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130년역사 담긴 무게 37kg 매머드 책 '유나이티드 오퍼스' 19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130년의 역사를 담은 '유나이티드 오퍼스'가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됐다. 맨유의 살아있는 전설 보비 찰튼 경이 다니엘 심슨(왼쪽)과 리오 퍼디낸드와 함께 책을 펼쳐 보이고 있다. 맨유 구단의 보비찰튼, 리오퍼디낸드, 다니엘심슨등이 직접 행사에 참여했으며 가로, 세로 50cm, 37kg의 사이즈로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축구 서적인 유나이티드 오퍼스는 130년 구단의 역사를 집대성 한 미공개 희귀 자료이다. 독자들의 PICK!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촬영 중 눈물에 결국...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