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비리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김장호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가 한강에 투신, 자살을 기도했으나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
류철호 배소진 기자
2011.08.0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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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비리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김장호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가 한강에 투신, 자살을 기도했으나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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