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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7월 2주차 전국 청약 3곳…753가구 공급
다음 주 전국 3개 단지에서 총 753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12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7월 셋째 주 전국 3개 단지에서 총 753가구(일반분양 146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동문건설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 363-10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동작센트럴동문디이스트'의 청약을 진행한다. 지하 8층~지상 최고 29층, 3개동, 전용면적 46~62㎡, 총 301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7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 초역세권 입지로 여의도와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우수하다. 영화초와 장승중, 영등포중·고가 가깝고 서울시교육청 동작도서관도 인접해 있다. 장승배기역 일대 역세권 활성화 사업과 동작구 종합행정타운 조성도 추진 중이어서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이 밖에 울산 울주군 온양읍 '센텀엘카사'와 경기 군포시 대야미동 '군포대야미AI(공공임대)'도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강원 춘천시 장학리 '춘천리버뷰아이파크', 경기 의왕시 삼동 '의왕역 SK뷰', 경남 거제시 상동동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 등 전국 11개 단지에서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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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풍선으로 버틴 '스타1'…플랫폼은 이용자 묶어 콘텐츠 생태계 유지
2016년 스타크래프트1 프로리그가 공식 폐지됐을 때 업계에선 "이 종목은 끝났다"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10년이 지난 지금 스타1은 사라지지 않았다. 무대가 방송사에서 개인방송 플랫폼으로 옮겨갔을 뿐이다. 인터넷 방송 플랫폼 SOOP이 운영하는 'ASL(아프리카TV 스타리그)'은 올해로 10년째, 시즌22를 준비 중이다. SOOP에 따르면 ASL은 지난해 10월 기준 누적 시청자 2억명을 기록했다. 우승 상금은 3000만원 수준이다. SOOP 관계자는 "무대를 잃은 선수와 해설진이 스트리머로서 새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왔다"고 말했다. 하지만 수익성 낮은 리그를 10년째 유지하는 이유가 선의만은 아니다. 리그를 발판으로 이용자가 유입되면 플랫폼 내 콘텐츠 생태계가 구축되면서 별풍선·구독 같은 파생 매출이 발생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 SOOP이 지난해 리그오브레전드 MSI를 중계하며 시청 미션과 경품 이벤트로 이용자를 플랫폼에 붙잡아둔 것도 같은 설계다. 실제 SOOP 매출의 70% 이상이 별풍선·구독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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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상장 SK하이닉스, 첫날 13% 급등…'K디스카운트' 깬다
SK하이닉스의 미국 ADR(미국주식예탁증서) 상장은 당장의 자금 조달을 넘어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기업 가치를 재평가받는다는 의미가 크다. AI(인공지능) 시대 핵심 인프라로 떠오른 메모리 반도체의 대표적 기업이지만 한국 증시에만 상장된 탓에 글로벌 경쟁사보다 낮은 평가를 받아왔다는 판단이 ADR 상장의 배경에 깔렸다. 12일 SK하이닉스가 금융위원회에 제출한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미국 나스닥시장 ADR 상장의 주요 이유로 글로벌 자본시장과 접점 확대, 글로벌 동종업계와 평가 환경 균형 제고, 글로벌 인지도 향상, 미국 AI 생태계와 전략적 연계 강화 등이 꼽힌다. SK하이닉스는 ADR 상장을 통해 40조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ADR 상장을 통한 자금 조달은 이자 지급과 만기 상환 의무가 없는 자본 확충 방식으로 재무 안정성에 직접적인 부담을 주지 않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기업가치를 미국 시장에서 직접적으로 평가 받는 환경이 조성됐다. 그동안 SK하이닉스는 글로벌 메모리 시장에서의 위상과 자본시장의 평가 수준 사이에 격차가 존재한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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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쇄 위기 넘긴 호르무즈 해협…"오만 '남북 항로 분리' 제안"
호르무즈 해협 연안국인 이란과 오만의 외무장관 회담에서 오만 측이 해협의 통항로를 이란 연안인 남쪽과 오만 연안인 북쪽으로 나눠 관리자고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CNN 방송은 11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오만 측이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항을 2개의 분리된 경로로 관리하는 내용의 제안서를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안서에는 두 항로 모두 개방된 상태를 유지하되 오만 영해를 지나는 '남부 항로'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 이전과 마찬가지로 자유롭게 항행할 수 있도록 하고 이란 영해를 지나는 '북부 항로'를 통과하는 선박은 이란의 사전 승인을 거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CNN은 다만 제안서는 별도의 통행료 부과 조항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날 오만 쿠스카트에선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과 사이드 바드르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이 만나 호르무즈 해협 안전 통항 