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모는 전소미, 아빠 '매튜 다우마'는 누구?

람보르기니 모는 전소미, 아빠 '매튜 다우마'는 누구?

박수현 인턴기자
2020.03.30 11:32
(인천공항=뉴스1) 매튜 다우마, 전소미 부녀가 ‘정글의 법칙 in 추크’ 촬영차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19.10.22/뉴스1
(인천공항=뉴스1) 매튜 다우마, 전소미 부녀가 ‘정글의 법칙 in 추크’ 촬영차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19.10.22/뉴스1

지난 28일 가수 전소미가 노란색 람보르기니 차량을 운전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전소미 아빠 매튜 다우마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소미의 아빠 매튜 다우마는 캐나다 출신으로 우리나라에서 영화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2014년 영화 '국제시장', 2015년 영화 '서부전선' 등 8개 영화에서 조연과 단역으로 출연했다.

매튜 다우마는 정글의 법칙 등 방송을 통해 딸 전소미와 친구처럼 다정하고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전소미는 아버지에 대해 "친한 친구같다"며 "엄마보다 더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매튜 다우마는 배우 외에도 영어 교육 컨설턴트, 영어 교재 집필, 사진작가, 모델, 태권도 시범단 국가대표 등 다양한 직업을 두루 거친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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