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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사업 재편, 주가 다 올라"…현대차그룹 주주들 '동반 환호'
현대차그룹주가 증시에서 일제히 상승했다. 현대위아가 방위 산업 사업을 매각하고, 현대차그룹이 피지컬 AI(인공지능)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한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미국과 이란 종전 기대감이 커진 만큼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모멘텀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6일 현대차는 전날 대비 2만6000(5. 12%) 오른 53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위아(6. 09%), 현대오토에버(5. 05%), 기아(4. 22%), 현대글로비스(3. 85%), 현대모비스(2. 77%) 등도 동반 상승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현대차그룹이 피지컬 AI 사업 재편에 나섰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고 분석한다. 전날 다수의 언론은 현대위아가 방위산업 부문을 현대로템에 매각한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방산 사업을 매각하면 현대위아의 사업은 로봇과 열관리 중심으로 재편된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앞서 현대모비스도 램프 사업과 범퍼 사업을 매각한 데 이어 현대위아도 방위산업 부문을 매각한다고 하자 현대차그룹이 로봇 등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고 있다는 기대감이 형성됐다"며 "이에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투자 매력이 부각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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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무용단, 어린이·가족 위한 연극 연다…'꺅콩이와 깜찍이' 공연
경기아트센터는 경기도무용단이 어린이날 직전 주말인 다음달 2일, 3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춤, 상상보따리-꺅콩이와 깜찍이'를 공연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공연은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무용극이다. 단순한 감상이 아닌, 이야기와 움직임을 통해 관객이 함께 호흡하는 무대로 차별화했다. '춤, 상상보따리-꺅콩이와 깜찍이'는 지난해 초연 이후 완성도를 높였다. 춤과 무대 연출, 서사를 정교하게 다듬었으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구성으로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경기아트센터 마스코트 '꺅콩이'를 전면에 내세운다. '꺅콩이'와 '깜찍이'가 펼치는 모험은 캐릭터 친밀도와 서사를 결합해 어린이 관객에게는 직관적인 재미를 가족 관객에게는 공감 가능한 이야기 구조를 제공한다. 작품은 지난 3월 군포문화재단과 협력 프로그램 '신난다! 학교'를 통해 초등학생 대상 9회 공연을 진행하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센터 관계자는 "공연은 빛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중심으로 용기와 우정, 배려의 가치를 풀어낸다"면서 "직관적인 서사와 역동적인 움직임, 영상과 음악이 결합된 구성은 어린이 관객의 이해도와 몰입감을 높이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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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테크 스타트업 성장 돕는다…씨엔티테크, 30일까지 참가사 모집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 AC(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펨테크 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들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여성(Femal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인 펨테크는 AI(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여성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말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주관하고 씨엔티테크가 운영하는 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 마련됐다. 씨엔티테크는 기초 응용형 10개사, 기술 선도형 2개사 등 12개사를 선발한다. 이들 기업에는 유형별로 최대 3000만원 또는 8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우수기업 3개사를 대상으로 총 2억원 이상 직접 투자와 함께 팁스(TIPS)·립스(LIPS) 연계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업력 7년 이내 기업만을 대상으로 하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업력 7년 이상 기업도 신청할 수 있어, 보다 폭넓은 펨테크 기업군이 성장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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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욱 "검사가 목표는 하나라고 해…아이들 사진 보여줬다"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 남욱씨가 사건 수사 검사로부터 "우리의 목표는 하나"라며 이재명 대통령을 기소하려 했다는 주장을 내놨다. 남씨는 16일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청문회 증인으로 출석해 "(수사 당시) 정일권 부장검사가 '배를 갈라 장기를 다 꺼낼수도 있고 환부만 도려낼 수도 있다'며 '우리의 목표는 하나이니 내려가서 잘 생각해보라'고 했다"고 증언했다. '목표가 하나'라는 말의 뜻을 어떻게 이해했느냐는 질문에는 "이 대통령이 대장동 사건으로 기소가 되셨을 것"이라고 답했다. 남씨는 "사업은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으로 있을 때 민관합동으로 진행됐고, 민간이 돈을 더 많이 가져갔다고 (이 대통령이) 배임으로 기소됐는데 만약 반대였다면 제3자 뇌물죄로 기소됐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검찰에 (기소) 목표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나는 혼자였고, 변호인도 없었다"며 "검찰청에 있었으니까 충분히 (이 대통령 기소) 목표는 이해하고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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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모두의카드' 월 최대 4만원 돌려받는다…환급액 두배로 늘려
