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이동욱 "신세경, 이 불여우" 무슨 사연?

'아이언맨' 이동욱 "신세경, 이 불여우" 무슨 사연?

이슈팀 김종훈 기자
2014.10.23 09:03
극중 배우 이동욱이 신세경에게 키스를 하려다 거절당하고 있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극중 배우 이동욱이 신세경에게 키스를 하려다 거절당하고 있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아이언맨'의 이동욱이 신세경 때문에 몸이 달았다.

2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에서는 주홍빈(이동욱 분)이 손세동(신세경 분)과 둘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주홍빈은 손세동과 함께 있던 고비서(한정수 분)와 창(정유근 분)에게 외출을 다녀오라고 지시했다. 주홍빈은 손세동의 옆에 붙어서 떨어지지 않으려는 창의 뒷목까지 잡아채며 두 사람을 내보냈다.

고비서와 창이 사라지자 주홍빈은 곧바로 손세동에게 키스를 시도했지만 거절당했다. 이에 주홍빈은 "너도 나랑 둘만 있고 싶어서 창이 내보낸 것 아니냐"며 "이 불여우"라고 투정을 부렸다.

주홍빈은 다시금 손세동에게 다가갔지만 발을 밟혀 거부 의사만 확인했다. 이후 고비서와 창이 돌아와 주홍빈은 손세동과의 오붓한 시간을 끝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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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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