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블랙핑크 로제와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히트곡 '아파트'(APT.) 무대 최초공개를 앞두고 '마마 어워즈'에서 다정한 투샷을 연출했다.
로제와 브루노 마스는 22일 이존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진행중인 마마 어워즈 재팬 1일차 행사에 함께 참석했다. 이들은 아티스트석에 나란히 앉아 무대 순서를 기다렸다.
두 사람은 이날 '아파트' 무대를 최초로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로제의 솔로 정규앨범 선공개 곡인 '아파트'는 한국 술자리 게임에서 영감을 얻은 노래다. '아파트 아파트'라는 반복되는 소절과 경쾌한 밴드 사운드를 앞세워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 '톱 100' 최고순위 2위,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최고순위 8위를 차지했다.