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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킨텍스는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026년 10월14일부터 3일간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모집 대상은 △건설기술 △안전관리 △스마트건설 △드론·로봇·AI 기반 솔루션 기업 등 국내외 기업이며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특히 내년 2월27일까지 참가 신청한 기업은 참가비 할인, 사전 홍보 지원 등 조기신청 혜택이 제공된다. '한국건설·안전박람회'는 건설 및 안전 관련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 40여개 단체가 후원하는 국제 인증 전시회다. 8회차를 맞는 2026년 행사는 AI·로봇·드론 융합기술을 중심으로 발주처·시공사·시설관리기관의 사고 예방 및 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솔루션 전시를 확대하고 모듈러 시공, 해체공법 등 건설현장 핵심 이슈를 반영한 신기술 전시 및 특별관도 신설할 계획이다. 또 이번 행사에는 연평균 18. 6%씩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건설 시장의 AIoT 기술 트렌드도 적극 반영한다. 이를 위해 해외 기업 유치와 바이어 초청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이며 지하한전 특별관 운영, 산업별 컨퍼런스 및 세미나 확대, 건설안전혁신상 등 올해 호평 받았던 프로그램들도 한층 업그레이드해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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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크, '열혈농구단' 팬 커뮤니티 '스페이스' 공개…팬 소통 지원
연예계 농구 최강팀 '라이징이글스'와 팬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올인원 디지털 베뉴' 플랫폼 빅크(BIGC)는 SBS 스포츠예능 '열혈농구단'과 팬들을 위한 전용 커뮤니티 공간 '스페이스'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열혈농구단 스페이스'는 팬들이 프로그램을 보다 깊이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전용 디지털 팬 커뮤니티다. 특히 각 방송 회차 종료 후 진행되는 회차별 MVP 투표가 핵심 콘텐츠로 마련됐다. 투표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열혈농구단 시즌2' 직관 티켓을 선물한다. 열혈농구단은 선수 시절 '국보급 센터'로 불리던 서장훈이 감독을 맡은 연예인 농구팀 '라이징이글스'의 아시아 제패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팀 코치는 전태풍이 맡았고 선수단은 주장 민호(샤이니)를 필두로, 정진운(2AM)·쟈니(NCT)·문수인·김택·오승훈·박은석·손태진·이대희·정규민·박찬웅으로 꾸려졌다. 첫 상대는 농구의 나라 필리핀이다. 현지 연예인 농구팀과 국가대항전을 펼치는데 농구가 국민스포츠로 자리 잡은 필리핀에서 벌어지는 한국 스타들의 한판 대결은 현지에서 큰 호응을 끌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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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과 함께 새해 소망 빌어요"…현대차, 카운트다운 캠페인
현대자동차가 2026년 카운트다운 캠페인 'Hyundai Wish Tale'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2011년 처음 시작한 현대차 카운트다운 캠페인은 새해를 앞두고 희망과 감동을 고객과 함께하기 위한 회사의 대표 연말 행사다. 올해는 '소망이 우리를 나아가게 한다'라는 주제로 악뮤(AKMU) 이찬혁과 함께 행사를 준비했다. 우선 캠페인 무비 '더 스노우위시맨(The Snowish Man)'의 티저 영상을 1일 공개한다. 첫눈에 담긴 소망으로 탄생한 스노우위시맨과 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로봇 '스팟(Spot)'이 사람들의 새해 소망을 이뤄주는 내용을 담은 10분 분량의 판타지 무비다. 10일 현대차 공식 유튜브에서 본편을 공개하며, 롯데시네마에서 스페셜 상영이벤트를 개최한다. 현대차는 이찬혁이 편곡·개사하고 직접 부른 캐럴송 'We Wish'도 현대차 공식 SNS(소셜미디어)에 1일 공개한다. 또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모바일 연하장 '위시카드(Wish Card)' 이벤트로 고객이 현대차 공식 SNS 계정에서 가족과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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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충남교육청, 인성교육 협력 MOU...충남인성교육 협의회 출범
백석대학교 인성개발본부가 지난달 28일 교내 본부동에서 충청남도교육청과 충남 초·중·고 학생의 성장 및 회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S-PIPES 휴먼인성개발 포럼'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 송해영 천안동남경찰서 총경, 이병도 충남교육연구소장, 윤여숭 충남청소년재단 관장, 김용준 천안다나힐병원장, 최성수 천안아산변호사회장, 박호철 순성초 교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1부 협약식에서는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 교류를 중심으로 한 상호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업중단 위기학생 대상 대학 연계 대안위탁교육 프로그램 운영 △학교폭력 관련 학생 특별교육 및 관계회복 프로그램 추진 △발달 단계에 따른 인성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이다. 송기신 백석대 총장은 "지역사회 교육의 동반자로서 함께 책임을 나누는 일은 매우 의미 있다"며 "학생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제도적 연계를 넘어 교육의 본질에 다가가는 발걸음"이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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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I, AI 마케팅 신사업 10개월 만에 수주 '30억' 돌파…성장 궤도 안
