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루미코, 세 아들과 함께 '오바메' 합류… 7일 첫방

김정민-루미코, 세 아들과 함께 '오바메' 합류… 7일 첫방

이슈팀 이동우 기자
2014.05.07 10:17
가수 김정민-루미코 부부가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 합류한다. / 사진=스타뉴스
가수 김정민-루미코 부부가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 합류한다. / 사진=스타뉴스

가수 김정민-루미코 부부가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 합류한다.

스타뉴스의 7일 보도에 따르면 김정민은 최근 '오마베'의 새 멤버로 합류해 첫 녹화를 마쳤다.

김정민이 가족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정민은 2006년 일본 아이돌 가수 출신의 타니 루미코와 결혼해 슬하에 태양(8세), 도윤(7세), 담율(8개월) 세 아들을 두고 있다.

'오마베'의 연출을 맡은 배성우 PD는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다보니 조금은 과잉보호하는 듯 한 김정민의 모습은 그 동안 시트콤에서 보여줬던 코믹한 모습을 연상시킨다"며 "그러나 촬영하는 내내 그것이 연기가 아닌 일상임을 여실히 보여주며 터프가이 김정민이 아닌 47세 애교쟁이 아빠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오마베'는 임현식, 리키김-류승주, 김소현-손준호 가족이 함께 출연 중이며 최근 유태웅 가족이 드라마 출연과 함께 잠정 하차한 상황이다. 김정민 가족은 오늘(7일) 방송분부터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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