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비, 침대 광고 촬영중 애정행각…"예쁘다" 감탄한 사랑꾼

김태희♥비, 침대 광고 촬영중 애정행각…"예쁘다" 감탄한 사랑꾼

김자아 기자
2021.01.07 10:53
배우 김태희, 가수 비 부부의 광고 촬영 현장./사진='바디프랜드컴퍼니'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배우 김태희, 가수 비 부부의 광고 촬영 현장./사진='바디프랜드컴퍼니'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배우 김태희, 가수 비가 동반 광고 촬영에서 5년차 부부의 달달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6일 바디프랜드컴퍼니 측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단독밀착포착! 비X태희 부부의 꽁냥꽁냥 티키타카 모먼트'란 제목의 TV CF 메이킹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두 사람이 함께 한 침대 광고 촬영 현장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침대에 누워 다정하게 잠드는가 하면 서로의 손을 맞대고 장난을 치기도 했다. 또 비는 자신을 바라보는 김태희의 머리카락을 쓰다듬는 등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비는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영상을 확인하던 중 "오 예뻐 예뻐"라며 감탄해 김태희에게 웃음을 안겼다. 곧 "제가 예쁘다는 거다. 내 골반라인이 예쁘다"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두 사람은 다시 침대에 누워 촬영을 이어갔다. 김태희가 눈을 감고 자는 연기를 선보이자, 비는 스태프들을 향해 "예쁘지 않냐"고 물었다. 비의 아내 사랑 면모에 김태희는 또 한 번 웃음을 터뜨렸다.

촬영 내내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이어갔고,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촬영이 끝난 뒤 김태희는 비의 등을 토닥토닥 두드리며 촬영장을 빠져나갔다.

누리꾼들은 5년차 부부의 다정한 모습에 설렘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토닥이는 뒷모습에 설렌다", "두 사람 함께 있는 모습 보기만 해도 내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다", "맨날 살 맞대고 사는 부부끼리 아직도 설레다니 부럽다", "둘이 너무 사랑스럽다. 비는 계속 장난치고 김태희는 내내 웃고. 스킨십도 찐 자연스럽네" 등의 댓글을 달았다.

김태희와 비는 지난 2017년 1월 서울 모처의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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