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쉽지 않아, 내게도 행운 왔으면"…'41세' 김아중 솔직 고백

"결혼 쉽지 않아, 내게도 행운 왔으면"…'41세' 김아중 솔직 고백

차유채 기자
2024.01.04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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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어쩌다 사장3'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어쩌다 사장3'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아중이 결혼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어쩌다 사장3' 11회에서는 영업 6일 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아중과 박병은은 신메뉴 재료를 구입하기 위해 차를 타고 마트로 향했다.

/사진=tvN '어쩌다 사장3'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어쩌다 사장3' 방송화면 캡처

이때 박병은은 김아중에게 "결혼 생각 없느냐"고 질문했다. 김아중은 1982년생으로 만 41세다.

김아중은 "그런 행운이 나한테도 있었으면 좋겠다"며 "평생을 약속할 만한 믿음이 있는 사람을 만나는 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이라고 답했다.

이어 "호감과 믿음이 같이 생기는 건 정말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 박병은 역시 "그렇다. 그건 정말 베스트"라고 공감했다.

'어쩌다 사장3'은 배우 차태현과 조인성의 세 번째 한인 마트 영업일지로 목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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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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