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션이 놀라운 체력을 자랑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션은 평소 친분이 두터운 양치승 관장의 체육관을 찾았다.
이날 션은 50세의 나이에도 턱걸이를 12개 가까이 해 놀라운 체력을 자랑했다. 션은 "매일 아이들 학교에 데려다주고 턱걸이를 50개씩 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피트니스 대회를 준비하는 박광재에게 운동은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