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D-2' 손연재, 눈부신 웨딩 화보…'상큼+우아' 매력 가득

'결혼 D-2' 손연재, 눈부신 웨딩 화보…'상큼+우아' 매력 가득

이은 기자
2022.08.19 13:38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의 웨딩 화보./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의 웨딩 화보./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결혼을 이틀 앞두고 웨딩 화보를 추가 공개했다.

손연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딩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다양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손연재는 어깨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오프숄더 드레스에 큼직한 꽃망울의 핑크빛 작약을 한 아름 손에 쥔 채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손연재는 반만 올려묶은 헤어스타일로 가녀린 어깨 라인을 드러냈으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의 웨딩 화보./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의 웨딩 화보./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손연재는 치맛자락이 꽃잎처럼 펼쳐지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전신사진도 공개했다.

손연재는 '브이'(V) 자로 깊이 파인 네크라인과 아기자기한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긴 생머리를 풀어 내린 손연재는 핑크빛 메이크업을 연출한 채 사랑스러운 옆태를 뽐냈다.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의 웨딩 화보./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의 웨딩 화보./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손연재는 아기자기한 장식의 웨딩드레스와 잘 어울리는 은방울꽃 부케와 함께 포즈를 취하기도 했으며, 클래식한 분위기의 긴 소매 웨딩드레스와 베일을 쓴 채 우아한 자태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손연재는 9살 연상의 남성과 오는 21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글로벌헤지펀드 한국법인 대표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올해 초 교제를 시작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손연재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한국 리듬체조 사상 최초로 개인 종합 금메달을 땄다. 은퇴 후에는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은 기자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연예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