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집에서 자숙중이라며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서세원은 측근을 통해 11일 오후 스타뉴스에"서세원이 입원했다고 알려진 것은 사실이 아니다. 지병인 당뇨, 혈압 합병증으로 인해 응급치료를 받았을 뿐이다"고 말했다.
측근은 "서세원은 현재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가정을 잘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상심하며 자숙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측근은 "서세원이 추후 진행될 경찰 조사도 성실히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세원은 지난 10일 오후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 됐다.
김수진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