AI(인공지능)테크 솔루션 기업 스카이월드와이드(SKAI)가 올해 신설한 마케팅솔루션사업부를 통해 불과 10개월 만에 누적 수주액 30억원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회사의 AI 기반 광고·마케팅 솔루션이 시장 진입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빠른 속도로 경쟁력을 입증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이번에 수주한 프로젝트들은 국내외 대형 제조·금융·라이프스타일·엔터테인먼트 기업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군에서 확보한 것이다. 스카이월드와이드의 맞춤형 AI 마케팅 솔루션이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폭넓게 적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특히 정교한 데이터 분석 능력과 AI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이 광고 타겟팅의 정밀도와 ROI(투자 대비 효과)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카이월드와이드는 그래프 데이터베이스(DB) 분야에서 국내 유일의 전문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관계형 DB와 그래프 DB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기술을 상용화한 바 있다. 회사는 이러한 고도화된 데이터 표현 및 추론 기술을 기반으로 올해 초 AI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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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장초반 4%대 하락
코스닥 상장사 펩트론이 1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4. 26%(1만45000원) 하락한 32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펩트론은 지난달 28일 39만25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펩트론은 이날 장초반에 9%대 급락했다가 낙폭을 줄여가고 있다. 이날 하락은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한 것으로 분석된다. 펩트론은 충북 청주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에 미국 우수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cGMP) 신공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공장 규모는 지상 3층, 연면적 8000㎡에 달한다. 연간 최대 1000만 바이알(병)의 장기지속형 주사제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펩트론은 공장 건립과 관련해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 건축 인허가 심의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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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굴꾼 잡아라"... SK플래닛-민속촌, AR 적용 체험프로그램 운영
SK플래닛은 1일 한국민속촌과 함께 전통문화와 AR(증강현실) 기술을 결합한 모바일 AR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도굴꾼 검거 대작전'을 콘셉트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가 조선시대 포도대장이 되어 한국민속촌 곳곳을 누비며 단서를 추적하는 체험형 AR 콘텐츠다. 한국민속촌 내 주요 전통 공간에 전통문화의 상징성과 의미를 담은 단서를 배치해 스토리텔링을 강화하고, 시각·청각 효과를 더해 AR로 구현했다. SK플래닛은 2016년부터 브랜드 프로모션을 체험형으로 전환하고 이용자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웹 AR 기반 마케팅 솔루션 '플레이 AR(play AR)'을 구축해왔다. 이 솔루션을 활용해 코카콜라·스타벅스·한국관광공사·카카오페이증권·파라다이스시티 호텔 등과 20여 건의 AR 프로모션을 진행해왔다. 플레이 AR은 별도 앱 설치 없이도 QR 코드를 스캔하는 것만으로 AR 콘텐츠에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브랜드 노출 확대는 물론 사용자 접근성을 크게 개선해 고객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몰입감을 높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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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앞차 추월하려다 '쾅'...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재판행
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31)이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을 받는다. 1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 허준서 부장판사는 오는 11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를 받는 남태현의 첫 공판 기일을 진행한다. 남태현은 지난 4월 27일 오전 4시10분쯤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작대교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다. 당시 남태현은 앞차를 추월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5월 중순 남태현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고, 사건을 넘겨받은 서울서부지검은 지난 7월 14일 남태현을 불구속 기소했다. 남태현은 음주운전 혐의 외에도 제한속도 위반 혐의를 받는다. 현행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제한 속도보다 시속 80㎞ 초과한 속도로 자동차를 운전한 경우 3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에 처할 수 있으며, 시속 100㎞ 이상 초과 시에는 10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처분이 내려진다. 남태현은 2014년 그룹 위너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6년 탈퇴하고 그룹 사우스클럽의 보컬과 솔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오다 마약 투약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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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에 …보안주 강세