대중교통비 이용액의 일부를 돌려주는 '모두의카드(K-패스)' 환급액이 월 최대 4만원 수준으로 불어난다. 정부는 정액형과 정률형 기준을 대폭 낮추는 등 고유가 상황에 대응해 이용자 체감혜택을 빠르게 늘려갈 방침이다. 16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따르면 국토부는 향후 6개월간 모두의카드 가입자가 84만명 증가하고 신규 이용자의 경우 모두의카드를 통해 월 평균 3만7000원을 환급받을 것으로 추산했다. 기존 이용자의 경우 월 평균 약 1만9000원을 추가 환급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2월 기준 평균 환급액 2만1000원에 1만9000원이 더해지면 이용자 1인당 총 환급액은 4만원까지 늘어난다. 2배 가까이 환급액이 늘어나는 셈이다. 모두의 카드 환급액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해 1만6500원이던 평균 환급액은 올해 정액제를 도입하면서 2만원을 넘어섰고 여기에 추경효과가 더해지면서 규모가 한층 커질 전망이다. 정부는 이달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통해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예산을 1904억원 증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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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겹다" 아이스크림 광고 어땠길래…'선정성 논란'에 결국 삭제
네덜란드의 아이스크림 브랜드 매그넘(Magnum)이 중국에서 아이스크림을 여성의 발로 비유하는 광고를 했다가 비판받고 삭제했다. 1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매그넘은 지난 1월 중국에서 신제품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 광고를 공개했다. 광고에는 피스타치오와 초콜릿이 조합된 아이스크림 옆에 연두색에 앞코 부분이 갈색인 발레슈즈를 신은 여자 무용수의 두 발 이미지가 함께 놓였다. 아이스크림이 여자 무용수의 발처럼 보인다는 비유적 표현이다. 해당 광고에서 매그넘은 아이스크림 색상 대비가 발레슈즈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기분 좋은 걸작"이라고 표현했다. 그런데 현지에서는 "성적 대상화를 시도했다", "억지스러운 비유다", "발과 음식을 연결하는 광고가 역겹다", "광고 제작자가 발 페티시가 있는 것 같다" 등 비판이 잇따랐다. 광고 문구에 사용된 '기분 좋은'이라는 단어가 성적 쾌감을 표현할 때 쓰인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온라인에서는 매그넘이 지난해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중국 공식 SNS(소셜미디어)에 올린 광고도 재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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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여학생 만날 사람"···조건만남 미끼로 20대 감금·협박한 10대들
10대 여학생과 조건만남을 미끼로 성매수남을 모텔로 유인해 감금한 뒤 돈을 뜯으려 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16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 평택경찰서는 공동감금 및 특수공갈 혐의로 10대 A군 등 남학생 3명과 여학생 B양 등 총 4명을 형사 입건할 예정이라고 이날 밝혔다. 경찰은 또 16세 미만 미성년자 의제강간 및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매수) 혐의로 20대 C씨를 함께 입건할 방침이다. A군 등은 지난 15일 오전 3시30분쯤 SNS(소셜미디어) 오픈채팅방에 '16세 여학생 만날 사람'이라는 제목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을 본 C씨는 돈을 주고 성매매하기로 하고 약속 장소인 모텔로 가 B양과 성관계를 맺으려 했다. 그 순간 모텔 인근에서 대기하고 있던 A군 등은 모텔로 침입해 B양 오빠 행세를 하며 C씨를 협박했다. 당시 이들은 C씨에게 "당신이 내 동생과 만났느냐", "신고하면 미성년자 성매매로 큰 처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거액을 요구하며 수시간 감금했다. 이들 범행은 B양 지인 실종 신고로 드러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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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손잡고 '한국판 코첼라' 연다…K엔터 빅4, 합작사 설립 추진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사인 하이브, 에스엠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한국판 코첼라' 페스티벌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주도로 설립되는 합작법인은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발인 코첼라에 버금가는 이벤트를 개최해 국내 엔터산업의 글로벌 위상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엔터 4사는 합작법인 '패노미논(Fanomenon)' 설립을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신고 등 행정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박진영 위원장이 공언해온 '패노미논' 구상을 민관 협력 모델로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박 위원장은 지난해 10월 위원회 출범식에서 "팬(Fan)과 현상(Phenomenon)을 결합한 이름의 메가 이벤트를 개최해 K컬처가 글로벌 팬덤과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선언했다. 로드맵에 따르면 패노미논은 2027년 12월 한국에서 첫선을 보인 뒤, 2028년 5월부터 세계 주요 도시로 확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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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연 365회 넘게 진료한 사람 36% 줄었다…1인당 급여비 1221만원
