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블레이크 라이블리 부부가 야구장 데이트에 나섰다.
1일(한국시간) 라이언 레이놀즈와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양키즈 홈구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 옆에 딱 붙어 행복한 일상을 즐기고 있다. 블레이크는 깊게 파인 화이트 크롭 셔츠에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하고 체크 셔츠와 카디건을 레이어드 했다.
라이언은 얇은 레더 아노락을 입은 모습이다. 그는 블레이크를 품에 안고 미소 짓고 있다.
두 사람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운 커플" "행복해 보인다" "닮고 싶은 부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2년 결혼한 라이언과 블레이크는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