보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라그치 장관은 회담 이후 소셜미디어 텔레그램을 통해 "알부사이디 장관과 이슬라마바드 양해각서 제5조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들의 안전한 통항을 보장하기 위한 적절한 메커니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며 "오만은 역내 긴장 고조를 막기 위해 외교를 활용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고 이란과 미국간 종전 양해각서가 완전히 이행돼 지역 안보 상황이 개선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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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집피티]"1년에 10억 올랐다"…'압구정현대' 안부러운 부촌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 아파트가 최고 75층·약 3400가구 규모의 초고층 재건축을 추진하면서 강남권 핵심 정비사업지로 떠오르고 있다. 낮은 용적률과 대규모 부지, 교통·환경·개발 호재가 결합된 '트리플 프리미엄'을 갖춘 만큼 사업이 본격화되면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사업 방식과 이익 배분을 둘러싼 내부 이견은 향후 사업 속도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 ━압구정 현대 부럽지 않은 부촌 단지…재건축 사업성 최상위권━1988년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조성된 아시아선수촌 아파트는 1986년 준공된 1356가구 대단지로 1980년대 중후반 올림픽 선수와 관계자 숙소, 그리고 배후 주거단지로 계획적으로 조성됐다. 당시 기준으로는 대규모 단지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선진형 아파트로 평가받았으며 한강 남단 도시 확장의 성공 사례로 자리 잡았다. 강남 부촌의 상징인 압구정 현대 부럽지 않은 단지라는 평가도 많다. 최근 들어 초고층 재건축 후보지로 부상하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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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 발판 삼은 SK하이닉스…인디애나 넘어 '美 신규 팹' 가능성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 ADR(미국주식예탁증서) 상장을 계기로 미국 자본시장에 본격 진출하면서 현지 투자 전략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정부가 자국에 대한 메모리 반도체 생산시설 투자를 공개적으로 요구한 가운데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로 신규 투자를 고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12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미 올초부터 미국과 일본 등을 대상으로 글로벌 신규 생산 거점 구축을 검토해왔다. 특히 AI 시대를 이끄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집중된 미국에 팹(공장)을 짓는 방안이 다각도로 고려됐다. SK하이닉스는 텍사스에 대규모 생산시설을 마련 중인 삼성전자와 달리, 중국의 우시를 제외하면 이렇다 할 해외 거점이 없는 상황이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나스닥 ADR 상장을 통해 조달한 265억700만 달러(약 40조원)는 일단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과 청주 P&T7 어드밴스드 패키징 팹 등 국내 생산능력 확대에 우선 투입될 계획이지만 미국 투자 확대에 사용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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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이어 소년체전까지…'제도권' 들어온 e스포츠
e스포츠의 위상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처음 채택된 데 이어, 올해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정식 종목으로 유지된다. 여기에 청소년 스포츠 축제인 전국소년체육대회에도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게임'에 씌워졌던 부정적 낙인이 걷히고 제도권 스포츠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최근 발표한 '2025 e스포츠 실태조사'에 따르면 산업 규모도 꾸준히 커지고 있다. 지난해 11월 기준 국내 e스포츠 게임단은 43개다. 이 가운데 모기업 후원을 받는 게임단이 20개다. 전체 팀은 107개로, 종목별로는 배틀그라운드가 16개 팀으로 가장 많고 이터널 리턴 14개, 리그오브레전드(LoL)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각 10개 팀으로 뒤를 이었다. 프로선수는 398명으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78명으로 가장 많고 △배틀그라운드 72명 △이터널 리턴 55명 △LoL 53명 △FC 온라인 36명 순이었다. 2·3군 등 아마추어 선수는 167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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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한듯 안한듯 '노네일' 뭐기에…맨손톱, 지위의 상징으로[트민자]
'시간이 얼마나 절약되는지, 휴가지에서 손톱 망가질까 봐 전전긍긍하는 삶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지는지… 진짜 너무 좋아. ' '맨손톱이 지위의 상징으로 유행하는 하루를 살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 소셜미디어(SNS)상에서 'barenails(맨손톱)'를 검색하면 수만개의 게시물이 연이어 등장한다. 본인의 맨 손톱을 드러내며 자연스러운 멋을 강조하거나 이러한 열풍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드러낸다. 유명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는 물론, 뉴욕 패션위크에 선 모델들도 짧고 자연스러운 스타일의 손톱을 선보인다. 길고 화려한 손톱이 유행하던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다. 네일숍과 매니큐어 브랜드들도 누드 및 핑크 톤을 찾는 이들이 급증했다고 말한다. 아예 매니큐어를 바르지 않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가 단순한 취향을 넘어 개인의 부와 여유를 표현하는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이 트렌드는 복잡한 뷰티 의식에 반대하는 저항의 외침이 됐지만 또 다른 이들에게는 드라마 속 여주인공 인공처럼 소수의 특권층이 부를 과시하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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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는 사라졌지만 팬은 남았다…스타1 레전드의 '인생 2막'
