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물가 상승세가 석달 연속 둔화됐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지난달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0.7%상승했고, 지난 9월에 비해서는 0.3% 하락했습니다.
생산자 물가 상승률은 지난 7월 12.5%를 기록한 이후 석 달 연속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품목별로는 농림수산품이 출하량 증가와 수요 감소로 전달보다 1.4% 떨어졌고, 공산품이 원자재 가격 약세로 -0.3%, 서비스 부문도 펀드수수료 인하 등으로 -0.3%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