1일 오전 국내 보안주 주가가 강세다. 국내 전자상거래 대표 업체인 쿠팡에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발생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6분 기준 지니언스는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520원(13. 04%) 2만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에스투더블유(4. 49%), 싸이버원(등락률 21. 59%), 샌즈랩(7. 61%), 라온시큐어(3. 65%), 등 사이버보완 관련주로 분류되는 이들 회사의 주가도 일제히 강세를 보인다. 앞서 쿠팡은 고객 계정 약 3370만개가 무단으로 노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지난달 29일 공지했다. 쿠팡은 노출된 정보는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주소 등이며 해외 서버를 통해 지난 6월24일부터 개인정보에 무단 접근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정보 유출 규모는 개인정보 보호 위반으로 개인정보보호위로부터 사상 최대 과징금(1348억원) 처분을 받은 SK텔레콤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약 2324만명)를 뛰어넘는 규모다. 개인정보보호위는 현재 관련 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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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융합 통관영상 솔루션' 만든 딥노이드, '안전 AI전환 혁신상' 수상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딥노이드는 지난달 25일 한국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5 NIPA 파트너스 데이'에서 '안전 AX(인공지능 대전환)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매년 NIPA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NIPA의 지원 사업을 기반으로 매출 증대, 해외 수출, 혁신적 기술·서비스 등 우수 성과를 달성한 기업을 발굴해 시상한다. 딥노이드는 '부처협업 기반 AI 확산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안전AX혁신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정부 각 부처가 현장 수요와 데이터를 제공하고, 참여 기업이 이를 토대로 AI 솔루션을 개발·실증·개선·확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다. 딥노이드는 2023년 해당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3년 동안 'AI융합 통관 영상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왔다. 이날 시상식에는 임문영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 엄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 박윤규 NIPA 원장 등이 참석했다. 김태규 딥노이드 전무는 "정부 부처와 기업 간 협력 사업에 참여해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보안뿐 아니라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효성 있는 AI 솔루션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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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매수에도 코스피 하락 반전…강세 이어가는 코스닥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시 상승 출발하며 올해 마지막 달 거래를 시작했으나, 개장 20여분 만에 코스피만 하락 반전했다. 1일 9시 2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 48포인트(0. 22%) 내린 3918. 11을 나타낸다. 이날 코스피는 41. 33포인트(1. 05%) 오른 3967. 92로 시작했으나, 9시 21분을 기점으로 하락 반전한 뒤 낙폭을 넓히고 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피가 4주째 금요일마다 급락 후 반등을 반복하고 있는데, 3600~3700선에서 지지력 확보가 가능해 보인다"며 "이는 펀더멘털 변수가 아닌 투자심리, 수급 변동성으로 인한 조정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단기 급락 때마다 적극적으로 모아가는 전략을 추천한다"며 "이 패턴을 오는 11일 전후, 코스피 저점이 확인될 때까지 이어가는 게 유리하다"고 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558억원, 개인은 122억원 순매수 중이고, 기관은 517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제약, 전기·전자, 운송·창고, 의료·정밀기기가 1%대 강세고, 제조, 유통, 증권, 종이·목재, 기계·장비, 금융, IT서비스, 통신, 화학이 강보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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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가정 꾸린 전처 '돌변'..."아이 데리고 집 나가" 쫓겨날 위기
이혼한 아내가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는 이유로 아내 명의 아파트에서 살아온 저와 아이를 집에서 나가라고 요구하고, 양육비까지 깎아달라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혼자 키우고 있다고 밝힌 남성 A씨는 최근 전처로부터 재산분할 소송과 양육비 감액 청구를 받았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A씨는 프리랜서 디자이너였던 30대 초반에 아내를 처음 만났다. 당시 A씨는 가진 것도, 내세울 것도 없었지만 번듯한 직장에 다니며 돈을 꽤 모아둔 상태였던 아내로부터 청혼받고 결혼을 결심했다. 하지만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워커홀릭이었던 아내는 아이를 낳고도 육아에 소홀했다.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할 무렵에는 집까지 나갔다. 이후 2년간 A씨는 재택근무를 하며 아이를 돌봐야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는 "이혼하자"고 통보했다. A씨도 마음이 떠난 상태였기 때문에 협의 이혼에 동의했다. 양육권은 A씨가 가졌고, 아내는 법원 기준에 따라 양육비를 지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