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11시 53분께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 옥상 우레탄폼 샌드위치판빌에 방수작업중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소방대원들이 화재진압을 하고 있다. 이번 화재로 지하 아이스링크에 있던 학생들과 관계자들 199명이 지상층으로 대피하였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독자들의 PICK!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확 달라진 얼굴"...김지민 퉁퉁 붓고 멍 잔뜩 '깜짝', 무슨일? LA 300평 집→15세연하 아내 공개...김병세 "2세계획 포기" '외도' 아내, 25층 매달려 협박…남편, 결국 상간남 만남 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