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 회장의 '착한 투자론' 직접 들어보니...

도미니 회장의 '착한 투자론' 직접 들어보니...

박동희 MTN 기자
2008.12.05 15:52

머니투데이 주최 '인권과 SRI국제컨퍼런스' MTN 특집방송

* MTN 방송시간 : 금요일 오후 5시, 밤 11시/ 토요일 밤 11시/ 월요일 오전 12시 (자정)

사회책임투자(SRI)을 선도해온 투자회사 '도미니 사회투자'의 에이미 도미니(Ami Domini) 회장은 세계인권선언 60주년기념 "인권과 SRI 국제컨퍼런스 강연을 통해 주주자본주의는 주주들의 단기적 이익이 기업 경영의 최우선 가치가 되는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하고, 이로 인해 납 중독이나 노예 노동 등의 문제를 일으켜 인권을 유린하는 노동환경을 초래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도미니 회장은 또 사회책임 투자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투자를 선도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투자자들 뿐"이라며 투자자들의 SRI 참여를 호소한다. 아울러 투자자들에게는 환경이나 인간 존엄성과 같은 문제를 중요하게 고려하는 기업에 투자 하도록 권고하고, 그렇지 않은 기업에게서는 투자를 철회함으로써 금융 자본의 사회적 책임 투자 의식이 정착된다면 기업의 사업방식을 변화 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세계인권선언 60주년기념 "인권과 SRI국제컨퍼런스-에이미 도미니회장" 의 인터뷰및 강연 내용은MTN 홈페이지(www. mtn.co.kr)에서 다시 볼수 있다.

☞ MTN '에이미 도미니회장 강연'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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