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이미연 근황, 시크한 숏컷+슈트 룩…빛나는 피부 "여전"

'53세' 이미연 근황, 시크한 숏컷+슈트 룩…빛나는 피부 "여전"

마아라 기자
2023.08.18 13:00
배우 이미연 /사진=뉴스1
배우 이미연 /사진=뉴스1

배우 이미연이 패션 행사장을 방문해 근황을 전했다.

18일 이미연은 서울 강남구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린 벨기에 브랜드 '델보' 팝업 오픈 행사장을 찾았다.

이날 이미연은 깔끔한 숏컷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 다이아몬드 이어링으로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통 넓은 와이드 팬츠와 블랙 셔츠, 턱시도 블레이저로 블랙 슈트 룩을 선보인 이미연은 아이보리 색상의 핸드백으로 포인트 룩을 완성했다.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이미연이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린 한 포토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8.18/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이미연이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린 한 포토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8.18/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특히 이미연은 올해 나이 53세임이 믿기지 않는 빛나는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1971년생 이미연은 1987년 미스 롯데 1위로 선정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미연은 KBS 청소년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와 영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명성황후 ' '거상 김만덕', 영화 '넘버3' '여고괴담' '내 마음의 풍금' '물고기자리' '중독' '좋아해줘' 등에 출연했다.

이미연은 2016년 작 영화 '좋아해줘'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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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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