도로 기존 음식점·카페 중심에서 집단급식소까지 적용 범위를 넓혔다. 식약처는 지난달 시범사업을 통해 집단급식소 위생 평가를 진행했다. 제1호 집단급식소 식품안심업소로 대한체육회 국가대표 선수촌 식당이 선정됐다. 구체적으로 △국가대표 선수촌 급식소 2곳을 포함한 직영 급식소 9곳 △위탁급식 업체 13개사가 운영하는 급식소 167곳이다. 김택수 국가대표 선수촌장은 "급식시설이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재 식약처 차장은 "집단급식소는 많은 인원이 이용하는 만큼 철저한 위생관리가 중요하다"며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통해 빈틈없는 위생관리를 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더 많은 집단급식소가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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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첫 재판부터 공전…다음달 혐의 인부 예정
북한에 무인기를 여러 차례 보낸 혐의로 기소된 대학원생 오모씨 등에 대한 첫 재판이 시작됐다. 피고인들의 기록 검토가 아직 제대로 되지 않아 본격적인 심리는 다음달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8-3부(부장판사 최영각)는 15일 30대 대학원생 오씨 등 3명의 일반이적죄 및 항공안전법 위반 혐의 첫 공판을 진행했다. 당초 이날 공판에서 검찰이 공소 요지를 설명한 뒤 피고인들이 혐의를 인정할지 여부를 밝힐 예정이었으나 피고인 측의 형사기록 검토가 끝나지 않은 등의 이유로 인부 절차가 진행되지 못했다. 피고인과 검찰 양측 모두 문서로 출력된 증거기록과 전자기록으로 된 증거 순번, 페이지 수 등이 달라 혼선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재판부는 다음 6일 오후 3시 공판준비기일을 열고 피고인 측의 입장과 증거 의견 및 증거 신청 내용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공판준비기일은 피고인과 검찰의 입장을 확인하고 향후 계획 등을 정리하는 절차로 피고인의 출석 의무가 없다. 공판준비기일에서 절차를 마무리한 뒤 다음 달 27일 오후 2시 2차 공판기일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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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기 수급 '평시 수준' 유지…생산 332만개·재고 4516만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사기 및 주사침 매점매석 행위 신고센터를 운영한 첫날인 14일 오후 5시 기준 주사기 생산량은 332만개, 출고량은 532만개, 당일 총재고량은 4516만개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정부는 중동전쟁 여파로 의료제품에 사용되는 석유화학 원료(나프타) 수급에 차질이 생기자 전날 0시부터 '주사기 및 주사침 매점매석행위 금지 등에 관한 고시'를 발령하고 제조·유통단계 단속에 나섰다. 고시에 따라 제조·판매업자는 주사기(일반, 치과용, 필터, 인슐린 등 4종), 주사침(비멸균, 멸균, 치과용 등 3종)을 폭리 목적으로 고시에서 정하는 기준 이상으로 △과다보유 △판매기피 △특정 구매처에 과다 판매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식약처는 매점매석행위를 감시하기 위한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동시에 제조·판매업체의 생산량과 출고량, 재고량을 일 단위로 확인하고 이를 공개할 예정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신고된 내용은 법 위반 여부를 점검해 고발 등 조처를 할 예정"이라며 "주사기 생산 등 일일 수급 동향을 투명하게 공개해 관련 부처와 함께 필수 의료기기가 안정적으로 의료현장 등에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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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셋값 미쳤어요" 이삿짐 싸서 오피스텔로...서울 4년여만 최대 상승
서울 오피스텔 전셋값이 4년여 만에 최대폭 상승했다. 아파트 전셋값 상승에 따른 대체 수요가 유입되면서 역세권 등 선호 지역을 중심으로 가격이 오른 것으로 분석된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올해 1분기 오피스텔 가격동향' 조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서울 오피스텔 전셋값은 0. 24% 상승했다. 이는 2021년 4분기(0. 82%) 이후 17분기(4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서울 오피스텔 전셋값은 지난해 2분기 0. 02% 하락한 뒤 3분기(0. 07%) 상승 전환했고 4분기(0. 15%)에 이어 올해 1분기까지 3개 분기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셋값 상승은 아파트 시장과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아파트 전셋값이 오르면서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오피스텔로 임차 수요가 이동했다. 특히 역세권 등 입지 경쟁력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 폭이 확대됐다. 월세 시장은 여전히 강세지만 상승 속도는 다소 둔화했다. 1분기 서울 오피스텔 월세는 0. 75% 상승했다. 이는 역대 최고 상승 폭을 기록했던 전분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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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에셋 "분야별 전문가 영입으로 사업 전문성 제고"