지난해 외래 진료를 연 365회 넘게 이용한 사람이 전년보다 3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7월부터 연 365회 초과 외래 이용자에는 진료비의 90%를 부담하도록 한 제도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연 300회 초과, 연 200회 초과 외래 이용자는 크게 줄지 않았다. 이에 외래진료 본인부담 차등화 적용 기준을 강화하거나, '의료쇼핑'을 유도하는 의료기관에 불이익을 주는 식의 제도 변경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6일 머니투데이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명옥 국민의힘 의원으로부터 입수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과다 외래진료 이용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외래진료 365회 초과자는 1468명이었다. 이는 전년 2299명 대비 36%(831명) 줄어든 수준이다. 365회 초과 이용자의 평균 외래이용 횟수도 지난해 432. 6회로 전년 449. 6회보다 감소했다. 지난해 외래진료 최다 이용자의 의료이용도 대폭 감소했다. 지난해 외래진료를 가장 많이 이용한 사람의 이용 횟수는 1775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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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윤석열 '위증' 혐의 징역 2년 구형…"범행 반성 않고 진실 은폐"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허위 증언한 혐의에 대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부장판사 류경진)가 심리하는 윤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1심 결심 공판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팀은 "피고인(윤 전 대통령)은 범행에 대한 반성 대신 진실을 은폐하기 위한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며 "죄책에 맞게 선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재판은 공판준비 절차 이후 열린 첫 공판이었으나 양측의 동의에 따라 변론을 종결하게 됐다. 이에 따라 특검팀의 구형과 윤 전 대통령 측의 최종변론 및 최후진술 절차가 진행됐다. 그러면서 "위증죄는 사법 기관의 실체적 발견을 어렵게 하는 중대 범죄로 20년 넘게 (검찰에서) 근무한 피고인은 위증죄의 엄중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비상계엄의 진실을 알고자 재판을 지켜보는 국민을 저버리고 위증한 죄책이 매우 무겁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19일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12·3 비상계엄 당시 한 전 총리가 국무회의를 거쳐야 한다고 건의하기 전부터 국무회의를 계획한 것처럼 허위 증언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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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숏폼 자동편집 '알파컷'…8달만에 유튜버 1.5만명 몰렸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유튜브 숏폼 자동 편집 솔루션을 운영하는 알파컷이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사용 유튜버 1만5000명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대비 3개월 만에 월 매출은 10배 성장했다. 알파컷은 실리콘밸리 출신 엔지니어를 주축으로 서울대학교 창업 동아리(SNUSV) 소속 팀원들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서울대 캠퍼스타운 소속 기업이다. 유튜브 링크만 입력하면 AI가 자동으로 하이라이트 구간을 찾아 쇼츠로 편집해 주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자동 자막 기능부터 국내 시장에 특화된 쇼츠 템플릿까지 자동 적용돼 누구나 쉽게 바이럴 영상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외주 편집자에게 1편을 맡길 비용으로 10편 이상의 숏폼 영상을 제작할 수 있어 크리에이터들의 시간과 비용 부담을 크게 낮췄다는 설명이다. 알파컷 관계자는 "외주 편집에 의존하거나 가격 부담으로 쇼츠를 포기하고 있던 크리에이터들이 AI를 통한 효율성을 체감하며 입소문을 탄 것이 3개월 만의 매출 급증으로 이어졌다"며 "80%에 달하는 높은 월간 재구독률을 유지하며 건전한 성장을 증명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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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도 AI 매칭 시대…김수영 노인인력개발원장 "디지털화 절실"
"115만명의 노인 일자리 참여자들이 아직도 추운 날 밖에서 떨면서 수기로 일자리를 신청하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 지난 2월 취임한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사진)이 노인 일자리 사업 전반에 대한 디지털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취임 후 핵심 과제로 '디지털·인공지능 전환(DX·AX)'를 제시했다. 일자리 대상자 발굴, 민간 연계까지 전 과정을 시스템화해 효율성을 높이고 일자리 규모를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김 원장은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인근 식당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노인 인적정보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인 정보가 입력되면 국민건강보험공단 등과 연계돼 기초연금 수급 여부를 개발원 직원이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김 원장은 해당 시스템을 통해 공공 노인일자리 대상자 여부가 신속히 판별되면 개발원 직원의 행정 부담이 줄어들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민간 기업과 노인을 연결하는 매칭 기능도 플랫폼에 포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