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유람, 이지성 커플이 오는 11월 말 딸 출산을 앞뒀다.
21일 차유람 측 관계자에 따르면 차유람은 현재 임신 7-8개월 차에 접어들어 오는 11월 말께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차유람의 임신 소식을 예정보다 늦게 알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차유람 역시 출산을 앞두고 태교에 힘쓰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한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관계자는 "본인에게 확인 결과 일찍 혼인 신고를 마친 상태이며 이후 지난 6월 결혼식에 앞서 아이를 가지게 됐다. 쉽게 말해 '식전 임신'이 되는 셈이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결혼식 시기가 늦춰졌을 뿐 속도위반은 전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차유람, 이지성 커플은 '리딩으로 리드하라' 관련 독서 모임에 참가해 이지성 작가를 만난 이후 진지한 관계로 발전, 10개월 정도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차유람은 이른바 당구 여신으로 주요 세계 대회에서 입상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은 스타다. 또한 이지성 작가는 '리딩으로 리딩하라' 등 다수의 저서를 발간하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