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부인 홍라희(63) 삼성 리움미술관장이 삼성 ‘비자금을 이용한 고가 미술품 구매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신분으로 한남동 특검 사무실에 소환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