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주 전국 3개 단지에서 총 753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12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7월 셋째 주 전국 3개 단지에서 총 753가구(일반분양 146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동문건설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 363-10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동작센트럴동문디이스트'의 청약을 진행한다. 지하 8층~지상 최고 29층, 3개동, 전용면적 46~62㎡, 총 301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7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 초역세권 입지로 여의도와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우수하다. 영화초와 장승중, 영등포중·고가 가깝고 서울시교육청 동작도서관도 인접해 있다. 장승배기역 일대 역세권 활성화 사업과 동작구 종합행정타운 조성도 추진 중이어서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이 밖에 울산 울주군 온양읍 '센텀엘카사'와 경기 군포시 대야미동 '군포대야미AI(공공임대)'도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강원 춘천시 장학리 '춘천리버뷰아이파크', 경기 의왕시 삼동 '의왕역 SK뷰', 경남 거제시 상동동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 등 전국 11개 단지에서 문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