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2015 페스티브 캠페인 론칭…영국 대표★ 한자리에

영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버버리가 2015 페스티브 캠페인을 론칭했다.
지난 3일(영국 현지시간)런던 121 리전트 스트리트에 위치한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페스티브 캠페인' 행사가 진행됐다. 페스티브 캠페인은 연말연시 선물 아이템 출시를 기념하는 이벤트다.
올해 캠페인에는 엘튼 존을 비롯해 제임스 코든, 줄리 월터스, 로미오 베컴, 나오미 캠벨, 로지 헌팅턴 휘틀리, 미쉘 도커리, 제임스 베이, 조지 에즈라, 토비 헌팅턴 위틀리 등 영국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대거 참여했다.
특히 크리에이티브 총괄책임자(CCC)이자 최고경영자(CEO)인 크리스토퍼 베일리와 엘튼 존이 호스트로 자리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버버리의 페스티브 필름이 최초로 상영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는 캠페인에 참여한 스타 들을 비롯해 빅토리아 베컴과 크루즈 베컴, 엘리자베스 헐리 등의 셀러브리티들과 '빌리 엘리어트'의 프로듀서인 에릭 펠너 등 500명 이상의 게스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버버리는 캠페인 론칭과 함께 모든 종류의 버버리 페스티브 기프트를 버버리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Burberry.com)에서 선보인다. 페스티브 캠페인은 온라인 스토어 (Burberry.com), 인스타그램, 유투브, 스냅챗,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플러스(google+) 시나웨이보 등 버버리 플랫폼을 통해서 올해 말까지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