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18기 정숙(가명)이 과거 국내 대형 항공사 A사의 승무원으로 근무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18기 멤버들의 첫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정숙은 단아하면서도 수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등장했다.
그는 자신의 매력으로 솔직함을 꼽으며 "웃을 때 아기 같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힘들게 나왔는데 잘해야지' 다짐을 많이 했다. 혼자 왔지만 갈 땐 둘이 가는 게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꼿꼿한 자세로 눈길을 끌었는데, 알고 보니 국내 대형 항공사에서 6년간 승무원으로 근무했다고.
정숙은 "대학 졸업 직전에 발표가 나서 운 좋게 바로 취업했다"며 "더 늦기 전에 다른 일을 해보고 싶었다"면서 현재는 퇴사한 상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