신영에셋이 상업용 부동산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조직 개편과 인재 영입에 나선다. 신영에셋은 사업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업계 전문가들을 주요 직책에 배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영에셋은 투자자문본부장에는 이윤영 상무를 영입했다. 이 상무는 부동산 시행, 투자·운용, 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년간 경력을 쌓은 전문가로 신영에셋의 투자자문 기능 고도화를 이끌 예정이다. 컨설팅팀장으로는 진원창 이사가 합류했다. 진 이사는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와 알스퀘어를 거치며 빅데이터 컨설팅 업무를 담당해온 데이터 전문가로 신영에셋의 데이터 기반 리서치 및 자문 역량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임대차자문본부장에는 정은국 이사를 선임했다. 정 이사는 JLL, 세빌스코리아,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컬리어스코리아 등 글로벌 부동산 자문사에서 20년간 경력을 쌓았다. 앞서 신영그룹은 연초 임원인사를 통해 손종구 신영 대표이사를 신영에셋 대표이사로 겸직 선임했다. 부동산 개발과 자산관리 사업 간 시너지를 높여 시행부터 시공, 임대차 자문, 자산관리, 매입·매각에 이르는 '원스톱 밸류체인'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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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쟁 곧 끝나"…닛케이 0.44%↑[Asia마감]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조만간 재개될 것이란 기대감에 15일 아시아 주요 증시가 오름세를 이어갔다. 일본 도쿄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 44% 오른 5만8134. 24에 거래를 마쳤다. 중화권 증시도 분위기는 비슷했다. 가장 먼저 마감한 대만 가권지수는 1. 17% 상승한 3만6722. 14에 장을 마감했다. 중국 본토 상하이종합지수는 0. 01% 상승한 4027. 2에 거래를 종료했고, 홍콩 항셍지수는 마감을 약 30여분 앞두고 0. 7% 안팎의 오름세다.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이란 전쟁에 대해 "거의 끝났다고 본다"고 말했다. 추가 협상을 위해 애초 2주간 설정한 휴전 기간을 연장할 필요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ABC뉴스 인터뷰에서는 전쟁이 협상을 통해 끝날지, 미국이 종료를 선언하고 끝내면 되는지 묻자 "어느 쪽으로도 끝날 수 있지만 합의가 더 낫다고 본다"며 "그래야 그들이 재건할 수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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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해 비용 절감·생산성 개선하는 스타트업 주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김승현 신한벤처투자 이사는 13년차 벤처투자 심사역이다.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및 베이스인베스트먼트의 설립 멤버를 거쳐 신한벤처투자에서 대표 펀드매니저를 역임하고 있다. 초기기업의 성장을 지원해온 경험이 풍부하며, 60여건의 투자 집행을 통해 성장 단계별 다양한 투자 경험을 쌓아왔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로는 △트래블월렛 △호갱노노 △스토어링크 △크리에이트립 △스탁키퍼 △미스터아빠 △쿼드마이너 △마크비전 △올거나이즈 등이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산업 전반에 도입되고 있는 AI(인공지능)의 경우, 단순히 기술 자체보다 이를 통해 실제 비용 절감이나 생산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 AI 인프라와 버티컬(산업 특화) AI를 중심으로 산업 내 효율 개선을 구체적으로 검증하고 매출 성장 가능성을 시현하는 B2B(기업간 거래) 솔루션 기업들이 주목받을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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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큐 쏘고 엔비디아 밀고...'양자의 날' 한·미 관련주 급등
'세계 양자의 날'인 지난 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양자컴퓨팅 관련 종목이 일제히 상승했다. '엔비디아' '아이온큐' 등 관련 기업들이 양자컴퓨팅 실용화를 앞당기는 소식을 연이어 발표하면서다. 양자컴퓨팅은 양자역학적 원리를 활용,이론상 기존 슈퍼컴퓨터가 수천 년 걸릴 난제를 단 몇 초 만에 해결할 것으로 기대되는 기술이다. 시장조사업체에 따르면 전세계 양자컴퓨팅 시장은 2024년 약 17억달러(약 2조5000억원)에서 2030년 110억달러(약 16조2300억원)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관측된다. ━뉴욕증시 이어 한국 주식시장에서도 양자컴 랠리 ━ 이날 뉴욕 증시에서 '디웨이브퀀텀'(15. 84%) '아이온큐'(20. 16%) '리게티 컴퓨팅'(11. 50%) 등 양자컴퓨터 관련 종목의 주가가 일제히 급등했다. 엔비디아가 공개한 오픈 소스 양자 AI 모델인 '아이싱'이 향후 양자컴퓨팅의 능력을 확장시키며 실용화 시점을 앞당길 것이란 기대감을 높인 결과다. 간밤 뉴욕 주식시장에서의 상승 랠리는 15일 국내 증시에서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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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한전과 TBM 기술 고도화 맞손…터널 시공 효율 제고
대우건설은 한국전력공사와 TBM(터널 굴착 장비) 설계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TBM은 철도, 도로, 전력구 등 각종 터널 건설에 활용되는 대형 굴착 장비다. 지반 특성에 맞는 장비 선정과 운용 설계가 터널 건설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TBM 사업 관련 연구개발과 기술교류 전반에 걸친 포괄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국내외 TBM 굴진 데이터베이스(DB) 공유 △TBM 굴진 속도 및 굴착 도구 마모량 예측 모델 검증·고도화 △TBM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T-DBMS)과 장비 검수 노하우 공유 등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세미나와 현장 방문 등 인적 교류도 병행해 기술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자사가 축적해온 TBM 운영 노하우와 한국전력의 데이터 관리 역량을 결합해 터널 사업의 안정성과 시공 효율을 높일 방침이다. 이를 기반으로 대심도 터널과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에 필요한 전력구 터널 분야로 기술 협력 범위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