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솔미가 오는 3월 어머니가 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4월 21일 배우 한재석과 웨딩마치를 울린 박솔미는 당초 2월이라고 알려진 것과 달리 오는 3월 초 출산 예정이다.
관계자는 30일 스타뉴스에 "만삭인 박솔미가 출산이 임박해지면서 막바지 출산 준비에 돌입했다"고 말했다.
박솔미는 임신으로 인한 체중 증가에도 불구하고 청순함을 잃지 않는 예쁜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관계자는 "박솔미는 태교에 집중하고 있으며 건강상태도 좋다. 현재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며 출산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솔미와 한재석은 지난 2010년 방송된 KBS 1TV '거상 김만덕'에 출연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현재 예비 부모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김수진 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