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Kg 다이어트' 나비, 쇼트트랙 조해리 유니폼 입고 인증샷

'15Kg 다이어트' 나비, 쇼트트랙 조해리 유니폼 입고 인증샷

류원혜 기자
2022.02.16 12:53
/사진=가수 나비 인스타그램
/사진=가수 나비 인스타그램

가수 나비가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조해리를 만났다.

나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쇼트트랙 트리코(유니폼)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조해리 선수 것이랍니다. 태극마크를 단 국가대표의 유니폼을 입어보다니 너무 영광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나비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헬멧 등 장비까지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비는 조해리와 나란히 서서 금메달을 손으로 가리키며 인증 사진도 찍었다.

나비는 "오늘 쇼트트랙 경기 마지막 날인데요. 집에서 목이 터져라 응원할게요. 대한민국 선수들 끝까지 힘내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1986년생인 나비는 2019년 한 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출산 후 다이어트에 돌입한 나비는 최근 15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7일에는 가수 멜로망스의 '선물'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했다.

조해리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당시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경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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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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