"안녕하세요. 전(前) SK텔레콤 T1 소속 프로토스 유저였고 별명은 괴룡, 괴수였던 도재욱이라고 합니다. " "현재 SOOP에서 게임 방송을 하고 있고, 전에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였습니다. 선비, 독사로 불렸던 박성균입니다. " 승부조작과 후원사 이탈이 겹치며 스타크래프트1 리그가 저물던 무렵 함께 e스포츠 업계를 떠난 두 전직 프로게이머를 서울 모처에서 만났다. 뛰어난 실력으로 당시 아이돌급 인기를 누린 두 사람은 지금 인터넷 개인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게임을 이어간다. 두 사람은 스타1 전성기를 대표하던 스타, '레전드'였다. 도재욱은 끊임없이 쏟아내는 물량 공세로 '괴수'라 불리며, 당대 최강 프로토스 여섯 명을 일컫는 '육룡'의 한 명으로 꼽혔다. 2008년 EVER 스타리그 결승에 올라 준우승을 차지했다. 박성균은 2007년 다음(Daum) 스타리그에서 당시 프로토스 최강자로 군림하던 김택용을 3-1로 꺾고 우승하며 '독사'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들이 활약하던 스타1 리그는 2012년 스타크래프트2로 전환된 뒤 후원사 난항과 팀 해체 속에 2016년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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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사느라 '퇴직연금 쪼개기'…담보대출 나오면 연 6만명 인출방지
퇴직연금 담보대출이 제도적으로 활성화되면 연간 약 6만명의 무주택자가 내 집 마련이나 임차 보증금 조달을 위해 연금을 깨지 않아도 될 전망이다. 무주택자의 주택 구입, 전·월세 보증금 마련 목적의 중도인출이 전체의 82%에 달하는 가운데 은행·보험사 대출을 통한 자금조달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요양비 마련, 회생·파산으로 급전이 필요한 가입자들에게 '연금 깨기'의 부담이 덜어질 것으로 보인다. 12일 금융당국과 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가 퇴직급여법 개정을 통해 퇴직연금 담보대출을 활성화하려는 건 급전이 필요한 연금 가입자들의 중도인출을 막고, 만기 연금수령을 통한 안정적 노후보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정부 관계자는 "무주택자의 주택 구입과 보증금 조달, 부양가족에 대한 요양비 수요가 전체적으로 느는 추세"라며 "퇴직연금 적립금 규모와 이러한 사회적 수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연금 담보대출 활성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퇴직급여법 개정으로 퇴직연금에 대한 담보 설정이 가능해지면 가장 먼저 무주택자들의 수혜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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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는 엄마의 신고전화 "태국간 아들이 갇혀"…3시간만에 찾아온 경찰
"우리 아들이 갇힌 것 같아요. " 지난 1월27일 밤, 60대 여성의 떨리는 목소리가 112 상황실에 울렸다. 아들이 일자리를 구하러 해외에 나갔다가 납치를 당했다는 신고였다. 자녀의 생사가 걸린 절박한 순간, 집에 홀로 있던 신고자가 믿을 곳은 수화기 너머 경찰뿐이었다. 신고를 받은 김나리 경기 포천경찰서 112치안종합상황팀 경사는 곧바로 지역 경찰을 신고자 자택으로 출동시켜 상황 파악에 나섰다. 다행히 신고자의 아들인 30대 A씨는 휴대전화를 소지하고 있어 연락이 가능했다. 김 경사는 "A씨는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디자인 회사 취업 제안을 받고 태국으로 출국했다가 보이스피싱 조직에 납치된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출입국 기록을 조회해 A씨가 실제 태국으로 출국한 사실을 확인했다. 하지만 A씨는 자신이 있는 장소를 정확히 설명하지 못했다. 김 경사는 해외에서도 위치 확인이 가능한 구글 지도를 떠올렸고, 현장 경찰에게 A씨가 위치정보가 표시된 지도 화면을 전송하도록 안내하라고 지시했다. 곧 A씨가 태국 방콕의 한 호텔에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지만 문제는 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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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등대공장으로 본 中 미래 제조업 트렌드…"AI, AI, AI"
중국에서 인공지능(AI)이 빠른 속도로 제조업의 핵심 역량이 되고 있다. AI가 제품 생산을 넘어 기업 운영 전반을 바꾸는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다. 연구개발(R&D), 공급망 관리, 물류, 에너지 관리, 인재 육성 등 분야에서 AI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가 제조업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세계 제조업 트렌드 한눈에 WEF 등대공장…신규 16곳 중 중국이 8곳━세계경제포럼(WEF)은 6월 중국 다롄시 열린 하계 다보스포럼에서 글로벌 등대공장 16곳을 새로 선정했다. 이 중 중국 공장은 8곳을 차지했다. 글로벌 등대공장은 WEF가 지난 2018년 맥킨지와 손잡고 출범한 글로벌 제조 혁신 프로젝트다. 사물인터넷(IoT), AI, 빅데이터, 5G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생산 현장에 대규모로 적용해 생산성과 품질, 공급망 운영, 지속가능성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공장을 등대공장으로 선정한다. 중국의 등대공장은 전체 238곳 중 109곳으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