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철도노조, 역대 최장기간 파업기록

속보 [일지]철도노조, 역대 최장기간 파업기록

세종=김지산 기자
2013.12.30 11:46

△11월22일 = 철도노조 쟁의행위 결의.

△12월2일 = 노조, 수서발KTX 설립 이사회 개최시 파업예고.

△12월9일 = 노조, 코레일 이사회 하루 앞두고 오전 9시 초파업 돌입. 코레일, 김명환 노조위원장 등 194명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고소·고발. 4213명 직위해제.

△12월10일 = 코레일 이사회 열고 수서발KTX 설립 및 출자계획 의결.

△12월11일 = 노조, 이사회 의결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12월12일 = 경북 의성군 비봉역 인근에서 화물열차 탈선 사고

△12월13일 = 코레일, 수서발KTX 설립 비용인가 신청.

△12월14일 = 노조, 1차 상경집회

△12월15일 = 대체인력 투입된 열차에서 김모(84,여)씨 사망.

△12월16일 = 노조 집행부 10명 체포영장 발부

△12월17일 = 경찰 철도노조 본부·사무실 압수수색.

△12월18일 = 코레일, 노조간부 145명 징계 절차 착수. 노조 11명 체포영장 추가 발부.

△12월19일 = 코레일, 노조 상대 77억원 손해배상 청구. 경찰, 노조 지역본부 사무실 4곳 동시 압수수색. 노조 간부 1명 검거. 노조 2차 상경집회

△12월22일 = 민주노총에 공권력 투입. 노조집행부 검거 실패.

△12월23일 = 코레일, 500여명 기간제 채용계획 발표.

△12월24일 = 박태만 노조 수석부위원장 조계사로 피신.

△12월26일 = 코레일 노사, 실무교섭 재개

△12월27일 = 교섭결렬. 최연혜 사장, 밤 12시까지 복귀명령 최후통첩. 코레일, 노조 상대 116억원 재산 가압류 신청. 대전지법, 수서발KTX 설립비용 신청 및 법인등기 인가, 노조 이사회 효력정지 가처분은 기각. 국토부, 수서발KTX 운행 면허 발급.

△12월28일 = 코레일, 파업 주동자 490명 해고 전제 징계위원회 회부. 정부, 철도 포함 필수공익사업장 대상 직권면직 입법검토 발표.

△12월30일 = 여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산하 철도산업발전소위원회 설치 합의. 철도노조 파업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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