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11시 53분께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 옥상 우레탄폼 샌드위치판빌에 방수작업중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소방대원들이 화재진압을 하고 있다. 이번 화재로 지하 아이스링크에 있던 학생들과 관계자들 199명이 지상층으로 대피하였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독자들의 PICK!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40억 자산가' 전원주 '곰팡이 침대' 충격 "네 똥, 네가 치워" 서인영 이혼에 아빠의 돌직구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